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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독백 forever

너무나 기다려왔어 만나기 위해 이제는 슬프지 않아 나에게 다가올 예감 때문에 처음 만났던날 지나간 모든것이 새로웠었지 다시 시작이야 힘들지만 난 견딜수 있어 기억 저편에 나의 세상은 어린아이처럼 꿈을 꾸지만 지금 나에게 다가온 꿈들은 이제는 더이상 이룰순 없어 나에게 한마디만을 다시 말해줘 ' 사랑한다'고 *너에게 입맞추던 밤에

독백 흑예

길이오 지하철 막차 시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 슬슬 걸음을 옮겨야지 저 아름다운 달빛이라도 현실을 해결해 줄 순 없으니 그저 저 하늘 위에 그렇게 아름답게 떠 있기만 해주시게, 그대여 우리 인간들은 그런 그댈 이따금, 바라보며 희망이라 부르리 저 달빛이 나를 춤추게 한다 밤하늘이 나를 노래하게 한다 지금 내가 부르짖는 모든 것은 누굴 위한

독백 흑예(黑霓)

길이오 지하철 막차 시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 슬슬 걸음을 옮겨야지 저 아름다운 달빛이라도 현실을 해결해 줄 순 없으니 그저 저 하늘 위에 그렇게 아름답게 떠 있기만 해주시게, 그대여 우리 인간들은 그런 그댈 이따금, 바라보며 희망이라 부르리 저 달빛이 나를 춤추게 한다 밤하늘이 나를 노래하게 한다 지금 내가 부르짖는 모든 것은 누굴 위한

독백 가리온

봐 느끼나 속을 봐 내 속을 봐 느끼나 속을 봐 내 속을 봐 느끼나 붐 붐 붐 붐 붐 붐 붐 들리나 니 말뜻을 모른다는 것은 아니지만 무슨 말이든지 모순되면 안되는 걸 알지 근데 니 말은 내가 변했다는 말이고 그 말을 하고있는 너와 나는 같은 사람 맞지 똑같지 니 눈빛 그 몸짓 가끔씩 던지는 몹쓸 미소까지 너와 난 똑같지 그만치 난

독백 포지션

이게 마지막 그대를 위한 마음이니까

독백 포지션

이게 마지막 그대를 위한 마음이니까

독백 포지션(임재욱)

이게 마지막 그대를 위한 마음이니까

독백 태원(Tae.1)

난 우스워져 멍한 내가 바보같은 내가 쉽게 잃고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사랑이 깊어지면 그 만큼 더 욕심이 느나봐 늘 더 갖고싶어 내안에 가두려 했던 나 사랑하는데 기다리는데 맘에도 없는 아픈말로 상처를 주나 못해준게 많아서 이제야 알 것 같아서 너의 흔적을 놓을수가 없는데 난 두려워져 울던 내가 니가 없는 내가 또

독백 이지영

난 우스워져 멍한 내가 바보같은 내가 쉽게 잃고서 아무 것도 못하는게 사랑이 깊어지면 그만큼 더 욕심이 느나봐 늘 더 갖고 싶어 내 안에 가둬려 했던 나 사랑하는데 원해보는데 맘에도 없는 괜한 말로 상철 준 나 못해준게 많아서 이제야 알것 같아서 너의 흔적을 놓을 수가 없는데 난 두려워져 울던 내가 니가 없는 내가 또 괜찮다하곤

독백 태원 (Tae.1)

난 우스워져 멍한 내가 바보같은 내가 쉽게 잃고서 아무 것도 못하는게 사랑이 깊어지면 그만큼 더 욕심이 느나봐 늘 더 갖고 싶어 내 안에 가두려 했던 나 사랑하는데 기다리는데 맘에도 없는 아픈 말로 상철 준 나 못해준게 많아서 이제야 알것 같아서 너의 흔적을 놓을 수가 없는데 난 두려워져 울던 내가 니가 없는 내가 또 괜찮다하곤 아픈 맘을 들킬까봐

독백 태원

난 웃으워져 멍한 내가 바보 같은 내가 쉽게 잃고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게 사랑이 깊어지면 그만큼 더 욕심이 느나봐 늘 더 같고 싶어 내안에 가두려해 했던 날 사랑하는데 기다리는데 마음에도 없는 아픈 말로 상처를 주나 못 해준게 많아서 이제야 알 것 같아서 너에 흔적을 놓을수가 없는데 .....

