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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친구 엄태환

오랜만에 마난 사람아 그동안 뭘하고 지냈니 고생 참 많이 했나 보구나 고생 싫다 떠나가더니 네모습 안 되보이는구나 구리빛 얼굴로 바뀌었네 모진 그 세월이 얼마나 힘들었나 다시는 고향 등지지마 서로 의지하며 믿고 살아보자 기쁨과 눈물 함께하자 오래전에 네가 불었던 하모니카 소리도 좋았지 오늘밤 다시 들려 주겠니

이룰수없는사랑 엄태환

다가가면 갈수록 너는 거릴두고 나를 보고만 있는지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이 눈시울 지나친건지 너무해 그이제 나도 지쳣어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지울께 너하나 때문에 애만 태우고 왜 나만 아파해야해 널 사랑한다고 말을 할때면 또다시 차가운비 몇번씩 잊으려 애를써지만 난너를 사랑하는걸 거리엔 다정한 연인처럼 한번쯤 웃으며 걷고 싶었어 하...

그리움이 되어버린 너 엄태환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너를 사랑한거야 네가 잊혀질 것 같은 생각에 어두운 거리를 거니네 아직 미워 할 순 없겠지 나를 사랑한 너를 기다림에 지친 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지네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마 이젠 더 이상 슬픔은 싫어 수 없이 많은 날들을 그리워하며 지금 나홀로 울고 있잖아 너무 힘들어 너를 그리워하게 만들지마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힘들어 ...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엄태환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그댄 나의 사랑을 모른척 외면하지만 누구도 나의 가슴속에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어둠이 내려오는 차가운 거리를 바라보면 외로운 시간 속에 내 마음 너무나 아플거야 우- 그대를 이해 할 순 없어 나의 지친 마음에 눈물만 남긴 이유를 그대가 떠나간다해도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옷깃에 스며드는 차가운 숨결이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엄태환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

슬픈 노래만 남아 엄태환

사랑하고 있지만 안녕이란 말을 해야지 초란한 나의 모습을 이젠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 이젠 홀로 가야지 외롭고 괴로워도 넌 그냥 가면 되지만 텅빈 내 마음 어이하나 언제나 나를 외면을 하던 사람들 용서할 순 있지만 너마저 그렇 줄은 몰랐어 가슴에 사무치는 이 아픔 사랑하는 사람아 내 곁을 떠나가면 이 슬픈 노래만 남아 나의 마음을 울리겠지 언제...

고향에 뜨는 달 엄태환

차가운 달이 뜨면 눈물로 고향 그리시는 할머니 모습 안스러워 다가가서 어깨 감싸보네 긴 세월 그리움만 가슴에 사무치시고 눈가의 주름이 말해주듯 그 옛날 얘기 하시네 비바람 거세고 눈 보라 몹시 휘날려도 아들 딸 걱정하던 피난 기르 아픈 상처들 한평생 소원이라며 고향가서 저 달 보았으면 오늘도 고향에 뜨는 달 서러웁게 뜨는 저 달을 반달이 뜰 때면 ...

안녕 엄태환

비가 내릴 것만 같아 밤하늘을 힘없이 바라보다 떠나가는 너를 위해 두손 모아 간절히 바라는 마음 너에게 어떤 시련이 온다해도 이겨낼 수 있을 꺼야 너만은 이별의 아픈 마음은 잠시일뿐 위로의 말 하지마 괜찮아 괜찮아 세상 어느 곳에 있다해도 너의 행복을 빌어 줄께 돌아선 널 보며 안녕 안녕 그리고 이것만은 알아주렴 너만을 사랑한 것을 우-우- 너에...

개구리 길 엄태환

불게 물든 노을과 그빛에 빛나는 들녘 언제 보아도 마치 먼 하늘 여해 온 것 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현란한 음악 소리도 들리지 않는 여기 꼭 엄마 품속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제 아무리 큰 권력을 가진 자 제 아무리 큰 돈 가진 부자도 이곳에서는 아무리 잘난 척 있는 척 하여도 개구리들 목청을 높어서 개굴개굴 개...

