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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매 이적

우린 제각기 다르지 모두 닮은 존재라면 외려 이상하지 우린 같을 수 없지 인생은 말하자면 그걸 알아가기 하지만 누군가 너를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힌다면 그땐 우린 또 하나지 돌팔맬 그저 모른 척할 수는 없지 Get up 같이 안고 일어나 흙을 털어 내 우린 서로들의 편이야 Hands up 다시 손을 내밀어 단단하게 잡고서 한 걸음씩 내디뎌가 우린 ...

돌팔매 (feat. 김진표) 이적

우린 제각기 다르지 모두 닮은 존재라면 외려 이상하지 우린 같을 수 없지 인생은 말하자면 그걸 알아가기 하지만 누군가 너를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힌다면 그땐 우린 또 하나지 돌팔맬 그저 모른 척할 수는 없지 Get up 같이 안고 일어나 흙을 털어 내 우린 서로들의 편이야 Hands up 다시 손을 내밀어 단단하게 잡고서 한 걸음씩 내디뎌가 우린 ...

돌팔매 (feat. 김진표) 유슬이님 청곡~ 이적

우린 제각기 다르지 모두 닮은 존재라면 외려 이상하지 우린 같을 수 없지 인생은 말하자면 그걸 알아가기 하지만 누군가 너를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힌다면 그땐 우린 또 하나지 돌팔맬 그저 모른 척할 수는 없지 Get up 같이 안고 일어나 흙을 털어 내 우린 서로들의 편이야 Hands up 다시 손을 내밀어 단단하게 잡고서 한 걸음씩 내디뎌가 우린 ...

돌팔매 오은주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인생의...

돌팔매 민경희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인생의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인생의 ...

돌팔매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는가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의 방관자면서 ...

돌팔매 LPG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의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의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의 방관자면서...

돌팔매 신경자

                    SayClub TroubaDours ∼♡ 음악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삶 ♡ ㅋㅏ라시니코ㄹㅏ

돌팔매 엘피지 (LPG)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의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의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 ...

돌팔매 김경호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는가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는가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 번 돌팔매로 단 한 번 돌팔매로 멍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

돌팔매 Various Artists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는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면서 ...

돌팔매 린 (LYn)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는가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의 방관자면서 ...

돌팔매 오은주

돌 팔 매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나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앞길에 무엇이길래 단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나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

돌팔매 오은주

돌 팔 매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나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앞길에 무엇이길래 단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나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

돌팔매 이찬원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는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면서...

돌팔매 오은주

돌 팔 매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나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앞길에 무엇이길래 단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나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

돌팔매 공훈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의...

돌팔매 오유진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은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은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 번 돌팔매로 단 한 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

돌팔매 곽영광

단 한번 돌팔매로단 한번 돌팔매로누구야누가 또 생각 없이돌을 던지느냐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단 한번 돌팔매로단 한번 돌팔매로병들게 하나누구야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누구야누가 또 할 일 없이돌을 던지느냐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당신은 내 인생의 방관자면서...

돌팔매 박진석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면서 당...

돌팔매 김현지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는가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당신은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단 한 번 돌팔매로 단 한 번 돌팔매로 상처를 주나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 던지는가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당신은 내 앞길의 제 삼자면서 당신은 내 앞...

돌팔매 조아애

1.누구야 누가 또 생~앵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앙신은 던졌다지만 내~에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래로 병들게~에 하~아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아람 ,,,,,,,,2. 누구~~~~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 모르고 당~앙신은 던졌다~아지만 내~...

돌팔매 전추영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느냐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냐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면서당신은 내 인생에 ...

돌팔매 김소연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돌을 던지느냐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당신은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당신은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단 한 번 돌팔매로단 한 번 돌팔매로병들게 하나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돌을 던지느냐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당신은 내 인생에 방관자면서당신은 내 인생에 제삼자...

돌팔매 마이진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느냐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 돌을 던지느냐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단 한 번 돌팔매로 단 한 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 돌을 던지느...

