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별이 꺼져가네
너란 빛이 지쳐가네
하얀 꽃 수 놓이며
흐트러진 머리칼 사이
젖은 두 뺨 맞대고
잘 가라며
이 손 끝으로 그 숨결
찾아 헤매다가 눈을 뜨고 나면
무거운 어둠 또 다시
나를 감싸고서 아래로 아래로
ooh
나의 별이 지쳐가네
하얀 꽃 수 놓이며
너란 빛이 꺼져가네
잘 가라며
너란 빛이 지쳐가네
하얀 꽃 수 놓이며
흐트러진 머리칼 사이
젖은 두 뺨 맞대고
잘 가라며
이 손 끝으로 그 숨결
찾아 헤매다가 눈을 뜨고 나면
무거운 어둠 또 다시
나를 감싸고서 아래로 아래로
ooh
나의 별이 지쳐가네
하얀 꽃 수 놓이며
너란 빛이 꺼져가네
잘 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