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내가 너를 안으려 했는데 어느새 난 너의 품 안에
나른하게 날 감싸안는 이 따뜻함은 설명이 안 되네
저 하늘을 편지지로 이 바다는 나의 입술 끝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그땐 너를 그려낼 수 있나
안으려는 것과 안겨있는 것의 다른 점을 너의 안에선 모르겠어
어느새 나는 언제나 너의 품 안에 있는 걸
저 하늘을 편지지로 이 바다는 나의 입술 끝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그땐 난 너를 난 너를
저 하늘을 편지지로 이 바다는 나의 입술 끝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끝없는 포옹을 그려낼 수 있나
나른하게 날 감싸안는 이 따뜻함은 설명이 안 되네
저 하늘을 편지지로 이 바다는 나의 입술 끝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그땐 너를 그려낼 수 있나
안으려는 것과 안겨있는 것의 다른 점을 너의 안에선 모르겠어
어느새 나는 언제나 너의 품 안에 있는 걸
저 하늘을 편지지로 이 바다는 나의 입술 끝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그땐 난 너를 난 너를
저 하늘을 편지지로 이 바다는 나의 입술 끝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끝없는 포옹을 그려낼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