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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 있습니까 박윤수

빈 방 있습니까 거기 빈 방 있습니까 내 아내와 태어날 아이 누일 빈 방 있습니까 빈 방 없다구요 빈 방이 없다구요 사랑하는 이들 누일 빈 방이 없다구요 이 아인 보통 아이가 아닌걸요 임마누엘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함이라 이 아이 머리 둘 곳이 없어 그는 가장 낮은 곳 이 마굿간에 나셨네 하나님 이 아이가 만일 세상 구할 메시아라면 이건 아니잖아요 이건 아니잖아요

창조의 근원 (Intro) 박윤수

창조의 근원 주 하나님 생명의 근원 주 하나님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우리 주께 나와 경배하세 창조의 근원 주 하나님 생명의 근원 주 하나님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우리 주께 경배하세

때로는 박윤수

때론 이해되지 않는 삶의어려움 속에나 아무것도 할 수 없어낙망하고 있을 때주님이 날 위로하시네나를 보게 하시네당신의 마음으로때론 이해할 수 없는당신의 방법을 통해나의 삶에 찾아오셔서내 마음 만지시네어둡던 나의 맘 밝히신당신은 나의 구주내가 의지할 분 오직 주 예수주님 날 찾아오신 이유 알 수 없어도주님 왜 날 구원하셨나다 알지 못해도내 삶에 나 주님 ...

하나님 빛이시라 박윤수

내 삶에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나의 그 고백은 힘 없는 거짓말이요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라 하나님 빛이시라 그에겐 어두움 전혀 없네 하나님 빛이시라 그에겐 어둠이 전혀 없네 내 삶에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나의 그 고백은 힘 없는 거짓말이요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라하나님 빛이시라 그에겐 어두움 전혀 없네...

The Secret (빛이 가득한 한동) 박윤수

빛이 가득한 한동 이곳에서 어찌내가 빛인걸 깨달을 수 있으리내가 빛인걸 모르고이 세상에서 어찌하나님 그 빛 발하며 세상바꿀 수 있으리Why not change the world멋진 구호에 앞서Why don't you knowwho you are first of allIf you do recognize that당신이 빛이란걸 알면You can feel ...

알게하소서 박윤수

내가 다 할 수 있다 할 때 나의 작음을 밝히 보이시고 나는 다 할 수 없다 할 때 주의 크심을 보게 하소서 내가 다 할 수 있다 할 때 나의 작음을 밝히 보이시고 나는 다 할 수 없다 할 때 주의 크심을 보게 하소서 내 마음의 중심 아시는 주님 내 마음에 정한 것 없음 깨닫게 하사 내가 품은 이것 오직 주를 향한 것이온지 아님 입술로만 주를 예배하...

달리는 세상에서 잠시 멈추어 박윤수

우리가 세상 앞에서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있나 죄를 짓는 건 우리의 본능 중의 본능 주를 바라보지 않고죄를 짓지않고 살 수있나무엇이 죄인지 구별할 수조차 없는데생각해봐 세상이얼마나 매력적인지세상이 하는 건 나도 동일하게 원하는 것뒤에서 말했던 음란한 것들이이젠 내 앞에서 이것이 옳은 길이라고 말하네세상이 달리고 또 달려가고 있어어딘지 알 수 없지만 ...

그것은 사랑 박윤수

나의 삶에 이유 있어 내가세상에 온 이유내가 그 이유 발견하지 못해도그 이윤 있네나의 삶에 목적 있어나를 통해 이루어질그 구체적인 모습은 때론다를지라도내가 살아갈 한 목적 있네그것은 사랑그것은 사랑나의 삶의 이유가나의 삶의 목적이 되는바론 그것 그것은 사랑그것은 사랑사랑으로 내가 이곳에사랑 위해 내가 이곳에 여기에 서있네나의 삶에 길이 있어 내가걸어온...