눈 내리는 거리에서 엄태환

하얀 눈이 내려요 아름다워요 가로등 불빛에 더욱 빛나요 두손을 잡고서 걸어봐요 춤추는 흰눈을 가슴에 안고 그대와 난 사랑을 하지요 우- 나의 가슴에 살며시 기대어 행복해 하는 그대의 얼굴- 나는 이 밤 잊을 수 없어 더욱 더 눈이 내려요 오 세상 가득히 하얀 눈이 내려요 아름다워요 가로등 불빛에 더욱 빛나요 두손을 잡고서 걸어봐요 춤추는 흰눈을 가...

고향에 <strong>뜨는</strong> 달 엄태환

차가운 달이 뜨면 눈물로 고향 그리시는 할머니 모습 안스러워 다가가서 어깨 감싸보네 긴 세월 그리움만 가슴에 사무치시고 눈가의 주름이 말해주듯 그 옛날 얘기 하시네 비바람 거세고 눈 보라 몹시 휘날려도 아들 딸 걱정하던 피난 기르 아픈 상처들 한평생 소원이라며 고향가서 저 달 보았으면 오늘도 고향에 뜨는 달 서러웁게 뜨는 저 달을 반달이 뜰 때면 ...

나 홀로 사랑하고 싶어 엄태환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그댄 나의 사랑을 모른척 외면하지만 누구도 나의 가슴속에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어둠이 내려오는 차가운 거리를 바라보면 외로운 시간 속에 내 마음 너무나 아플거야 우- 그대를 이해 할 순 없어 나의 지친 마음에 눈물만 남긴 이유를 그대가 떠나간다해도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옷깃에 스며드는 차가운 숨결이 느...

이룰 수 없는 사랑 엄태환

텅빈 세상인 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 날엔 눈물만 흘러 아무말 없이 그냥 멍하니 시린 눈을 감아버렸어 아픈 기억 서로 가슴에 안고 돌아서면 남이 되는 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 끝이 나는 걸 우리 만나지 말걸 그랬지 그냥 모르는 채로 어디에선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편히 살 걸 그랬지 이름석자 서로 가슴에 안고 미워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차...

개구리길 엄태환

불게 물든 노을과 그빛에 빛나는 들녘 언제 보아도 마치 먼 하늘 여해 온 것 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현란한 음악 소리도 들리지 않는 여기 꼭 엄마 품속같아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도 들려 제 아무리 큰 권력을 가진 자 제 아무리 큰 돈 가진 부자도 이곳에서는 아무리 잘난 척 있는 척 하여도 개구리들 목청을 높어서 개굴개굴...

이룰 수 없는 사랑(MR) 엄태환

텅빈 세상인 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 날엔 눈물만 흘러 아무말 없이 그냥 멍하니 시린 눈을 감아버렸어 아픈 기억 서로 가슴에 안고 돌아서면 남이 되는 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 끝이 나는 걸 우리 만나지 말걸 그랬지 그냥 모르는 채로 어디에선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편히 살 걸 그랬지 이름석자 서로 가슴에 안고 미워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차라리 ...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MR) 엄태환

나홀로 사랑하고 싶어 그댄 나의 사랑을 모른척 외면하지만 누구도 나의 가슴속에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어둠이 내려오는 차가운 거리를 바라보면 외로운 시간 속에 내 마음 너무나 아플거야 우- 그대를 이해 할 순 없어 나의 지친 마음에 눈물만 남긴 이유를 그대가 떠나간다해도 그댈 사랑하는 마음 지울 순 없어 옷깃에 ...

돌아온 아톰 Various Artists

푸른하늘 저멀리 밝은 태양 안고서 돌아온 아톰 (아톰) 돌아온 아톰 (아톰) 번개주먹 번쩍이며 용감하게 싸우는 돌아온 아톰 (아톰) 돌아온 아톰 (아톰) 착하고 슬기롭게 (빰빠밤) 착하고 씩씩하게 (빰빠밤) 정의의 사자 아-톰 평화의 사자 아-톰 우리의 친구 아-톰 (아톰) 푸른하늘 저멀리 밝은 태양 안고서 돌아온 아톰 (아톰) 돌아온 아톰

일어나 (Feat. 엄태환/이정열/서우영)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

보고싶다 강치야! 임산

파아란 동해에 강치가 돌아오기를 우리 모두 손잡고 해내리라 외로운 섬 독도의 오래된 친구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네 같이 놀던 가재 바위 너무 외로워 타버린 가슴 하늘로 드러내 보이네 이제 우리 모두다 일어나서 독도친구를 찾아 주리라 파아란 동해에 강치가 돌아오기를 우리 모두 손잡고 해내리라 돌아온 독도의 오래된 친구 힘차게

슬픈 영화는 싫어요 민해경

밝은불이 켜지고 뉴스가 끝날때 나는 깜짝 놀라 쓰러질것 같았죠..그이와 둘이서 앉은 여자는 언제나 정다웠던 나의 친구..

