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질 않네요
적도에 걸친 심장은 식을 줄 모르죠
숨이 턱 막혀오네요
마른 입술은 쉼없이 그댈 찾고있죠
벌써 며칠짼지 몰라요
밤에도 그대라는 태양이 뜬지
오늘도 난 열대야
같이 손잡고 걸어볼래요
내일도 난 그대야
내 몸 어디서나 그대가 뛰고 있어요
벌써 며칠짼지 몰라요
밤에도 그대라는 태양이 뜬지
오늘도 난 열대야
같이 손잡고 걸어볼래요
내일도 난 그대야
내 몸 어디서나 그대가 뛰고 있어요
체온보다 뜨겁게 안아주세요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오늘도 난 열대야
같이 손잡고 흠뻑 걸어볼래요
내일도 난 그대야
내 몸 어디서나 그대가 뛰고 있어요
내 맘 어디서나 그대가 살고 있어요
적도에 걸친 심장은 식을 줄 모르죠
숨이 턱 막혀오네요
마른 입술은 쉼없이 그댈 찾고있죠
벌써 며칠짼지 몰라요
밤에도 그대라는 태양이 뜬지
오늘도 난 열대야
같이 손잡고 걸어볼래요
내일도 난 그대야
내 몸 어디서나 그대가 뛰고 있어요
벌써 며칠짼지 몰라요
밤에도 그대라는 태양이 뜬지
오늘도 난 열대야
같이 손잡고 걸어볼래요
내일도 난 그대야
내 몸 어디서나 그대가 뛰고 있어요
체온보다 뜨겁게 안아주세요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오늘도 난 열대야
같이 손잡고 흠뻑 걸어볼래요
내일도 난 그대야
내 몸 어디서나 그대가 뛰고 있어요
내 맘 어디서나 그대가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