이제 우린 (2012 Hanst 사랑의 세대 테마송) 박윤수

완전하지 못한 우리 사랑은 서로에게 슬픔과 아픔이었네 완전하신 하나님 그 은혜 알 때 그 사랑 우리 안에 가득하겠네 이제 우린 아버지의 그 사랑 더욱 알아가며 서로를 그 사랑으로 사랑하리라 한동을 그 사랑으로 세워가리라

함께 걷는 사랑 박윤수

수많은 다양한 삶의 모습들그 안에 너와 나스쳐가기도 동행하기도 하지그렇게 걷는 삶 속에서기쁨으로 슬픔으로웃음으로 눈물로서로를 꾸며주는 그건 바로우리 안의 사랑우연이든 필연이든함께 있는 이 시간을풍성하게 채워주는 그건 바로우리 안의 사랑우리를 울고 웃게 만드는 바로 그것우리 삶에 꼭 필요한그 한 가지는 바로 사랑이지요그런데 사랑이란건함께 있을 때에야 의...

한동 로고송 - Original 박윤수

이 곳에 첫 발을 내딛을 때 가슴 깊은 그 곳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내가 온 것을 알았지 비록 아무것도 없었고 다만 푸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광야만이 나를 반겨주던 그래도 설레이던 나와 같은 맘을 가지고 모인 귀한 친구들과 꿈을 나누던 아름다운 벽등 그 불빛은 아직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의 도를 따르는 사람들 여기 모였네 두 손 들고 그 분의 이끄심을 체험하는 한동대학교

복음은 박윤수

복음은 하나님 사람되신 것사람들 얻고자 인간의 모습 되셨네복음은 하나님 고난받은 것사람들에게 죽으사나의 죄 없이 하시었네나 이제 그 복음 받았으니나 어찌 이전과 같이 살리요하나님께서 인간 되신 것 생각하며그 복음 가지고나도 그들과 같이 세상에 나가리하나님 말씀을 듣고도행하지 않음은죽은 믿음이라 말씀하시었네하나님 내게 바라시는 것큰 것이 아니요주 말씀 ...

빈방 뜨거운 감자

불이 꺼진 방 안에 나만 혼자 멍하니 누워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누굴 원망하고 싶지는 않다 너를 잊는다면 나를 버리는 것이다 불안한 내 영혼 자유로운 너의 영혼 후회도 미련도 아무것도 남김 없이 모두 다 너에게 주련다 너의 귓볼을 물고 노래할게 우리만 들리도록 너의 입술을 물고 노래할게 우리만 아는 노래 나의 마음은 손톱 달 밝은 구석을 찾을 길...

빈방 repair shop

이제 그만 내게로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 어둡지만 따스한곳 지친 내 두눈 잠들게 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해 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 *일어날 수 없어 깨어날 수 없어 떠나갈 수 없어 이 방안에서* (코러스 반복)

빈방 리페어샵 (백갑수)

이제 그만 내게로 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 어둡지만 따스한 곳 지친 내 두 눈 잠들게 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 해 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 이제 그만 내게로 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 어둡지만 따스한 곳 지친내 두 눈 잠들게 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 해 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 (chorus) 일어날 수 없어 ...

빈방 리페어 샵

이제 그만 내게로 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 어둡지만 따스한 곳 지친 내 두 눈 잠들게 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 해 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 이제 그만 내게로 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 어둡지만 따스한 곳 지친내 두 눈 잠들게 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 해 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 일어날 수 없어 깨어날 수 없어...

빈방 뜨거운감자

불이 꺼진 방 안에 나만 혼자 멍하니 누워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누굴 원망하고 싶지는 않다 너를 잊는다면 나를 버리는 것이다 불안한 내 영혼 자유로운 너의 영혼 후회도 미련도 아무 것도 남김 없이 모두 다 너에게 주련다 너의 귓볼을 물고 노래할게 우리만 들리도록 너의 입술을 물고 노래할게 우리만 아는 노래 나의 마음은 손톱달 밝은 구석을 찾을 ...

빈방 스쿠터 다이어리

?이제는 올 수 없는 지난 시간 속에 빛바랜 기억 하나 멀어진 시간 속에 버리지 못하고 날 아프게 지우지 못하고 날 힘들게 추억은 남아서 날 아프게 기억은 남아서 날 힘겹게 빈 방보다 아픈 내 마음에 깊은 어둠 같은 쓸쓸함에 빈 방보다 아픈 그리움에 깊은 어둠 같은 상처들에 버리지 못하고 날 아프게 지우지 못하고 날 힘들게 추억은 남아서 날 아프게 기...

