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한..고슴도치
꺼저가는 불빛 어둠은 쌓이고
낮선도시를 헤메이지만
떠나가고 없는 너의 그 모습들
되돌릴 수가 없었어..
나의 가슴속에 문득 다가선
너의 미소띤 모습이 이제는
사라져 버린 너의 그 웃음이지만
그런 너의 모습이 좋았지
이제 웃던 너의 그 모습도
찾지 못 할 나의 기억도
깊은 어둠속에 잊혀져 버린
아픈 기억들만 맴돌 뿐..
.
.
거리에 가로등불 외로히 비출때면
쓸쓸해지던 텅빈 거리에
지금은 누구의 아픔 기억 깨어져
눈물을 흘리고 있을까..
이제 웃던 너의 그 모습도
찾지 못 할 나의 기억도
깊은 어둠속에 잊혀져 버린
아픈 기억들만 맴돌 뿐..
워~~워 워 워~~
─━♥ㅂi의발zr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