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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낸다 유로

너를 보낸다 너를 잊는다 한때는 사랑했지만 사나이 목숨 걸고 사랑했지만 이제는 너를 보낸다 나는 웃는다 이젠 잊었다 한때는 울었었지만 그 누구도 모르게 울었었지만 이제는 나는 웃는다 시간이 흘러 흘러 간 뒤에 알게 된 것 하나 사랑하다 싫어지면 그뿐 그 사람 탓할 수 없어요 너를 보낸다 너를 잊는다 한때는 사랑했지만 사나이 목숨 걸고

혼자 두지마 유로

다시 말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해 다신 말하지마 나에게 이별을 저 문을 열고 문밖을 나서면 너도 울거쟎아 여기에 나를 혼자 두지마 다시 말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해 다신 말하지마 나에게 이별을 다정한 눈빛 따뜻한 목소리 그 게 너 였쟎아 여기에 나를 혼자 두지마 가끔씩은 나도 너무 힘들어 달아나고 싶을 때도 있었어 너 없는 나의 일상들을 그린 적도 있었지만 아니야

독백 유로

매일 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 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 할수는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 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섭섭한 마음 나 혼자 달래기를 몇번~ 그렇다 하여도 이렇게 쉽게 네가 나를 떠날줄 몰랐어~ 나에게 그리움을 심어준 사람 날 사랑했던 그 사람

너와 나 유로

아무도 모르는 너와 나의 그 작은 그 언덕을 찾아왔네 바람에 실리던 너의 향기 아직도 이 언덕에 남아있네 너는 나를 모른다 해도 나는 너를 잊었다 해도 이젠 아니라며 고개를 저어도 우린 다시 서로를 찾네 보랏빛 노을이 너의 뺨에 물들면 꿈을 꾸듯 나 설레었네 너는 나를 모른다 해도 나는 너를 잊었다 해도 이젠 아니라며 고개를 저어도

혹시 유로

늦은 저녁 혹시 저 버스에 네가 타고 여길 오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너를 맞을까 늦은 저녁 혹시 저 골목에 네가 서성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어떤 눈빛으로 네게 다가갈까 잠시 발을 멈추고 그 곳을 바라보네 내리는 사람들 속에 네 모습은 보이질 않아 오고 가는 사람들 속에 네 모습은 보이질 않아 늦은 저녁 혹시 저 창가에 네가 날

인연 유로

?날 기억 하는 사람 나를 잊은 사람 내가 잊은 사람 내게 다가온 사람 나를 떠난 사람 내가 보낸 사람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너무 많은 이별들을 만들고 음 음 또 그리워 하고 내가 사랑한 사람 나를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할 사람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너무 많은 이별들을 만들고 음 음 그리워 하고 내가 사랑한 사람 나를 사랑한 사람 내...

아이야 유로

?서산 너머 해는 저물고 작은 새 집을 찾으면 발을 멈춘 이곳 어디요 음음 나도 모르겟네 어느 사이 둥실 떠오른 저 달이 나를 비추면 길게 누운 내 그림자 바람 없이 흔들리네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 둑 위로 밤기차의 기적소리 시름하나 없이 달려가는데 내 마음도 실어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집 아이야 등불 하나 밝혀주렴 고요...

가난한 약속 유로

?눈물이라 해도 꿈이었다 해도 그런 사랑도 사랑은 사랑이었다고 깨어진 가슴은 그래 잘 가라고 선선히 인사를 해도 이별은 이별이라고 즐거웠다고 행복했다고 우리 서로 그런 말은 하지 않기로 또 슬프다고 가슴아프다고 우리 서로 그런 말 하지 않기로 눈물이라 해도 꿈이었다 해도 그런 사랑도 사랑은 사랑이었다고 즐거웠다고 행복했다고 우리 서로 그런 말은 하지...

고향 유로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나네 바람개비 손에 쥐고 보리밭 지나 신작로 길을 달리던 내 어린 시절과 함께 놀던 친구들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나네 은빛으로 눈부신 바다 조각구름 한가로이 바람에 실려 이리로 저리로 떠다니던 그 하늘 아 나 언제나 돌아 가려나 돌담 위에 햇살과 유채꽃 향기롭게 가슴으로 피어나는 아 그리운 그 곳으로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나네 어머님...

클레멘타인 유로

그렇게 그 바닷가에 널 닮은비가 내리고 있었지 너의 웃음소린 파도에 묻히고 하나 둘 세며 걷던 우리 발자욱들 비에 씻겨 사라진 날 그 바다 위를 아무 걱정도 없이 새들 날개짓하며 어디론가 자꾸자꾸 날아갔지 기억하니 너 내게 수줍어 바위 뒤 숨어 속삭인 말 아~ 언제까지 나하고 그 하늘 아래 함께 살고 싶다 했지 그리워 찾아온 너의 바닷가엔...