빈방 여름밤이야기

저 빛나는 네온 사인이 날 불러와 근데 무서워 가로등 밖에선 어두워 가끔은 나도 좀 외로워 아이 아이 세상 노래들 모두가 지 말만해 웃겨 지겨워 서울 밤 거리는 무서워 혼자인 나는 우스워 난 다다다 그저 그런 애 다다다 그런 줄만 알고 또 또 또 나만 남고 도 또 또 또 뭔가 잘못된 걸 까 don't know why light on light 밝은 낮...

빈방 리혼

매일 밤 하루의 땀을 슥 닦아내도 노력의 결과는 대답 안해 운명의 승팬 신의 손바닥 안에 하늘을 바라봐도 발끝은 바닥 아래 늦은 밤 불현듯 눈을 떠 습관대로 폰 액정을 흘겨 나도 모르게 날 밀어 일으켜 입에 스며든 니코틴은 머리를 해매였어 개운치 못한 몸 상태로 커튼을 치니 밤은 아직 어둑했고 듣다 잠든 이어폰은 귀에 대롱 그대...

빈방 강파소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어요손톱은 왜이리 빨리 자라는지 모르겠어요조용한 방 안에 지친 눈, 마른 입술창문으로 스며드는불빛 속에 나만 멈춰있는 듯해요으음 으음 음바보 같은 생각일까요?틈새로 보이는 그 시절의 꿈들끝없는 질문 속의 답은 없고이렇게 모난 내가 이러다영영 사랑받지 못할까 두려워요멀어져가는 이 마음떠나가 버린 그 마음손끝에 남은 감정을 더듬어요이따...

너의 빈방 홍지수

널 기다리며 빈방을 지키고 있는 내게 위로되는건 너에 흔적들 너없는 세상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묻고 싶지만 사랑하기에 보낼거야 알고 있을까 기다리고 있는걸 너의 빈자리 남겨둔 체로~~ 너 어디에 있든지 돌아오고 싶을땐 너의 빈방에 내가 기다릴께 너 무엇을 하든지 울고 싶어 질때면 이곳으로 와 내가 지켜줄께 간주~ 알고 있을까 기다리고 있는 걸...

빈방 있어요 연하남쓰

빈방 있어요 빈방 있어요 그댈 위한 내 가슴에 빈방 있어요 월세 한번 준 적 없는 나의 가슴에 그대란 사람이 왔어요 내 인생에 가진 것은 집뿐이지만 한 사람을 위한 집이죠 보증금도 전혀 없는 신축이지만 그댈 위해 내주겠어요 빈방 있어요 빈방 있어요 임대 한번 준 적 없는 빈방 있어요 빈방 있어요 빈방 있어요 그댈 위한 내 가슴에

한동 로고송 - Original (박윤수) 한동대학교

이 곳에 첫 발을 내딛을 때 가슴 깊은 그 곳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내가 온 것을 알았지 비록 아무것도 없었고 다만, 푸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광야만이 나를 반겨주던 그래도 설레이던 나와 같은 맘을 가지고 모인 귀한 친구들과 꿈을 나누던 아름다운 벽등 그 불빛은 아직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의 도를 따르는 사람들 여기 모였네, 두 손 들고 그 분의 ...

그럴수가 있습니까 박문수

그럴수가 있습니까...박문수 무정한 사람아 야속한 사람아 인정사정 눈물없는 냉정한 사람아 두손모아 애원해도 뿌리치던 사람아 그럴수가 있습니까 그럴수가 있습니가 두손모아 애원해도 뿌리치던 사람아 그럴수가 있습니까 그럴수가 있습니까

빈방 (Feat. 민지) 조세 (Jose)

시계 소리 마저 소음인가 비워진 공허함이 티나 한숨과 시계소린 불협인듯 어긋나서 오늘 역시나 잠은 틀려져버린 밤 하아 긴 숨을 쉬면서 이불을 찼고 불을 키려 손 가져간 스위치에도 네가 묻었을까 해서 한참동안이나 손을 못뗐어 습관처럼 손에 쥔 핸드폰 손가락은 stop it 갈 곳을 잃어 익숙한대로 움직이기엔 난 지금 꽤나 멀쩡해 그것도 아니네 이...

