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그러니 놓여져 있어
텅 빈 나의 마음속
아주 크게 네 얼굴
다른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나도 몰래 바라보았어
너의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 좋아서
나의 마음은 더 커져갔고
여름은 깊어만 가고
초록을 닮은 너는
날 자꾸 들뜨게 해 오늘
노을 지는 공원으로
너를 부를게
괜찮다면 잠시 나와
나와 걸을래
다신 못 보게 될까봐
많이 고민했지만
나의 마음이 말하래
너를 많이 좋아한다고
시간은 흘러만 가고
더 이상 이렇게 널
바라만 보긴 싫어 오늘
노을 지는 공원으로
너를 부를게
괜찮다면 잠시 나와
나와 걸을래
다신 못 보게 될까봐
많이 고민했지만
나의 마음이 말하래
너를 많이 좋아해
나의 마음을 받아줄래?
텅 빈 나의 마음속
아주 크게 네 얼굴
다른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나도 몰래 바라보았어
너의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 좋아서
나의 마음은 더 커져갔고
여름은 깊어만 가고
초록을 닮은 너는
날 자꾸 들뜨게 해 오늘
노을 지는 공원으로
너를 부를게
괜찮다면 잠시 나와
나와 걸을래
다신 못 보게 될까봐
많이 고민했지만
나의 마음이 말하래
너를 많이 좋아한다고
시간은 흘러만 가고
더 이상 이렇게 널
바라만 보긴 싫어 오늘
노을 지는 공원으로
너를 부를게
괜찮다면 잠시 나와
나와 걸을래
다신 못 보게 될까봐
많이 고민했지만
나의 마음이 말하래
너를 많이 좋아해
나의 마음을 받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