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청년
앨범 : 슬픈노래
꿈을 꾸었지 아무도 읽지않는
책의 책갈피가돼 영원한 밤을
벌레들과 지새는 꿈
꿈을 꾸었지 깊고 깊은  
수채구멍에
겨우 걸린 머리칼이 돼
고인 물속을 빨려들까  
떨며 지새는 꿈
겨우 걸린 머리칼이 돼
고인 물속을 빨려들까  
떨며 지새는 꿈
지새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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