빈방 (R.I.P 유민아) Feel Harmonik

품속에 숨결조차 아름다웠었던 어제가 별이 되어 흘러 시간을 거스르는 강을 건너가 내 심장 박동소리는 점점 빨라가 여기 짙게 깔린 삶에 뜨거운 땀을 적셔놔 슬픈 음악에 광대처럼 팔려가 잠들기 전 뒤척거리며 뒤적거렸던 내 젊음의 뒤 켠 졸업앨범 마지막 장엔 녹슨 녹음기에 녹아든 음성을 몹쓸 목소리로 녹음된 음악을 홀로 듣고 있는 저기 빈방

빈방 (Feat. 민지) 조세

시계 소리마저 소음인가비워진 공허함이 티 나 한숨과 시계 소린 불협인듯어긋나서 오늘 역시나잠은 틀려져 버린 밤 하아 긴 숨을 쉬면서 이불을 찼고 불을 키려 손 가져간 스위치에도 너가 묻었을까 해서 한참 동안이나 손을 못 뗐어 습관처럼 손에 쥔 핸드폰손가락은 stop it 갈 곳을 잃어익숙한대로 움직이기엔 난 지금 꽤나 멀쩡해 그것도 아니네 이젠 이미...

빈방(93855) (MR) 금영노래방

잠이 안 와켜 논 노래 속엔눈치 없이 또그 가사가 나와시계가 돼 버린전화기엔네 사진 이름 번호도다 그대로인데나빠 어디야아파 보고 싶어오늘 밤이너무 추운데네가 없는 방에시간이 멈춘 방에내 베개 위로젖은 네 생각이 번져 와불이 꺼진 밤에널 헤매고 있어 이 방에창밖으로우는 빗소리에네 얼굴을 떠올리긴충분해차라리 더심하게 앓고 나면또 한동안은 널 잊은 척살아지...

빈 방 블루재킷

그대가 없는 텅 빈방 나 혼자 있는 외로운 방 내 사랑이 떠나가서 우두커니 혼자 있는 텅 빈방 나 홀로 멍하니 있었지 나만 혼자 울었지 내 사랑이 떠나가서 우두커니 혼자 있는 텅 빈방 나 혼자 남겨졌던 텅 빈방 그대와 사랑 나눴던 외로운 방 오 이제 나만 혼자 남아 있는 방 나 혼자 남겨졌던 텅 빈방 그대와 사랑 나눴던 외로운 방 오 이제 나만 혼자 남아 있는

gOd 빈방 (VinVang)

I don’t know why you let me tell me reason whyI tell you lie i’m a fine i’m a fine Its time a for goodbye but i can’t forget youIts time a for goodbye but i can’t forget you난 너가 왜 떠났는지 몰라상처만 남기고 넌 ...

탑을 쌓는 사람들 뮤지컬컴퍼니 술람미(SULAMMI)

신의 뜻으로 무너진 바벨 신의 자비로 멈춰진 오만 헛된 욕망을 따르지 말고 주신 오늘을 살라는 명령 허나 다시 세워지는 바벨이여 허나 다시 쌓여 가는 욕망이여 불안에 쫓겨 약속을 지우고 불안에 밀려 언약을 잊었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휘청이며 오르는 고된 그 길에 그 끝에 무엇이 있습니까 그 위에 구원이 있습니까 무거운 짐을 진 자 바벨을 오르네 스스로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린 민메이(이이지마 마리)

いま あなたの こえが きこえる 이마 아나타노 코에가 키코에루 지금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ここに おいで'と '코코니 오이데'토 여기로 오라는... さみしさに まけそうな わたしに 사미시사니 '마케소우나 와타시니 쓸쓸함에 질듯한 나에게. いま あなたの すがたが みえる 이마 아나타노 스가타가 미에루 지금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あるいてくる...