그 날에 유로

그 날에 오신다더니 유자 꽃 피어도 아니 오시고 유월에 다시 오신다더니 달맞이 꽃잎만 지네요 바람인 듯 바람일 듯 그 댈 기다리다가 칠월은 가고 가을 기다리다가 겨울 다 지나버리네요 보셔요 동사섭 뜨락에 패랭이꽃 피고 풀잎으로 내려선 이슬이 노래하면 오신다더니 동백꽃이 두 번 피어요 바람인 듯 바람일 듯 그 댈 기다리다가 칠월은 가고 가을 기다리다가 ...

不知不覺中 (어느새) - 부지불각중 유로

?흘러 흘러 살아온 세월에 어느새 나그네 되고 터벅터벅 지나온 길 위에 어느새 나는 이방인 흔들흔들 바람에 실려와 이 길을 생각하니 꿈이런가 아득하기만 하여 서툰 휘파람 분다 밤길을 걷다 달빛에 길을 묻고도 왔소 흙먼지 풀풀 날리는 황토 길도 걸어왔소 한 아름 꽃들이 피어난 들길도 걸어왔소 흘러 흘러 살아온 세월에 어느새 나는 나그네 터벅터벅 지나온 ...

별 아래 연인들 유로

우리가 헤어져 끝내는 다 세지 못한 저 별들 지금은 어느 가난한 연인들의 머리 위를 비출까 우리가 헤어져 끝내는 다 부르지 못한 그 노래 지금은 어느 가난한 연인들의 입술 위에 맴돌까 밤하늘 빛나는 저 별도 그 노래도 그대론데 영원을 맹세한 사랑만 변하고 사라지고 우리가 헤어져 끝내는 다 지키지 못 한 그 약속 지금은 어느 가난한 연인들이 다짐하고 있...

알 듯 말 듯 유로

오면 가고 가면 오고 피면 지고 지면 또 피는 알듯 말듯 인생고개 내가 넘어가는 길 웃다 울다 울다 웃고 좋다 싫다 싫다 또 좋아 알 듯 말 듯 인생고개 너도 넘어가는 길 몇 굽이를 넘었나 쉬려하니 또 한굽이 그래도 가슴엔 떠있는 무지개 있다 없다 없다 있고 곱다 밉다 밉다 또 고와 알 듯 말 듯 인생고개 우리 넘어가는 길 얼마만큼 온 걸까 어디까지 ...

다시 찾는 길 유로

내가 걸어온 길은 거짓과 헛된 꿈들의 발자욱들 나는 몰랐네 그때는 정말 무엇이 옳고 그른지 이제서야 알게 된 진실들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나는 길 위에서 길을 잃고 찾아 헤매지 않았으리 나는 무얼 보고 듣고 무얼 말하며 살아왔나 날 위해 기도하던 소리도 모른 체 외면하고 살아왔네 이젠 눈을 뜨고 다시 찾고 싶어 잃어버린 지난날의 나의 꿈 너무 멀리...

caf`e 나무요일 (변심) 유로

붙잡을 수 없네요 차가운 눈빛 때문에 정말 나는 몰라요 왜 날 떠나려 하는지 무슨 까닭 인가요 긴 세월 함께 했는데 매달려야 하나요 마음만 달아올라 노을지는 강가에서 멀고 외로운 길을 함께 가자 맹세하던 그날의 기억 그대 잊었네 다시 한번 한번만 생각해 줄 수 없나요 마음 착한 그대가 왜 날 울리려 하나요 노을지는 강가에서 멀고 외로운 길을 함께 가...

반성 유로

많은 것을 원했었던 시절 있었지 어리석은 줄도 모르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아픔만 주고 작은 것을 외면 했었네 쌓여가는 숱한 시간들 잡지 못 한 순간들 돌아보면 그리운 게 왜 이제야 다 보일까 어느 사이 저녁 햇살 나를 위로해 부는 바람 새삼 고마워 소중한 건 모두 다 내 곁에 있는 걸 왜 먼 곳만 바라 봤을까 어렸다고 몰랐다고 서툰 변명 해봐도 잘못했던...

여보세요 유로

여보세요 때가 되면 피는 꽃이 뭐가 그렇게 좋은가요 그댄 눈을 감고 꽃잎에 입 맞추며 또 꿈을 꾸네요 여보세요 때가 되면 내리는 비가 뭐가 그렇게 좋은가요 그댄 창가에 빗방울을 하염없이 또 바라 보네요 여보세요 저기 떨어지는 저 낙엽이 뭐가 그렇게 좋은가요 낙엽이 쌓여 있는 저 길로만 걸어가자 하네요 여보세요 푸른 바다가 뭐가 그렇게 좋은가요 그댄 마...

비의 노래 유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봐요 잊었었던 지난날이 생각나죠 때로는 가슴 시리게 때로는 가슴 벅차게 입가에는 어느새 미소 부딪치는 빗방울을 바라봐요 잊었었던 지난날이 생각나죠 때로는 잘못했다고 때로는 잘한 일이라고 위로하며 창밖을 봐요 거리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우산 꽃들이 저마다 사연으로 예쁘게 피고 언젠가 본 것 같은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혼자 빗속에 ...

