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Sad)

도승은 (SeungEun Do)
그리운 듯 그립지 않아 이제는 멈추어라
나를 안아주었던 차가웠던 너의 미소는
이제 내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다
너를 좋아한 나를 사랑했던 나
춤추었던 내 가슴이여 이제는 멈추어라
마음속에 그림자들이 너이길 바라는 나
끝내지질 않아 내 그리움들은 다시 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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