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하늘에 저 별을 보아도
걸어온 우리 길만큼 빛나겠어요
까만 마음에 그대라는 별은
나의 마음에 피어나요
저 달빛처럼 빛나던 그대 눈빛
그 안엔 별이 가득해요
저 까만 하늘 흩날리는 구름처럼
그 아래 우린 춤을 춰요
너와 나의 사랑은
답이 없고 어려워
손을 잡고 있는 날에도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그대일까요 그 마음일까요
내가 마주할 천국은 둘 다일까요
슬픈 날에도 또 아픈 날에도
너와 나의 사랑은
답이 없고 어려워
손을 잡고 있는 날에도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흔해 빠진 말
두 글자에다
뭐가 그리 소중해서 어느새 우린
여기까지 왔나
너와 나의 사랑은
철이 없고 어려서
잠 못 드는 밤이겠지만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사랑을
걸어온 우리 길만큼 빛나겠어요
까만 마음에 그대라는 별은
나의 마음에 피어나요
저 달빛처럼 빛나던 그대 눈빛
그 안엔 별이 가득해요
저 까만 하늘 흩날리는 구름처럼
그 아래 우린 춤을 춰요
너와 나의 사랑은
답이 없고 어려워
손을 잡고 있는 날에도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그대일까요 그 마음일까요
내가 마주할 천국은 둘 다일까요
슬픈 날에도 또 아픈 날에도
너와 나의 사랑은
답이 없고 어려워
손을 잡고 있는 날에도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흔해 빠진 말
두 글자에다
뭐가 그리 소중해서 어느새 우린
여기까지 왔나
너와 나의 사랑은
철이 없고 어려서
잠 못 드는 밤이겠지만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