돌팔매 ◆공간◆ 오은주

돌팔매-오은주◆공간◆ 1)누구야~~~누가또생~각없이~~~~ 돌~을던~지느냐~~~무심코당~신은던졌다지만~ 내가슴~~은멍이들었네~~~~ 당신이내인생에무엇이길래~~~~ 당신이내앞길에무엇이길래~~~~ 단한번돌팔매로~단한번돌팔매로~ 병~들게~하~나~~~누구야~~~ 서러운내가슴을~울~리는~사람~~~~ ★~♪~♬~간~주~중

돌팔매 (MR) 공훈

누구야 누가 또 생각 없이돌을 던지느냐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단 한번 돌팔매로단 한번 돌팔매로 병들게 하나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울리는 사람누구야 누가 또 할 일 없이돌을 던지느냐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내 가슴은 상처가 깊어당신은 내 인생의 방관자면서당신은 내 인생의 제삼자면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적/이적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 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 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 거짓말 음 거짓말 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우우우우우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우우우우우 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 내겐...

다행이다 이적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 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고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댈 아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

그대랑 이적

솔직히 겁이 나요 사실이 그래요 앞길은 한치 앞도 모르니 그대도 그런가요 마찬가진가요 떨고있는 내가 우습지는 않나요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 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되어 간다면 ...

하늘을 달리다 이적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이상 발 디딜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

빨래 이적

빨래를 해야겠어요 오후엔 비가올까요 그래도 상관은 없어요 괜찮아요 뭐라도 해야만 할것같아요 그러면 나을까 싶어요 잠시라도 모두 잊을 수 있을지 몰라요 그게 참 맘처럼 쉽지가 않아서 그게 참 말처럼 되지가 않아서 무너진 가슴이 다시일어설수있게 난 어떡해야 할까요 어떻게해야만 할까요 그대가 날 떠난건지 내가 그댈 떠난건지 일부러 기억을 흔들어 뒤섞어...

걱정말아요 그대 이적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 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 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 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다행이다 이적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댈 아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

하늘을 달리다 이적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

같이걸을까 이적

피곤하면 잠깐 쉬어가 갈길은 아직 머니깐 물이라도 한잔 마실까 우리는 이미 먼길을 걸어 온 사람들 이니깐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Rain 이적

작사,작곡:이적 편곡:정재형 오늘도 이 비는 그치지 않아 모두 어디서 흘러오는 건지… 창밖으로 출렁이던, 헤드라잇 강물도 갈곳을 잃은채 울먹이고… 자동응답기의 공허한 시간 모두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 기다림은 방한 구석, 잊혀진 화초처럼 조금씩 시들어 고개 숙여가고… 너를 보고 싶어서 내가 울 준 몰랐어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게 마르...

다툼 이적

얼마나 많은 다툼뒤에 우린 비로소 뉘우칠수 있을까 얼마나 거친 말들속에 우린 상처를 숨겨야 하는걸까 다친 마음에 딱지가 앉아 어루만져도 아무느낌도 들지 않을때 둘이 서로를 마치 영원히~ 깨지지 않을 돌맹이 처럼 대하려 할때 나는 조용히 속으로 묻는다 얼마나 멋진 사람인가 우린 그렇게 만났던것 같은데 얼마나 값진 인연인가 우린 기꺼이 나눴던것...

같이 걸을까 이적

피곤하면 잠깐 쉬어가 갈길은 아직 머니깐 물이라도 한잔 마실까 우리는 이미 먼길을 걸어 온 사람들 이니깐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하늘을 달리다 이적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 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

모두 어디로 간걸까? (Feat. 이적) 이적

친구들은 조금씩 다 적응해 가고 분주함에 익숙한 듯 표정없이 숨소리를 죽이고 귀 기울여 봐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 없어 어디로 모두 떠나는지 쫓으려해도 어느새 길 저편에 불안해 나만 혼자 남을까 뛰어가봐도 소리쳐봐도 사람들 얘기처럼 세상 살다보면 결국 남는건 너 혼자 뿐이라고 떠나가는 기차에 아무 생각없이 지친몸을 맡긴 채 난 잠이 드네 떠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였고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 버리고 심술궂게 그 맘을 내팽개쳤지 내가 버린 건(그때는 미처) 어떠한 사랑인지 생에 한 번(그때는 미처) 뜨거운 설렘인지 두 번 다시(그때는 미처)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오랜 뒤에 나는 알게 되었지 난 작고 어리석었다는 것을 술에 취해 집을 향하...