독백 네임오브밴드(the Name of Band)

네임오브밴드(the Name of Band)..독백 두고 가는 길이 내겐 힘들지만,,떠나야만 해 지금 헤어지는 것이 내게도 힘들겠지만 이해해줘 용서해.. 영원히 사랑한단 말은 부담이 돼 내가 힘들잖아 너를 두고 죽는것이 무서운 것은 아니냐 헤어짐이 두려워..

독백 김태훈

스친 바람 그 바람까지 곁에 두고 싶은 마음 미련하지만 그 마음으로 하루를 그렇게 겨우 버티며 너를 향한 그 길이 나에게 있어 가장 먼 길이야 지독하게 남은 아픔만 내 것이란다 사랑한다면...

독백 태원(TaeOne)

a 난 우스워져 멍한 내가 바보같은 내가 쉽게 잃고서 아무 것도 못하는게 b 사랑이 깊어지면 그만큼 더 욕심이 느나봐 늘 더 갖고 싶어 내 안에 가두려 했던 나 c 사랑하는데 기다리는데 맘에도 없는 아픈 말로 상철 준 나 못해준게 많아서 이제야 알것 같아서 너의 흔적을 놓을 수가 없는데 a\' 난 두려워져 울던 내가 니가

독백 Coolwave Band

난 익숙해졌지 너 없는 텅빈 자리 마저 하고팠던 말들 내 가슴에 못을 박고 언제까지 나 혼자서 그대를 기다려야하나 이젠 알고 있어 너 돌아오지 못하는걸 이렇게 사랑했었어 못다한 고백만 내 입술에 고이 남아 있는데 잡지못했어 그땐 왜 너에게 말하지 못하고 듣지못할 고백만 후회했어 사랑한만큼 아무런 소용없다지만 다시 내게 오는 꿈을 꾸다 몸부리쳐 깨어나

독백 데메모프로젝트

하루를 다 써도 모자랐던 네 생각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지 그만큼 사랑해 넌 날 만나면 온통 그 얘기 나의 친구 얘기 아픈 덴 없냐며 걱정투성이 너 그 애가 사랑한대 하루종일 네 생각 뿐이래 네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무척 뛴대 만나도 부끄러워 말도 못 건대 그렇대 항상 네 곁엔 내가 있었지 너 힘들 때마다 어설픈 농담에 웃어줬던 너 그 애가

독백 엠알제이(MRJ)

혹시나 끝일까 내 맘이 변할까 이대론 갈 수 없어 돌아선 등뒤로 나직한 소리로 그대를 사랑해 나 혼자만 그럴까 내 맘만 아픈가 도무지 알 수 없어 멀어진 내게로 텅 빈 가슴으로 너만을 사랑해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더 무슨 사연으로 또 어떤 표정으로 속일 수 있을까 너와 함께

독백 노영심

혹시나 끝일까 내 맘이 변할까 이대론 갈 수 없어 돌아선 등뒤로 나직한 소리로 그대를 사랑해 나 혼자만 그럴까 내 맘만 아픈가 도무지 알 수 없어 멀어진 내게로 텅 빈 가슴으로 너만을 사랑해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더 무슨 사연으로 또 어떤 표정으로 속일 수 있을까 너와 함께

독백 MRJ

혹시나 끝일까 내 맘이 변할까 이대론 갈 수 없어 돌아선 등뒤로 나직한 소리로 그대를 사랑해 나 혼자만 그럴까 내 맘만 아픈가 도무지 알 수 없어 멀어진 내게로 텅 빈 가슴으로 너만을 사랑해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더 무슨 사연으로 또 어떤 표정으로 속일 수 있을까 너와 함께

독백 엠알제이

혹시나 끝일까 내 맘이 변할까 이대론 갈 수 없어 돌아선 등뒤로 나직한 소리로 그대를 사랑해 나 혼자만 그럴까 내 맘만 아픈가 도무지 알 수 없어 멀어진 내게로 텅 빈 가슴으로 너만을 사랑해 모든 게 너무 늦었어 거두지 못할 말들 또 거두지 못할 사랑 이제는 또 더 무슨 사연으로 또 어떤 표정으로 속일 수 있을까 너와 함께 내일이

