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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Chrysanth O

솔 솔 봄비가 내렸다 나무마다 손자국이 보이네 아~어여쁜 초록 손자국 누구누구 손길일까 나는알지 아무도 몰래어루만진 봄님의손기 솔솔 봄비가 내렸다 뜨락에는 발자국이 보이네 아~어여쁜 초록 발자국 누구누구 발자국일까 나는알지 아무도 몰래 어루만진 봄님의 발자국

화음 삼형제 Chrysanth O

우리 모두 다-같이 화음공부 해보자. (계이름):솔라솔파 미레도도 레레솔파 미레도 도미솔미 도미 솔솔솔 (계이름):도미솔미 도미 솔솔솔 너도 나도 소리맞춰 화음노래 해보자. (계이름):솔라솔파 미레도도 레레솔파 미레도 도파라 파 도파 라라라 (계이름):도파라 파 도파 라라라 우리들은 삼화음을 제일좋아 하지요 (계이름):솔라솔파 미레도도 레레솔파 미레도...

미션 임파서블 OST(Theme from mission:Impossible ) Chrysanth O

step one, step two, step by step boy boy boy yeah boy boy boy pop pop pop yeah pop 조금만 더 다가와 조금만 더 말해줘 little bit, little bit, little little bit, little bit, little 오늘밤도 내게 와 한 걸음씩 다가와 little bit...

할아버지 시계(Grandfather`s Clock)-리트머스 Chrysanth O

낡은 마루의 키다리 시계는 할아버지 옛날 시계 할아버지 태어나시던 아침에 우리 가족이 되었다네 언제난 정다운 소리 들려주던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하지만 지금은 가질 않네 이젠 더 이상 가질 않네@ 어여쁜 신부를 맞이하시던 날도 정겨운 종소리 울렸네@ 할아버지의 기쁨 슬픔을 함께 한 보물처럼 아끼던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

거문도 뱃노래 Chrysanth O

어야디야 어야디야 어기여차 어서가세 어야디야 가자가자 어서가자 어야디야 어장터로 어서가세 어야디야 어가여차 뒤여 어기여차 뒤여

애국가 Chrysanth O

1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절.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3절.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가슴 일편 단심일세 4절.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

가을 길 Chrysanth O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파랗게 파랗게 높은하늘 가을길은 고운길 아 트랄랄랄라 트랄랄랄라 트랄랄랄라 노래부르자 산넘에 물건너 가는길 가을길은 고운길

둥당기 타령 Chrysanth O

1. 당기둥당-기허 당기 둥당기둥당-기허 산에 올라 옥을 캐-니 당 기둥당기 둥당-기허 이름 좋아 산옥이-냐 당 기둥당기 둥당-기허 산에 올라 도라지 캐니 당기 둥당기 둥당-기허 들고 보니 산삼일세 당기둥당기 둥당-기허 2. 당기둥당-기허 당기 둥당기 둥당-기허 꽃을 꺾어 머리 꽂고 당기 둥당기 둥당기 허 잎은 훑어 입에 물고 당기 둥당기 둥당기 허 ...

종달새의 하루 Chrysanth O

1. 하늘에서 굽어보면 보리밭이 좋아보여 종달새가 쏜살같이 내려옵니다. 2. 밭에서 쳐다보면 저하늘이 좋아보여 다시 또 쏜살같이 솟구칩니다. (후렴) 지지배배 거리며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하다 하루해가 집니다.

늴리리야 Chrysanth O

제 1절입니다 늴리리야 늴리리야 -- 니나 노 난- 실- 로 내가 돌아간다 늴 늴 리 리- 늴 리- 리야 1.청사초롱 불밝혀라 -- 잊었 던 낭- 군- 이 다시돌아온다 늴 늴 리 리- 늴 리- 리 야 제 2절입니다 늴리리야 늴리리야 -- 니나 노 난- 실- 로 내가 돌아간다 늴 늴 리 리- 늴 리- 리야 2.백옥같이 고...

별빛 눈망울 Chrysanth O

귀뚤귀뚤 귀뚜라미 귀뚤귀뚤 노래하면 별님들은 눈빛으로 듣고있나봐 이슬처럼 맑고맑은 귀뚜라미 노래듣고 초롱초롱 더맑아진 별빛눈망울

개구리 소리 Chrysanth O

1.거 뭇거뭇 숲 속-에 퍼런 못 자리 물-속에 도랑물옆 긴 둑따라 포플 러 신 작로따-라 울어라 개구리야 - 2.외 딴집- 빨 간불빛 풀잎 숨 쉬는 들판에서 도랑물옆 긴 둑따라 포플 러 신 작로따-라 울어라 개구리야 -

시냇물 Chrysanth O

저 골짜기 흐르는 시내물이 그 말게 노래하면 그 노래 듣고 내려온 저 단풍잎 하나 나무 사이로 얼굴 내미는 햇님 향해 손흔들고 냇물 위에서 동동 춤추며 떠내려 오네

