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깊어진 내음 속에
하얗게 너를 본 내 마음속에 흩날리네
아직 난 모르겠어
어떻게 살았는지
이런 날 미워하다
이렇게
하얀 꽃잎이 흩날리고
어느새 웃음 지어 보이던
그 사이 네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들었는데
저기 불빛에 흔들리며
끝나지 않을 꿈이라 믿었던
이렇게 그 진심도
새로이 피어나고 있어
이젠 네 마음속에
이렇게 날고 있어
푸르던 그 한 편에
이렇게
하얀 꽃잎이 흩날리고
어느새 웃음 지어 보이던
그 사이 네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들었는데
저기 불빛에 흔들리며
끝나지 않을 꿈이라 믿었던
이렇게 그 진심도
새로이 피어나고 있어
어느 날 깊어진 내음 속에
하얗게 너를 본 내 마음속에 흩날리네
하얗게 너를 본 내 마음속에 흩날리네
아직 난 모르겠어
어떻게 살았는지
이런 날 미워하다
이렇게
하얀 꽃잎이 흩날리고
어느새 웃음 지어 보이던
그 사이 네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들었는데
저기 불빛에 흔들리며
끝나지 않을 꿈이라 믿었던
이렇게 그 진심도
새로이 피어나고 있어
이젠 네 마음속에
이렇게 날고 있어
푸르던 그 한 편에
이렇게
하얀 꽃잎이 흩날리고
어느새 웃음 지어 보이던
그 사이 네 모습이
나를 울게 만들었는데
저기 불빛에 흔들리며
끝나지 않을 꿈이라 믿었던
이렇게 그 진심도
새로이 피어나고 있어
어느 날 깊어진 내음 속에
하얗게 너를 본 내 마음속에 흩날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