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걸까
지쳐 가고 있던 너
힘없이 나의 손을 놓을때
내맘 멈춘듯 했어
끝내 붙잡지 못한
너의 슬픈 뒷 모습
시간이 멈춰진 그 거리에
이제 두고 가려해
함께 바라보던 저 별들
그 빛을 잃어 갈 때면
잊혀질까 그 모든 추억
아프고도 행복했었던
잃어 버린 날 들의
눈물을 닦고서
여전히 슬픈 내 얼굴 위로
햇살이 비춰 지길
함께 바라보던 저 별들
그 빛을 잃어 갈 때면
잊혀질까 그 모든 추억
아프고도 행복했었던
이렇게 힘들고 슬픈 내마음
언젠가 잊혀질 때면
기억할게 사랑했음을
함께해서 빛나던 날들
닫혀버린 마음의
그늘을 지우고
이제는 쳐진 두눈가에
햇살이 비춰지길
시간이 멈춰진
그 거리에 너를 두고 가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