독백 소찬휘

포기해 외로움에 울던 나인 걸 사랑했는데 떠나보냈네 사실 내가 아닌 너를 위해 행복했는데 떠나버렸네 떠난 넌 지금 행복해야 돼 너의 맘속엔 내가 들어있긴 했던 걸까 날 사랑한다 속여가며 잠시 쉬다가려 했던 너의 맘 알았어 그땐 정말 슬퍼했지만 이해했는데 용서했는데 어떻게 네가 날 미워하니 그것 때문에 용서가 안 돼 이젠

독백 세븐(SE7EN)

헤어지고 싶다면 조심스레 니 손을 놓아줄게 아무 말없이 나를 밀어내고 한걸음 두걸음 내 곁에서 돌아서서 걸어가도 괜찮아 너를 잡고 싶은 손짓 주머니에 깊게 억지스레 감추어 두고서 니가 원했던 멋진 꿈같은 헤어짐 꼭 주고싶은 내 맘을 넌 알까 기다릴게 너만을 기다려볼게 잃은채로 단 하루도 숨을 쉴 수 없어서 사랑할게 너 없이 사랑해볼게

독백 유로(URO)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사랑했던 그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보낼수 밖에 매일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 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이상 너를 고집할순 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섭섭한마음 나혼자 달래기를 몇번

독백 김철민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사랑했던 그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보낼 수 밖에 매일 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할 순 없지 (반복) 나의사랑이 깊어 갈 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탓 이~려니 하고 섭섭한 마음

독백 유로(Uro/柳爐)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날 사랑했던 그 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보낼 수 밖에 매일 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고집할 순 없지 너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섭섭한 마음 나 혼자

독백 윤건형

아니란걸 잘 알잖아 다 끝났다고 끝난거라고 너도 끝난걸 잘알잖아 바보같이 왜 이래 후회 없이 정말 사랑했었잖아 누구보다도 많이 아파도 했잖아 그걸로 됐잖아 오늘만 아파하고 이젠 정말로 끝내자 그만 오늘만 실컷 울고 다 끝내자 잊혀지길 오늘이 지나면 제발 잊혀지길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혼자 말해 봐야 넌 없잖아 미워할래

독백 이정현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혼자 일땐 거울을 봐 그리고 생각해 춤을 추듯이 지난 추억들이 하나 둘씩 나를 불러 애를 태우네 이리로 와서 나를 잡아 내 안에 너를 잡아 다시 한번 내 눈 위에 영원한 입맞춤을 해줘 혼자 일땐 거울을 봐 그리고 생각해 춤을 추듯이 지난 추억들이 하나 둘씩 나를 불러

독백 윤건형 (솔드아웃)

좀 해 제발 그만 좀 해 제발 너도 아니란걸 잘 알잖아 다 끝났다고 끝난거라고 너도 끝난걸 잘알잖아 바보같이 왜 이래 후회 없이 정말 사랑했었잖아 누구보다도 많이 아파도 했잖아 그걸로 됐잖아 오늘만 아파하고 이젠 정말로 끝내자 그만 오늘만 실컷 울고 다 끝내자 잊혀지길 오늘이 지나면 제발 잊혀지길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혼자 말해 봐야 넌 없잖아 미워할래

독백 아찌

♣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사랑했던 그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보낼수 밖에 매일 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 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할순 없지 ♣반복♣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따라 깊어 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섭섭한 마음 나혼자

독백 스와디(Swadi)

내가 뭐라고 가지려했지 가만히 있을걸, 건드려 괜히 제대로 된 거 하나 못 했어 모든 선택은 다 거지같애 I'm thirty, I'm sorry 뭐 사연 없는 사람 없다고하면 개소리인게 이 story line엔 내 죄만 날 바라볼 땐 다 무의미해 어쩌다 너를 만나서 왜 하필 너고, 왜 하필 나야 어정쩡하고 불완전한 날 온전히 부르지 못 할 날 어쩌면

독백 유로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사랑 했던 그 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보낼 수 밖에..