당신에게도 이런친구가 있습니까? 피플로우(P-Flow)

[verse 1 : JoyRain] 친구야, 너와 난 꿈을 향해 항해하는 인생의 바다위에 서서 저 보이지 않는 지평선 어딘가의 빛을 넘보고 있어 우리 둘이 숨이 멎어 넘어진다 해도 모든 걸 함께 하자던 한순간의 약속 가슴 속 한켠에 간직한 채 머리 속 가득 담은 이상을 펼쳐내 (지금을 기억해) 처음 올랐던 조그마한 희망의 정상 넌 그 어느때보다 밝게 ...

빈방 (Perform By 리페어샵) 리페어 샵

이제 그만 내게로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어둡지만 따스한 곳 지친 내 두 눈 잠들게 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 해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이제 그만 내게로와 숨겨온 오랜 나의 방에어둡지만 따스한 곳 지친 내 두 눈 잠들게깨어나지 않도록 숨죽여 바라보기만 해 깨어나지 않기를 다시 떠나지 않도록일어날수 없어 깨어날 수 없어 떠나갈 수 없어...

눈물 핑 강산에

책을 보고 차를 마셨더니 내 입 안은 동그라미 맛이 되었네 시원한 바람이 조금 불고 모기향 냄새 편안하게 잘 있습니까 눈물이 핑 ** 모기에 물리지 않고 자고 있습니까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시원하고 달콤하게 자고 있습니까 무서운 꿈도 꾸지 않고 푹 자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좋겠습니다 책을 보고 차를 마셨더니 내 입 안은 동그라미 맛이

오늘도 하루를 그냥 보내네 엄인호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두터운 커튼을 드리우고 괜시리 울적해 지난 추억에 젖어 오늘도 하루를 그냥 보내네 언제인가 아련한 기억속에서 못 다 이룬 그대와의 사랑이 -그리워- 마시고 또 마시고 시름설음에 젖어 오늘도 하루를 그냥 보내네 밖엔 밖엔 비가 내리고 갑자기 가슴이 미어저오네 어디선가 추억에 물들은 슬픈 노래가 빈방 안에 내가슴에

텅 빈 밤의 별 정윤재

이 밤하늘에는 이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 호숫가에는 이제 고독만이 가득하게 있습니다 그 밤하늘에는 이제 별빛들이 반짝이고 있습니까 그 호숫가에는 이제 꽃잎들이 가득하게 있습니까 이 밤하늘에는 이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 호숫가에는 이제 고독만이 가득하게 있습니다 그 밤하늘에는 이제 별빛들이 반짝이고 있습니까 그 호숫가에는 이제 꽃잎들이 가득하게

점이 되었네 진우양

마치 말라버린 나뭇잎처럼 뽀족한 돌멩이처럼 구겨진 종이컵처럼 빈 유리병처럼 넌 접히고 또 접히고 또 접혀 점이 되었네 마치 다 써버린 건전지처럼 부서진 장난감처럼 잘려진 사진처럼 깨진 거울처럼 넌 찢기고 또 찢기고 찢겨 점이 되었네 잘 지내고 있습니까 그 곳의 빛은 따스한가요 오늘 난 노란 자전거를 타고 바다에 왔습니다 저 멀리엔 고깃배들의 불빛이 별처럼 빛나고

바람 No English Side Angle

말해봐요 숨기지 마요 니 눈에 비친 내 모습을 본 순간 잊고 있던 기억이 날 찾아와요 기다려요 좀 기다려요 니 머릿속을 스친 작은 내 바람 그 바람을 타고서 날 찾아와요 차가운 빈방 속 그 꽃을 피워줘요 가냘픈 바람이 날 춤추게 하게 바라 그래 원하고 있잖아 이제 그만 말하지 마 기억해요 잊지 못하게 꿈에서 라도 나타나 나를 먹어 썩은 물과 함께

해와달 삼공일(retro ver.) 백승진

무슨말을 해야할까 그대 없는 빈집은 쓰레빠를 끌고 다녀도 바닥이 차가웠어 어떤얘기를 해야할까 잠깐 소리없이 우리는 꽤나 많은 시간이 흘렀지 그대가 해라면 난 달이였나봐 결코 마주치지 못할 만약에 내가 새라면 더 멀리 날아가겠지 저 언덕너머 강남으로 마지막 기억속에 남겨진 빈방 그대로 남아있는 차가운 빛깔 속에 아직 날 밝혀주는 찬란한 태양 그때로 다시한번 불어온

