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먼 이 곳을 지나면
꿈 꿔왔던 세상이 보일까
아직 어린 나의 마음 속엔
그저 멀게만 느껴지네
행복했던 나의 어린 날엔
누구보다 예쁜 꿈을 꾸고
단란했던 나의 가족들은
아직까지 날 기다리네
이젠 너무 지나온 나의 모습
세월속에 무뎌진 나의 모습
하나 변한 건 없고 빛 바랜 나의 꿈들은
차츰차츰 멀어져 가는데
어둡고 먼 이 곳을 지나면
꿈 꿔왔던 세상이 보일까
아직 어린 나의 마음속엔
멀지 않게만 느껴지네
이젠 너무 지나온 나의 모습
세월속에 무쳐진 나의 모습
하나 변한 건 없고 빛바랜 나의 꿈들은
차츰차츰 멀어져 가는데
어둡고 먼 이 곳을 지나면 꿈 꿔왔던 세상이 보일까
아직 어린 나의 마음속에 멀지 않게만 느껴지네
그저 가깝게 느껴지네
꿈 꿔왔던 세상이 보일까
아직 어린 나의 마음 속엔
그저 멀게만 느껴지네
행복했던 나의 어린 날엔
누구보다 예쁜 꿈을 꾸고
단란했던 나의 가족들은
아직까지 날 기다리네
이젠 너무 지나온 나의 모습
세월속에 무뎌진 나의 모습
하나 변한 건 없고 빛 바랜 나의 꿈들은
차츰차츰 멀어져 가는데
어둡고 먼 이 곳을 지나면
꿈 꿔왔던 세상이 보일까
아직 어린 나의 마음속엔
멀지 않게만 느껴지네
이젠 너무 지나온 나의 모습
세월속에 무쳐진 나의 모습
하나 변한 건 없고 빛바랜 나의 꿈들은
차츰차츰 멀어져 가는데
어둡고 먼 이 곳을 지나면 꿈 꿔왔던 세상이 보일까
아직 어린 나의 마음속에 멀지 않게만 느껴지네
그저 가깝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