독백 김철민(유로)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사랑했던 그 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나를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보낼 수 밖에 매일 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나를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할 순 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마지막 독백 윤찬국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거야 우리들의 갈 길이 서로 다를 뿐인걸 너무 쉽게만 생각했던 사랑이 뒤늦게 떠나는거지 너를 그리워할 슬픈 내 목마름 오랜 시간 무척 힘이 들겠지 소리도 없이 흐르는 눈물은 너를 위한 나의 마지막 인사 한번쯤 이런 나의 아픔 헤아려주렴 우리 나눴던 사랑만큼만 나의 홀로 남겨진 초라한 모습이 슬플 뿐이야 이 세상엔 영원한게 없는거지 하지만

독백 SE7EN

기다릴게 너만을 기다려볼게 너를 잃은채로 단 하루도 숨을 쉴 수 없어서 사랑할게 너없이 사랑해볼게 나를 버려두고 떠나가도 네가 밉지 않아서 잊어도 돼 깨끗이 잊어내도 돼 너를 보내주는 이 길만은 기억속에 남겨줘 내 사랑이 조금씩 그리워질 때 나를 다시 한번 팔을 벌려 너의 품에 안아줘 내가 부담이라면 억지스레 또 다른 사랑할게

독백 류지민

일이란걸 왜 아는척 하는지 받아들이기도 전에 맘상한 일들이 익숙해 지는 내 어린시절이 날 만들었었나 그렇잖아도 삶은 발에 채인 절망들로 그저 충분해 짐이 될뿐야 다 필요없어 난 그래 아주오래전 니가 맨처음 내이름을 부르면 누구보다 환한 웃음짓던걸 멍하니 한순간 바람 되어 버리는 내 모습이 내겐 이젠 날아온걸 언제부터인지 느끼지 못했어 어느새 내옆에 있던

독백 Khan

가잖아 나의 그녀가 붙잡아 어서달려가 참 바보 같잖아 난 숨기려 해도 두눈에 흐르는 눈물 습관 처럼 자꾸 되뇌이는 말 사랑은 반복된 이별 초라한 집착도 미련마저도 모두다 허튼 날개짓 널모르던 그때로 돌아가 난 다시 또 다시 만나도 내 지나친 사랑에 견디지못해 난 또 뒷모습만 보겠지 가잖아 나의 그녀가 붙잡아 어서달려가 참 바보 같잖아 난 숨기려 해도 두눈에

독백 칸 (KHAN)

가잖아 나의 그녀가 붙잡아 어서달려가 참 바보 같잖아 난 숨기려 해도 두눈에 흐르는 눈물 습관 처럼 자꾸 되뇌이는 말 사랑은 반복된 이별초라한 집착도 미련마저도 모두다 허튼 날개짓 널모르던 그때로 돌아가 난 다시 또 다시 만나도 내 지나친 사랑에 견디지못해 난 또 뒷모습만 보겠지.

독백 정윤제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 줘 너를 사랑해 ♬ 나에게 전부였었던 너를 이렇게 보내야만 하나 굳어진 너의 그 한마디에 아무런 말도 못 했지만 이런 어리석은 내 모습을 후회하는 지금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 줘 너를 사랑해 흐려진 내 모습을 애써 떠올려 내 맘에 그려보지만 아무런 의미없어 또 다시 지워버리네 조용히 눈을 감고

독백 포지션

그 한마디에 모든 것이 멈춰버렸다 이별이 왔다 아무렇지 않게 그녀를 데리고 떠나갔다 그녀를 그렇게 보냈다 참 한심한 바보다 하루도 못가서 난 운다 그런 바보가 사랑을 했었다 멈춰버렸다 날 떠나가던 시간앞에 내 기억이 다 멈춰버렸다 이별이란다 너무 아프지만 그렇게 내일 난 이별한다 미안해 날 용서할 수 없었다 그렇게

독백 노블레스(Noblesse)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난 다시 태어나도 너만 사랑할거야 사랑해 사랑해 그것만 기억해.. ♡ 바라면 바랄수록 。。。

독백 포지션

것이 다 멈춰 버렸다 이별이 왔다 아무렇지 않게 그녀를 데리고 어디론가 떠나갔다 그녀를 그렇게 보냈다 참 한심한 바보다 하루도 못가서 난 운다 그런 바보가 사랑을 했었다 멈춰 버렸다 날 떠나가던 그 시간 앞에 내 기억은 다 멈춰 버렸다 이별을 한다 너무 아프지만 그렇게 매일 난 이별을 한다 미안해 날 용서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독백 노블레스