한 갑자 휘이 돌다 신남영

한 갑자 휘이 돌다 돌아왔다 남은 것은 빈손과 벙어리뿐이다 이젠 그리움의 뿌리까지 거두고 우거에 빈방 하나쯤은 열어 보면 시방 여기 있는 나를 내가 알까 여기 없는 나는 또 내가 아닐까 새소리 보고 꽃 냄새 듣는 좌망이라면 있거나 없거나 나는 나를 일필휘지 않네 시방은 대중없이 차를 마시고 바람은 바람으로 빈방을 들락거리네 이젠 그리움의 뿌리까지 거두고 우거에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카이(Kai)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오늘처럼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왠지 모르게 당신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당신이 떠나던 그날 밤 시간을 되돌려 그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당신의 발목이라도 붙잡고 가지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빌고 또 빌었을텐데 우리 행복했던 처음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카이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오늘처럼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왠지 모르게 당신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당신이 떠나던 그 날 밤..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당신의 발목이라도 붙잡고 가지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빌고 또 빌었을텐데..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카이(Kai)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오늘처럼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왠지 모르게 당신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당신이 떠나던 그 날 밤..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당신의 발목이라도 붙잡고 가지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빌고 또 빌었을텐데..

빈방 (With 강선아 Of downstream) 카말 (Kamaal)

Ver 1) 맘이 가는 데로 하라던 네 말이 가만히 내려놨던 잔을 낚아챘지 저 멀리서 불어오는 불길한 바람이 데려간 문제의 날, 술잔에 입 맞춘 밤 너와 나 둘만이 알고 있는 비밀 이미 난 예상했어 들어올 때부터 우리 사이, 그 사실 따윈 문제가 않아 답이 뭐든 오늘 하루만 눈을 감아 많이 아는 사이도 아니고 말도 많이 나누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깊...

빈방 (With 강선아 Of Downstream) 카말

맘이 가는대로 하라던 네 말이가만히 내려놨던 잔을 낚아챘지저 멀리서 불어오는불길한 바람이 데려간 문제의 날술잔에 입 맞춘 밤너와 나 둘만이 알고있는 비밀이미 난 예상했어 들어올 때부터우리 사이 그 사실 따윈 문제가 아냐답이 뭐든오늘 하루만 눈을 감아많이 아는 사이도 아니고 말도 많이 나누지 않았지만누구보다 깊이 더 들어갔어깊숙이 네 안으로익숙치 않은 ...

사랑하긴 했니 워니 (Wony)

아무도 없는 빈방 믿을 수 없는 이별 어두워진 밤이면 더욱 왜 이렇게 됐을까 언제부터였던 걸까 변해만 가던 그 모습 날 사랑하긴 했니 꼭 떠나야만 했니 왜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 이제 나는 네게 없니 서럽게 울던 그날 하늘도 울던 그날 처음 보는 눈빛과 차디차던 목소리 왜 이렇게 됐을까 언제부터였던 걸까 변해만 가던 그 모습 날 사랑하긴 했니 꼭 떠나야만 했니

Rewind OUHA

몇번째 다시 rewind 매번 익숙한 빈방 떠난다고 해도 rewind 진절머리 낫지만 매일 밤 새던 날 봐 왜이리 대비돼 그때 내 시선과 지금 눈 높이 새치미 yeah 떼지말고 매일 밤 새던 날 봐 낯선거리 내 발로 나왔던 새까만 길 끝에 목적지는 어디?

임대문의 (투가이 Ver.) 투가이

내 마음 저안에 불 꺼진 빈방 당신이 살던 그 방에 이제는 추억의 먼지만 쓸쓸히 뒹굴고 있네 이 세상 한사람 당신에게만 내어준 내 마음 한마디 통보 없이 비워두고 지금은 어디로 갔나 비어있는 내 마음 임대합니다 당신에게만 내 마음 당신뿐 영원한 당신뿐 언제나 기다려요 돌아와요 내 가슴에 평생 살아줘요 내 마음 당신뿐 영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