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향해 가고 있는 건지
지금 가는 길이 맞는 건지
불확실함 속에 흔들리던
꿈의 조각들이 흩어질 때
어둠 속에서
작은 별 하나
내게 건넨 말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는 마
조금 느려도
넌 길을 찾을 거야
서툰 걸음으로 휘청이고
낯선 순간들을 마주하고
나아가지 못해 망설이다
궤도를 벗어나 방황할 때
어둠 속에서
작은 별 하나
내게 건넨 말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는 마
조금 느려도
넌 길을 찾을 거야
긴 밤의 끝에 오는 새벽처럼
비 내린 후의 푸른 하늘처럼
널 기다리는 환한 빛을 향해
넌 지금처럼 나아가면 돼
아직 오지 않은 나날들이
때론 두렵기도 하겠지만
넘어진대도
결국 일어날 거야
머지않은 날
환하게 빛날 거야
가슴 벅차게
더 날아오를 거야
눈이 부시게
넌 환히 빛날 거야
지금 가는 길이 맞는 건지
불확실함 속에 흔들리던
꿈의 조각들이 흩어질 때
어둠 속에서
작은 별 하나
내게 건넨 말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는 마
조금 느려도
넌 길을 찾을 거야
서툰 걸음으로 휘청이고
낯선 순간들을 마주하고
나아가지 못해 망설이다
궤도를 벗어나 방황할 때
어둠 속에서
작은 별 하나
내게 건넨 말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는 마
조금 느려도
넌 길을 찾을 거야
긴 밤의 끝에 오는 새벽처럼
비 내린 후의 푸른 하늘처럼
널 기다리는 환한 빛을 향해
넌 지금처럼 나아가면 돼
아직 오지 않은 나날들이
때론 두렵기도 하겠지만
넘어진대도
결국 일어날 거야
머지않은 날
환하게 빛날 거야
가슴 벅차게
더 날아오를 거야
눈이 부시게
넌 환히 빛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