아니면 니가 아니면 숨쉴 수 없을 것 같아 죽을 것만 같아 그 한 마디면 그 한 마디면 그 한 마디면 난 살 수 있을 것 같아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한 마디 말도 못하고 혼자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혼자서 되뇌이다 눈물 흘리고 그래 아직까지 니가 내 전부야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난 다시 태어나도 너만 사랑할거야 사랑해

독백 쟈크(Zac)

전에 맘 상한 일들이 익숙해지는 내 어린 시절이 날 만들었었나 그렇잖아도 삶은 발에 채인 절망들로 그저 충분해 짐이 될 뿐야 다 필요 없어 난 그래 아주 오래 전 네가 맨 처음 내 이름을 부르면 누구보다 환한 웃음 짓던 걸 멍하니 한순간 바람 되어 버리는 내 모습이 내겐 이젠 날아온걸 언제부터인지 느끼지 못했어 어느새 내 옆에 있던

슬픈 독백 더필름(The Film)

알고 있죠 우리 다시 볼수 없단걸 하지만 다시한번 그댈 안부를 물어 보겠죠 나없이도 참 잘살아가냐고 술에 위한 목소리로 혼자 묻고 되뇌이겠죠 그래 잘있어야 겠지.. 그래 잘있어야 겠지... ♡ 지치고 지쳐도...

영원히... (Chapter #11 독백)

너와의 사랑도 없던 일이 될까 *차라리 모든걸 다시 돌릴수 없다면 가슴을 다 쓸어놓아 안을수 밖에 세상이 우리를 잘 몰랐던것 뿐이야 너와 내겐 이별도 결코 끝이 아닌걸 오히려 난 니가 고마워 너를 사랑하게 해줘서 나를 떠나 마지막까지 날 아껴줘서 힘들어도 눈물흘러도 그렇게 믿을께 나를 맡겼다고 *repeat 잠시만 잊을게

이별 독백 노아

이제는 잊을께 남겨진 추억들도 아픔도 널위해 지우려해 미련마져 버릴거야. 그런대도 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어떡해. 언젠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울고 있는 너를 스치듯 보았어. 보내는 것만이 내가 해줄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어. 괜찮아 이젠 너없이 견딜수 있어. 지금 내곁에 없다하여도 다시 내게 돌아올 너란걸 알아.

독백 혜은이

獨 白 이 세상 모든 빛은 꺼지고 멀리서 밀려드는 그리움 조그만 내 가슴에 퍼지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 모습 아직도 내 귀에는 들리네 언제나 헤어지지 말자던 그 말이 그러나 헛 된 꿈이 되었네 이제는 기다리며 살리라. 오 그 모습 지워버리려 눈을 감아도 감겨진 두 눈엔 눈물만 흘러 내리네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렇게 멀어져야 했나요 그대가 떠나버...

독백 혜은이

이 세상 모든 빛은 꺼지고 멀리서 밀려드는 그리움 조그만 내가슴에 퍼지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 모습 아직도 내 귀에는 들리네 언제나 헤어지지 말자던 그 말이 그러나 헛된 꿈이 되었네 이제는 기다리며 살리라 오 그 모습 지워버리려 눈을 감아도 감겨진 두눈에 눈물만 흘러 내리네 아~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렇게 멀어져야 했나요 그대가 떠나버린 날부터 이...

독백 산울림

어두운 거리를 나 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거리의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말도 하질 않네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머리)를 비추고 해밝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이 거리를 가득 메우리 하지만 밤이 다시 찾아오면 노을 속에 뿔뿔...

독백 강허달림

어둠이 지친 터널 속에 난 항상 있을 거야 무엇들이 그렇게 진실인지 알 수도 없을 수도.. 그런후에 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 모습들 속에서 그 언제나 날 던지고 말았을 걸..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우물 속에서 난 헤매이다가 난 항상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속하지 못했었지.. 언제쯤 되서야 날 받아줄 수 있을까란 기대 속에 또 하루를 보내고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