햇볕은 쨍쨍 Chrysanth O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모래알로 떡 해 놓고 조약돌로 소반 지어 언니 누나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햇볕은 쨍 모래알은 반짝 호미들고 괭이매고 뻗어가는 매를 캐어 엄마아빠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허재비 Chrysanth O

1.논두렁의 허재비는 하하하하 우습다. 솜- 옷에 외투에다 겨울모자 썼구나 따- 가운 뙤약볕에 더운줄도 모르고 하- 루종일 서 있는 꼴 하하하하 우습다. 2.논두렁의 허재비는 하하하하 우습다. 참새들이 하루종일 머리위에 앉아서 허- 재비는 바보라고 흉보는 줄 모르고 하루 종일 서 있는 꼴 하하하하 우습다.

공놀이 Chrysanth O

1절. 하나 둘 셋 넷 노래맞추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공을 튀기면 우리들의 꿈처럼 튀-어오르는 즐겁고 재미있는 공놀이 2절. 하나 둘 셋 넷 힘을 모아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공을굴리면 우리들의 꿈처럼 앞으로 나가는 즐겁고 재미있는 공놀이

봄오는 소리 Chrysanth O

1. 땅 속에 꽃씨가 잠을 깨나봐 들마다 언덕마다 파란 숨결 소리에- 포-시시 눈을 뜨는 예쁜 꽃망울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봄-오는 소리 2. 꿈꾸던 나무가 깨어나나 봐 뿌리로 물을 긷는 고운 맥박 소리에 쏙쏙-쏙 고개 드는 밭가의 냉이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봄-오는 소리

할아버지 시계(Grandfather's Clock)-리트머스 Chrysanth O

길고 커다란 마루위 시계는 우리 할아버지시계 90년전에 할아버지 태어나던날 아침에 받은 시계란다 언제나 정답게 흔들어주던 시계 할아버지의 옛날 시계 이제는 더 가질않네 가지를 않네 90년동안 쉬잖고 똑딱똑딱 할아버지와 함께 똑딱똑딱 이제는 더 가질않네 가지를 않네

열차 여행 Chrysanth O

넓은 들을 지나 강을 건너서 가차가 달려간다 어디로 든지 달려가 보자 다 함께 가자 뒤돌아 보면 시원한 바람 철길 따라 달리고 파란 하늘에 파란 꿈들이 구름처럼 피어난다 산기슭을 지나 높은 산 지나 기차가 달려간다 바람구름도 친구가 되어 다 함께 가자 뒤돌아 보면 시원한 바람 철길 따라 달리고 파란 하늘에 파란 꿈들이 구름처럼 피어난다

나의 꿈 Chrysanth O

나는 이 다음에 시인이 될테야 꿈으로 내 세상을 만들어갈테야 *나의꿈으로 가득한 온세상 어린이들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꿈을 키울테야 나는 이 다음에 음악가가 될테야 노래로 내세상을 만들어 갈테야

구슬비 Chrysanth O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대롱대롱 풀잎 마다총총 방긋웃는 꽃잎마다 송송송 고이고이 오색실에 꿰어서 달빛새는 창문가에 두라고 보슬보슬 구슬비는 종일 예쁜구슬 맻히면서 솔솔솔

시계 Chrysanth O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언제나 같은소리 똑딱똑딱 부지런히일해요~~

옥수수 하모니카 Chrysanth O

우리아기 불고노는 하모니카는 옥수수를 가지고서 만들었어요. 옥수수알 길게 두줄 남겨가지고 우리아기 하모니카 불고있어요. 도레미파솔라시도 소리가 안나. 도미솔도 도솔미도 말로하지요.

별 보며 달 보며 Chrysanth O

멀리서 반짝이는 별님과 같이 의좋게 사귀고서 놀아 봤으면 높푸른하늘 나라 별님의 나라 그곳에나도 가서 살아봤으면 언제나 웃고있는 달님과 같이 웃으면서 귓속말로 나눠 밨으면 영원한 웃음나라 달님의 나라 그곳에 나도가서 살아봤으면

나뭇잎 배 Chrysanth O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나요 푸른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나요 살랑살랑 바 람에 소-근 거리는 갈잎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로

가을맞이 Chrysanth O

살랑살랑 실바람을 잡아타고서 오색가을 넘실넘실 넘날아오네 산에도 들에도 예쁜 꽃으로 수를놓으며 바다건너 산넘어서 가을이오네 소를모는 목동들은 노래부르고, 코스모스 방실방실 웃으며 맞네 둥실둥실 흰구름을 잡아타고서 금빛가을 넘실넘실 넘날아오네 산에도 들에도 붉은 빛으로 옷을입히며 바다건너 산넘어서 가을이오네 돌돌돌돌 귀뚜라미 노래부르고, 팔랑팔랑 예쁜새...

