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님
이민숙
앨범 : 뽕짝아가씨 1&2
뱃길 따라 칠백 리 머나먼 외딴 곳에
찾아 온 서울 손님
손목을 부여잡고 사랑을 가르쳤다
별빛이 쏟아지는 시오리 백사장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나에게 속삭여 준 다정한 서울 손님
~간 주 중~
육지 떠나 칠백 리 머나먼 외딴 곳에
찾아 온 서울 손님이
손목을 부여잡고 그리움 안겨줬네
해당화 곱게 피는 시오리 백사장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나에게 속삭여 준 다정한 서울 손님
가사 검색
검색
같은 가수 검색
같은 제목 검색
새창으로 보기
가사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