New York(98907) (MR) 금영노래방

어디선가 본 것 같던 New York 한 번쯤은 살아 보고 싶던 New York 두리번거린 New York 무표정했던 New York Woody Allen은 그 어디에도 없던 사나흘은 꾸벅꾸벅 Warhol의 얼굴 밑에서 그래도 가고픈 New York 붐비던 그 거리를 내 입에 배었던 그들이 있던 곳 너무나 멀었던 New York 몇 번을 더 가겠어 그래도 돌아온

느티나무 노래그림

내가 어렸을 적 뛰놀던 동네엔 커다란 느티나무 한 그루 있었지 넉넉한 너의 그늘 아래서 나는 많은 꿈을 꿨었는데 많은 세월 가고 내 모습 변하고 고향을 떠나 도시 속에서 헤메이다 이제야 돌아온 내 마음속엔 아직도 널 그대로인 걸 누구보다 내가 좋아했었던 친구 아무 일 없었던 듯 너는 웃고 어느 사이 나도 다시 꿈꾸는 소년이 되어 너의 그늘 아래서 잠이 드네

돌아온 탕자 김석균

1. 멀고험한 이세상길 소망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위로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2.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3.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

돌아온 탕자 김석균

멀고험한 이세상길 소망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위로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어...

돌아온 그대 백성민

돌아온 그대 ㅡ백성민 빙글 빙글 돌아서 정신없이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그대 모습이 내맘 설레게하네 처음보는 그모습이 꽃처럼 아름다워 아름다워라 ~ 가던길을 멈춰서서 뒤돌아보며 미소를짖네 미소를 짖네~ 망설이다가 발길 돌렸네 돌아서서 가~네 가던길을 멈춰서 뒤를 돌아다 보니 미소띤 어여쁜 그대얼굴이 나를 당황 하게해 처음보는 그모습이 꽃처럼

돌아온 탕아 구피

나 딱한번만 봐줘 다시는 안그럴게 무조건 잘못했어 딱한번만 봐줘 나 무슨면목으로 널 다시 대하겠니 이렇게 싹싹 빌게 딱 한번만 봐줘 아마 정신이 나갔었나봐 미쳤어 미쳤어 감히 어떻게 나 너에게 이럴수가 있다니 정말 한번도나 상상도 해본적이 없었던 나 천벌을 받을 그짓을 감히 어떻게 널두고 딴사람을 널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기가막힌 외모에다가 아주...

돌아온 사랑 박지윤

1.수없이 많은 밤을 눈물로 지새며 날버린 널 겨우 잊어갔어 너에게 모든걸 주었기에 잊었던 내 자신의 모습 겨우 찾았어 근데 이제와 다시 또 나와 만나고 싶다는 말을 왜 하는거야 후회한다고 돌아와달라고 이제와 내게 왜 자꾸 이러는 거야 *하지마 이러지마 나 이제 겨우 너를 잊고 살잖아 날 먼저 떠난건 너였잖아 이제와 이러는건 옳지 않잖아 아니야 아...

돌아온 사랑 박지윤

수없이 많은 밤을 눈물로 지새며 날버린 널 겨우 잊어갔어 너에게 모든걸 주었기에 잊었던 내 자신의 모습 겨우 찾았어 근데 이제와 다시 또 나와 만나고 싶다는 말을 왜 하는거야 후회한다고 돌아와달라고 이제와 내게 왜 자꾸 이러는거야 하지마 이러지마 나 이제 겨우 너를 잊고 살잖아 날 먼저 떠난 건 너였잖아 이제와 이러는건 옳지 않잖아 돌아오...

돌아온 콩떼기

꽁떼기~~~꽁떼기~~~(16번ㅋㅋ) 오늘하루 맑은날 기분좋아 오늘하루 푸른날 마음도 새로와 세상일은 모두다 그런거죠 걱정마요 사랑하면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될테니.. (아하하하~~~아아~~~) 걱정은 모두 버리고 고민도 모두 버리고 우리는 행복안에서 사랑해요 (사랑해~~사랑해~~~) 걱정은 모두 버리고 고민도 모두 버리고 우리는 행복안해서...

