바람 소리에도 꽃잎이 지듯
서서히 부딪치다 어느새
누구보다 다정한 그대의 모습에
그늘이 지내요
많이 힘들었겠죠 혼자라고 느꼈죠
길었던 어제에 위로가 될까요
내 마음에 기대요 그댈 감싸 안아 지친
고운 마음 안아 드릴게요
너무 걱정 말아요
누구보다 커다란 그대에요 나의 사랑
어디에도 말할 수 없었죠
아무도 없다고 느낀 시간들
내가 많이 부족해 알아보지 못한 것
이제야 보아요
혼자 많이 아팠죠 숨어 많이 울었죠
이제는 모두 다 그대 함께 할게요
내 마음에 기대요 그댈 감싸 안아 지친
고운 마음 안아 드릴게요
너무 걱정 말아요
누구보다 커다란 하나뿐인 그대죠
아무것도 모르게 항상 웃으며
날 보는 그댈 생각하면 더 아파
어제 보다 더 밝은 내일이 찾아와
언제나 그대 함께 할게요
내 품에 기대요그댈 감싸 안아 지친
고운 마음 안아 드릴래요
너무 걱정 말아요
누구보다 큰 하나뿐인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