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책을 자꾸만 꺼내보는 건
그때의 우리가 그리워서였을까?
마냥 빛날 수 없었던 건
우리가 용기가 없어서였을까?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건
잊을 수 없는 빛바랜 꿈들
모두 외면해도 놓지 않았어
이제 더 이상 잃을 수 없어
그래, 미쳐도 괜찮은 우리잖아
결국 여기까지 왔잖아
흔들려도 괜찮아, 부딪혀도, 아파도 괜찮아
눈물짓게 했던 긴 꿈, 영화처럼 빛날 테니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건
잊을 수 없는 바래진 꿈들
다들 비웃어도 놓지 않았어
이제 더 이상 멈출 수 없어
그래, 미쳐도 괜찮은 우리잖아
결국 여기까지 왔잖아
흔들려도 괜찮아, 부딪혀도, 아파도 괜찮아
눈물짓게 했던 긴 꿈, 영화처럼 빛날 테니까
뭐 어때, 잃을 것도 없잖아
또 그렇게 주저앉지 마
느려져도 괜찮아, 뒤처져도 괜찮아
괴로웠었던 만큼 반짝일 테니까
두 번 다신, 후회하지 않을 거야
더는 주저앉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부딪혀도, 아파도 괜찮아
기나긴 밤을 견딘 꿈 우린 결국 웃게 될 거야
그때의 우리가 그리워서였을까?
마냥 빛날 수 없었던 건
우리가 용기가 없어서였을까?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건
잊을 수 없는 빛바랜 꿈들
모두 외면해도 놓지 않았어
이제 더 이상 잃을 수 없어
그래, 미쳐도 괜찮은 우리잖아
결국 여기까지 왔잖아
흔들려도 괜찮아, 부딪혀도, 아파도 괜찮아
눈물짓게 했던 긴 꿈, 영화처럼 빛날 테니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건
잊을 수 없는 바래진 꿈들
다들 비웃어도 놓지 않았어
이제 더 이상 멈출 수 없어
그래, 미쳐도 괜찮은 우리잖아
결국 여기까지 왔잖아
흔들려도 괜찮아, 부딪혀도, 아파도 괜찮아
눈물짓게 했던 긴 꿈, 영화처럼 빛날 테니까
뭐 어때, 잃을 것도 없잖아
또 그렇게 주저앉지 마
느려져도 괜찮아, 뒤처져도 괜찮아
괴로웠었던 만큼 반짝일 테니까
두 번 다신, 후회하지 않을 거야
더는 주저앉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부딪혀도, 아파도 괜찮아
기나긴 밤을 견딘 꿈 우린 결국 웃게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