돌아온 당신 유구준 (Yu Gu Jun)

나도 모르게 내려 않았네 떨리는 내 입술을 적셔 주었네 돌아보지 않은 채 떠나 가버린 무정한 당신이었네 마음이 변했나 세상이 변했나 이슬 되어 돌아온 당신 아~ 바람에 실려 간 우리들의 사랑의 추억 당신의 이슬로 가슴 깊이 적셔 주세요 나도 모르게 내려 않았네 떨리는 내 입술을 적셔 주었네 돌아보지 않은 채 떠나

돌아온 탕아 구피(Goofy)

나 딱한번만 봐줘 다시는 안그럴게 무조건 잘못했어 딱한번만 봐줘 나 무슨면목으로 널 다시 대하겠니 이렇게 싹싹 빌게 딱 한번만 봐줘 아마 정신이 나갔었나봐 미쳤어 미쳤어 감히 어떻게 나 너에게 이럴수가 있다니 정말 한번도나 상상도 해본적이 없었던 나 천벌을 받을 그짓을 감히 어떻게 널두고 딴사람을 널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기가막힌 외모에다가 아주 ...

돌아온 사랑 남다은

사랑한다고 그 말을 못한체 날두고 떠나간 사람 좋아한다고 그 말도 못한체 날 두고 가버린 사람아 어젯밤 꿈에 미소를 지으며 내 곁에 돌아왔어요 사랑합니다 정말로 당신을 좋아합니다 다시는 다시는 떠나지 말아요 내 곁에만 있어줘요 이제는 이제는 울리지 말아요 외로운 여자 니까 사랑한다고 그 말을 못한채 내 곁을 떠나간 그 사람 꿈에서라도 다시 돌아와 줘요...

&***돌아온 나***& 정경

생각하면 무엇 하나 이미 지난 시간일 뿐인데 돌아보고 돌아봐도 미련이 남는 건 내 인생의 담금질이지 사랑도 아팠다 친구도 아팠다 돈도 아파 내 곁을 떠났다 남은 것은 오직 오로지 나이다 내가 인생의 밑천이다 부딪히고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웃으면서 정을 주고 살련다 이제는 두렵지 않은 내 인생이다 후회하면 무엇 하나 이미 지난 시...

돌아온 계절 모든(Moden)

기억들 그땐 그 시간만이 전부였는데 혹시라도 너를 놓치게 되면 다시 볼 수 없게 될까봐 항상 조급하기만 했었네 아직까지 난 후회하고 싶지 않아 여전히 계속되는 계절처럼 나의 사랑도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잠시 내 곁을 너는 떠나있고 싶었나봐 네가 그리워 울게 하고 싶었나봐 언제라도 돌아와 이렇게 널 기다려 나를 떠난 적이 없던 것처럼 돌아온

돌아온 왼손잡이 남진

돌아온 왼손잡이 - 남진 견딜 수가 없었다 너무 보고파 미칠 것만 같았다 너무 그리워 너와 나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두 눈을 잃어버린 이몸을 끌고 그 이름을 부르면서 돌아온 왼손잡이 간주중 너를 위해 속였다 아픔을 참고 마음으로 울었다 입술 깨물고 너무나도 뜨거운 사랑 때문에 내 마음 속일 수가 차마 없어서 그 행복에 울어버린 돌아온 왼손잡이

돌아온 사랑 정일송

돌아온 사랑 고백 정일송 말을 해봐요 이해못할 변명이라도 그대 왜 울고만 있어 내가 그댈 보낸 이유가 이런게 아닌것을 알죠 잘 지냈냐고 어색하게 말은 하지만 내맘 아파오네요 사랑해서 보낸 사랑이 이별되어 돌아오네요 외로운 거리에 홀로선 그대 갈곳을 잃어 버려도 내 가슴속에 남아있어 떠나보낸 나의 사랑이 다시 돌아와 준다면 이젠 널

돌아온 사랑 진창민

돌아온 사랑 외로워서 외로워서 찾아왔어요 가슴아파 마음아파 찾아왔는데 그 어디에도 예전의 당신은 보이지 않네요 어디에 있나요 어디로 갔나요 사랑했던 당신 어디에 있나요 내가 잘못했어요 그 옛날에 나는 바보 바보 였어요 당신의 사랑을 뿌리친 나를 용서할순 없나요.

