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모자라서
그댈 붙잡지 못했죠
사랑한단 말 대신
괜찮다는 말만 했죠
웃으며 보내줄수록
내 맘은 더 무너졌죠
끝이라는 걸 알면서도
잡고 싶었어요
눈물로 남은 사랑
가슴 깊이 새겨진 이름
잊으려 애써봐도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대가 떠올라
또 울고 말아요
그댄 정말
괜찮은가요
어쩌면 이별보다도
침묵이 더 아팠어요
돌아설 때 내 뒷모습
그댄 바라봤을까요
미워도 보고 싶어요
지워도 그댄 남아요
내 안에 남겨진 사랑은
눈물이 되었죠
눈물로 쓰는 편지
전하지 못한 내 마지막 말
“사랑해” 그 한마디
이젠 너무 늦었죠
다신 못 볼 사람
그대뿐이기에
눈물로만
살아가네요
그댈 붙잡지 못했죠
사랑한단 말 대신
괜찮다는 말만 했죠
웃으며 보내줄수록
내 맘은 더 무너졌죠
끝이라는 걸 알면서도
잡고 싶었어요
눈물로 남은 사랑
가슴 깊이 새겨진 이름
잊으려 애써봐도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대가 떠올라
또 울고 말아요
그댄 정말
괜찮은가요
어쩌면 이별보다도
침묵이 더 아팠어요
돌아설 때 내 뒷모습
그댄 바라봤을까요
미워도 보고 싶어요
지워도 그댄 남아요
내 안에 남겨진 사랑은
눈물이 되었죠
눈물로 쓰는 편지
전하지 못한 내 마지막 말
“사랑해” 그 한마디
이젠 너무 늦었죠
다신 못 볼 사람
그대뿐이기에
눈물로만
살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