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뒤돌아 나를 봐주길 바랬던
그저 나에 헛된 바램들을 이젠 알아. 이젠 알아.
언젠가는 느끼는 내 숨결을 느끼길~
아무런 말 내게 않더라도 네 곁을 맴도는 나를 느껴주길
난 그대곁을 서성이는 서글픈 영혼이되어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한번도 너의 맘을 원망한 적 없었어.
그저 너를 볼 수 있었으니 늘 고마웠을 뿐 늘 행복했을 뿐
난 그대곁을 서성이는 서글픈 영혼이되어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난 그대곁을 서성이는 서글픈 영혼이되어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그대 앞길에 이 몸을 드리워 너만을 지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