돌아온 탕자 이상열

멀고 험한 이 세상 길 소망 없는 나그네 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 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 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 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 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 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

돌아온 봄 딸기쨈토끼(Strawberryjamrabbit)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꼭 말할래 감정을 숨기려고 난 계속 참았네 하지만 솔직해 져야겠어 내 맘에 언제부터인가 모르게 널 향한 마음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해 다른 일 이 눈에 들어오질 않아 마음을 비워 보려 해도 네 생각만 자꾸나 이번 만은 진심이야 그저 작은 동생같기만 하던 네가 지금은 아리따운 여자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났...

돌아온 당신 유지현

나도 모르게 내려 않잖네 떨리는 내 입술을 적셔 주었네 돌아오지 않은채 떠나가 버린 무정한 당신이었네 마음이 변했네 세상이 변했네 이슬되어 돌아온 당신 아아 바람이 실러간 우리들의 사랑의 추억 당신에 입술로 가슴 깊이 적셔 주세요 간 ~ 주~ 중 나도 모르게 내려 않잖네 떨리는 내 입술을 적셔 주었네 돌아서지 않은채 떠나가 버린 냉정한

돌아온 탕자 김한나

멀고험한 이세상길 소망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위로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어 ...

돌아온 탕자 계기찬

멀고 험한 이세상 길 소망 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이로 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 을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 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 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

돌아온 탕자 이선우

이세상 유혹에 빠져 들어서 죄악을 쫓아 가다가 주님도 없이 말씀도 없이 돌아서간 그사람 고통의 멍에를 삼켜버렸나 아픔에 눈물 흘리다 애통하니까 회개하니까 주님은 널 떠나시지 못해   괜찮아 언젠간 올꺼야 또 다시 주님 품으로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 눈물이 나요 주님께 돌아 왔어요<2.주님이 기다렸어요>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 흐르는 눈물 주님이 닦아...

돌아온 길 쥬리킴

돌고돌고돌아 살아온 인생사 뭘 찾아 돌고돌아왔던가 서쪽으로가면 북이요 동쪽으로가면 남이요 누굴 찾아 돌고돌아왔나요 돌고돌아온 지나온 세월 행복해서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행복한 그 세월에 어느새 얼굴엔 반백이 되어버렸네

돌아온 탕아 더 하이라이츠(The Hi-Lites)

귀를 기울이면 아득히 생각나는 - 나의 그리운 얼굴들. 얼굴들아! 눈을 감아보면 아득히 떠오르는 - 아주 유쾌한 기억을 더듬어서 난 돌아왔어 복장이 조금 철이 지난 감이 있지만..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 너무 그리워 다시금 왔어 애꿎은 위장만 혹사해 속 아프네 그래도 흔쾌히 아껴둔 나의 술값을 털어 내보네 이 곳에 앉아서 그대와 떠드는 지금 난 즐거워라...

돌아온 탕자 민희라

멀고 험한 이 세상 길? 소망없는 나그네의 길 방황하고 헤메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 할 곳 없는 이 몸 위로 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 지고 쉴 곳 없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

돌아온 탕자 장욱조

멀고 험한 이 세상 길 소망없는 나그네의 길 방황하고 헤메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 할 곳 없는 이 몸 위로 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 지고 쉴 곳 없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

돌아온 탕자 옥탑방 천사들

멀고 험한 이세상 길 소망 없는 나그네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 의지할 것 없는 이몸 이로 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 을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 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 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

돌아온 달타냥 리듬과 이야기셋

정의를 위해 싸우려 똘똘 뭉친 달타냥과? 삼총사가 다시 모였다? 여기저기 악의 무리 모여들어도? 천하무적 달타냥과 삼총사앞엔? 모두다 무서워 꼼짝도 못해 싹? 나는 나는 달타냥과 삼총사를 보면? 내게 무서운 일이 있어도? 이제는 새로운 힘과 용기가 생겨? 정말 아무것도 무섭지않아?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수있어? 적들이 날잡으러 쫓아온다면? 겁내지않고 싸...

돌아온 탕자 이영화

멀고 험한 이세상 길 소망 없는 나그네 길 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 없이 살아왔네 의지 할 것 없는 이몸 위로 받고 살고파서 세상 유혹따라 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 무거운 짐 등에 지고 쉴곳 없어 애처로운 몸 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 할 자 내겐 없었네 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 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 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