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둣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2.---------------------------------
지금은 그 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면
오늘도 못잊어 네 이름 부르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