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온통 너와의 추억
다 억지로 잊으려 해봐도 안돼
너를 지워 보려 매일 안간힘을 써봐도
벌써 넌 다른 사랑을 하나 봐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 모두
아무것도 아닌 거니
정말 그렇게도 꿈만 같던 우리
어떡하니 나 니가 없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잖아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행복하기만 했던 나는 이제 없는걸
더디게 가는 하루를 보내고
또다시 잠들 수도 없는 밤이면
마르지도 않는 눈물 흘러
언제까지 아파해야 하니
어떡하니 나 니가 없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잖아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행복하기만 했던 나는 이제 없는걸
두 번 다시 사랑 따윈 하지 못할 것 같아
너와는 다른 나이니까
어떡하니 나 니가 없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잖아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행복하기만 했던 나는 이제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