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길 걸어 태봉가는길 자연이 숨쉬는 자연놀이터
거미 누렁소 사과나무 엉겅퀴 꽃다지 제비꽃
흰색 보라색 목련나무 하늘색도 있으면 좋겠다
여기저기 민들레 또 민들레 모두 모두 반갑다
논길 걸어 생태공원 가는 길 자연이 숨쉬는 자연놀이터
섬서구 메뚜기 논메뚜기 방아깨비 땅강아지
앞으로 가는 아기 사마귀 칙칙폭폭 기차놀이 신난다
흰실금실 뽑는 애벌레와 거미 모두 모두 반갑다
거미 누렁소 사과나무 엉겅퀴 꽃다지 제비꽃
흰색 보라색 목련나무 하늘색도 있으면 좋겠다
여기저기 민들레 또 민들레 모두 모두 반갑다
논길 걸어 생태공원 가는 길 자연이 숨쉬는 자연놀이터
섬서구 메뚜기 논메뚜기 방아깨비 땅강아지
앞으로 가는 아기 사마귀 칙칙폭폭 기차놀이 신난다
흰실금실 뽑는 애벌레와 거미 모두 모두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