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고운 저녁 길에
아이 손을 잡고 가던
작은 등 하나 있었네
그 이름 어머니
하늘 아래 한 사람
따뜻한 이름 하나
그 이름 어머니
천만 번을 불러도
그리운 사람 어머니 내 어머니
세상 끝에서도 날 안아줄
사랑하는 내 어머니
빈 마당에 서성이다
그 이름 불러봅니다
~~~~~~~~~~~~~~~
하늘 아래 한 사람
따뜻한 이름 하나
그 이름 어머니
천만 번을 불러도
그리운 사람 어머니 내 어머니
세상 끝에서도 날 안아줄
사랑하는 내 어머니
세상 끝에서도 날 안아줄
사랑하는 내 어머니
빈 마당에 서성이다
그 이름 불러봅니다
아이 손을 잡고 가던
작은 등 하나 있었네
그 이름 어머니
하늘 아래 한 사람
따뜻한 이름 하나
그 이름 어머니
천만 번을 불러도
그리운 사람 어머니 내 어머니
세상 끝에서도 날 안아줄
사랑하는 내 어머니
빈 마당에 서성이다
그 이름 불러봅니다
~~~~~~~~~~~~~~~
하늘 아래 한 사람
따뜻한 이름 하나
그 이름 어머니
천만 번을 불러도
그리운 사람 어머니 내 어머니
세상 끝에서도 날 안아줄
사랑하는 내 어머니
세상 끝에서도 날 안아줄
사랑하는 내 어머니
빈 마당에 서성이다
그 이름 불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