이적 5집 [\'13 고독의 의미] - 01.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mp3 이적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 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 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 거짓말 음 거짓말 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우우우우우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우우우우우 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 내겐...

매듭 이적

사랑이 너무 무거워 서로 짐이 되어 내려 놓을 수 밖에 없던 서러웠던 그 기억은 끊어지지 않네 지친 마음을 묶고 있네 그대라는 오랜 매듭이 가슴속 깊이 남아서 아무것도 풀지 못하고 있지만 날이 지날수록 더 헝클어진 생각은 버릴수가 없어 그대여 가느다란 미련만은 손에 움켜쥐고 떠밀려오듯 지난 날들 실낱같은 희망의 끈 더욱 꼬여가는 지친 마음을 받아드...

이상해 이적

멀리 그대가 보일때면 난 가슴이 떨려 어김없이 어제 그제도 보았는데 설레는 내맘이 이상해 그대와 손을 마주잡고 보드라운 바람 벗삼으니 그냥 걷기만 하는데도 터지는 웃음이 이상해 슬픔이 머물다간 자리 눈물이 고였던 흔적 어느새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 나는 그대곁에 그댄 내 맘속에 넓고도 넓은 세상안에 그 많고도 많은 사람중에 우리 둘이 함께라는 게 ...

끝내 전하지 못한 말 이적

잠을 자려 누워보면 그 날이 생각나요 일어나서 불을 켜도 사라지지 않아요 수 천번도 더 되새겨 본 그 날의 장면에서 내가 했어야 했던 한 마디 끝내 전하지 못한 말 가지 말아요 날 두고 떠나면 안되요 가지 말아요 날 두고 떠나면 안되요 가지 말아요 날 두고 떠나면 안되요 못내 외치지 못한 한 마디 끝내 전하지 못한 말 그 말을 했었더라면 그땐...

사랑은 어디로 이적

사랑은 어디로 영원할 듯 빛을 발했던 그대는 어디로 모든 것을 줄 것 같았던 어느 저녁 노을 빛깔마저 변해버린 날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그대는 어디로 사랑 안에 갇혀 있었던 난 이제 어디로 모든 것을 쏟아 버린 채 쓰러지는 모래 기둥처럼 붙들 수 없는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부질없이 헛된 희망만을 내버려둔 채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사랑은 어디로

네가 없는 이적

네가 없는 또 하루 해질 무렵에 네가 없는 골목길 어귀를 지나 네가 없는 놀이터 벤치위에 누워 네가 없이 세상을 산다는 것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져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두 눈을 가리고 돌아와 그대여 돌아와 그대여 허공으로 사라져버리고 만 무력한 외침을 돌아와 그대여 돌아와 그대여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섞여 흐려진 외침을 네가 없는 익...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적

작사 : 이적 작곡 : 이적 편곡 : 이적, 양시온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 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 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 거짓말 음 거짓말 *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보조개 이적

우물을 닮아 깊이 패인 귀여운 보조개가 웃는 사람을 볼 때마다 자꾸만 생각나요 별 빛을 담는 술잔처럼 빛나던 보조개 (보조개) 슬픔에 잠겨 취할 때마다 자꾸자꾸 떠올라요 다시 그 보조갤 볼 수만 있다면 다시금 만날 수 있다면 난 너무나 좋겠네 더 바랄게 없겠네 그대만 있어준다면 그대만 내게 한번만 내게 다시금 내게 꿈처럼 마음에 닿는 오솔길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