자장가 Chrysanth O

자장자장우리아기자장잘도잔다 꼬꼬닭아울지마라 우리아기잘도잔다 자장자장우리아기자장잘도잔다 2절 자장자장우리아기자장잘도잔다 은을주며너를사랴 금을주며너를사랴 자장자장 잘도잔다

방울꽃 Chrysanth O

아~묻 오지않는 깊은 산속에~ 쪼~로롱 방울꽃이~ 혼자 폈어요...... 산~새 들새 몰매 몰~~래 꺽어-갈래도- 쪼~로롱 소리날까- 그냥 둡니다~~~~.

아기 염소 Chrysanth O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드리운 푸른 언덕에아기 염소 여럿이풀을 뜯고 놀아요해처럼 밝은 얼굴로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잔뜩 찡그린 얼굴로엄마 찾아 음메 아빠 찾아 음메 울상을 짓다가해가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봐폴짝폴짝 콩콩콩 흔들흔들 콩콩콩신나는 아기염소들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드리운 푸른 언덕에아기 염소 여럿이풀을 뜯고 놀아요해...

봄이 가고 여름 오면 Chrysanth O

---------------봄이 가고 여름 오면------------- 봄이 가고 여름 오면 숲 속에 나무가 우거지고 시냇물 소리 매미 소리 시원한 바람을 찾는 구나 에야 데야 에야 데야 시원한 바람아 불어다오 에야 데야

바닷가에서 Chrysanth O

1.해당화가 곱게핀 바닷가에서 나혼자 걷노라면 수평선멀리 갈매기 한두쌍이 가물거리네 물결마저 잔잔한 바닷가에서 2.저녁놀 물드는 바닷가에서 조개를 잡노라면 수평선멀리 파란 바닷물은 꽃무늬지네 모래마저 금같은 바닷가에서

금강산 Chrysanth O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백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철따라 고운옷 갈아입는산 이름도 아름다워 금강이라네 금강이라네 금강산 보고 싶다 다시 또 한번 맑은물 굽이쳐 폭포이루고 각가지 옛 이야기 가득 지닌산 이름도 찬란하여 금강이라네 금강이라네

종소리 Chrysanth O

종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온다 희망의 앞날을 알려주려 딩동댕동 딩동댕 들려온다 바람결 따라 저 멀리서 꿈결 속에 울리는 맑은 소리 나의 단잠을 깨웠지만 희망을 실어준 종소리에 방긋이 미소를 지었지요 희망의 종소리 들려온다

덕석 몰기 Chrysanth O

몰자몰자 덕석몰자 비온다덕석몰자 몰자몰자덕석몰자 비친날에 갱개고리 풀자훌자덕석풀자 비온다 덕석풀자 훌자풀자덕석풀자 빛친날에 갱개고리

봄비 이은하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봄비 박인수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봄비 신촌블루스

이슬비 나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나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 (* 반 복 *)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봄비 장사익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어.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어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래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봄비 A.R.T.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봄비 김추자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래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봄비 신중현

이슬비 나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봄비 백지영

?사랑은 봄비처럼 다가와 촉촉하게 날 흠뻑 적신다 얼어붙어 있던 내 가슴을 소리도 없이 녹이며 날 깨운다 달다 아련한 느낌 설레이는 맘 지금까지 난 알지 못했던 사랑인가 봐 사랑은 처음처럼 날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만든다 비가 내린다 오늘도 또 내일도 너를 닮은 비가 내려 온다 달다 아련한 느낌 감춰왔던 맘 사랑을 알고 느낄 수 있음에 나 너에게 정말...

봄비 이은하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봄비 아트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 맞으며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봄비 이은미

봄비 이은미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나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나리네 봄비가

봄비 동요

소록소록 봄비가 내리는 들에 방글방글 새싹들이 얼굴 내밀고 온세상의 어린이 예뻐지라고 봄바람이 사르르르 뿌리고 가요 진달래 수줍어 얼굴 붉히고 개나리꽃 노랗게 활짝 웃으면 종달새 벌 나비 모두 일어나 노래하며 춤을 추네 소록소록 봄비가 내려온 뒤에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온세상의 어린이 밝아지라고 일곱 빛깔 웃음꽃을 뿌리고 가요

봄비 장사익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어.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어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래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봄비 박인수

봄비 -- 박인수 이슬비 나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나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봄비 나훈아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져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봄비 바이브

♬ 너를 내 품에 안을 때 비누냄새가 좋았어 너를 내 품에 꼭 안을 때 몸이 부서질 만큼 꼭 안긴 네가 좋았어 귓불 새빨개지도록 밤새 전화길 붙들고 잘 자요 그리고 사랑해 그래 니가 있어서 내 삶이 살만했는데 봄비가 뚝 뚝 뚝 뚝 떨어지는데 내 맘도 뚝 뚝 뚝 뚝 떨어져 가고 오지 않을 걸 잘 알지만 끝인 걸 잘 알지만 혼자 아닐 거다 꿈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