봅서게 유로

봅서게 눈 내렴수게 푸른 강정 바다처럼 너울너울 하이얗게 눈 내리는 거 봅서게 눈이 나려 더 가난한 서귀포 올래 길 마다 마음에 등불 타오르면 애달픈 해녀 누님들 이제는 가슴을 열어 바다에 설움 보내고 누님 닮아 더 고운 눈 맞아 봅서게 이제는 가슴을 열어 바다에 설움 보내고 누님 닮아 더 고운 눈 맞아 봅서게 눈 맞아 봅서게 눈 맞아 봅서게

민들레 고향 유로

나 이제 다시 돌아 가야겠네 앞 산에 진달래 예쁘게 피고 시냇물 흘러 가던 그 곳으로 나 이제 다시 돌아 가야겠네 언덕에 아지랑이 피어나고 종달새 노래 하던 그 곳으로 해지고 노을이 산 등성에 걸리면 초가집 굴뚝엔 연기 춤추고 초저녁 샛별이 내 꿈처럼 빛나던 내 고향 그 곳으로 가야겠네 나 이제 다시 돌아 가야겠네 바다에 뱃고동 소리 울리면 모두들 분...

푸른초원 저위로 유로

푸른초원 저위로 그대와 단둘이서 두손잡고 달리며 사랑을 나누고파 그대고운 미소는 햇살보다 눈부셔 내마음은 어느새 구름위를 날으네 음 노을 지는 언덕위로 별이 뜨면 아무도 찾지 않는 우리들 작은집에 밤세워 불밝히고 사랑을 속삭여요 밤이 남겨놓은 이슬 내릴때까지 푸른초원 저위로 그대와 단둘이서 두손잡고 달리며 사랑을 나누고파 음 노을 지는 언덕위로 별이...

편지를 써요*(원곡) 유로

1. 기다리겠단 그 말이 너무 고마워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함께가겠단 그 말이 너무 미안해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모두 잠든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내~ 사랑 그대에게 편지를 써요~ 사랑한다는 그말이 너무 정다워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2.~~간~~주~~중~~~ 모두 잠든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내~ 사랑 그대에게 편지를 써요~ 사...

그 사람 유로

그 때는 왜 몰랐을까 내게로 찾아 왔던 그 사람이 사랑인걸 물 같은 사랑인 걸 그 땐 왜 몰랐을까 이제는 나는 알았네 내 곁에 있어주던 그 사람의 소중함을 그 마음의 진실을 이제 나는 알았네 그러나 그 사람 지금 내 마음속엔 있지만 내 곁엔 없어요 때 늦은 후회 이제 하면 무얼 해 좋은 사람 이미 나를 떠나고 없는 걸 어제는 길을 걷다가 언젠가 나의 ...

얼굴* 유로

1. 내 창에 스며든 햇살 맴돌다 간 자리에 얼굴하나 그려놓고 생각에 잠겨요 어느새 어둑해지고 불어오는 바람에 남몰래 그렸던 얼굴 빈 하늘로 흩어져요 산새 한 마리 저기 저 산 너머 어디론가 날아가고 풀벌레 소리만 그리움도 분주하여 잠자리 날아간 자리 시리게 쪽빛 구름만 한가득 차 있네요 2.~~~간~~주~~중~~ 산 그림자 마을로 내려오는 길목마다...

고향 @유로@

유로 - 고향 00;08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나네 바람개비 손에 쥐고 보리밭 지나 신작로 길을달리던내 어린 시절과 함께 놀던 친구들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나네 은빛으로 눈부신 바다 조각구름 한가로이 바람에 실려이리로저리로 떠다니던 그 하늘 아~~~~ 나 언제나~~ 돌~~~~아 가려나~~ 돌담 위~~~에 햇살과~~ 유채꽃~~~ 향기롭게

낙서 유로

같은 시간에 같은 생각에 같은 사연에 함께 울고 웃던 우리 지난 날 아름다웠네 이젠 잊어야 할 꿈이라해도 같은 시간 같은 생각 서로 같은 사연에 함께 울고 웃던 우리 지난 날 이젠 다른 시간 다른 생각 다른 사연에 그대 그 누구와 행복할까 나를 떠나버린 알 수 없는 그 마음에도 어느 날 문득 계절이 오고 우연처럼 그대 머리위로 꽃잎 날리면 어쩌면 그...

방랑기 유로

저멀리 수평선뒤로 누군가행복이 있다했지그래서 난 어느날작은배에 돗을 올리고그 행복을 찾아 바다로 갔지갈매기 노래 부르면휘파람 불며 노를 저었네조금만 더가다보면행복이 나를 기다리겠지그러나 아직까지도 보이질 않네노를 잡은 내손은 지쳐 가는데 이제얼마큼 더 흘러 흘러 가야 하는지밤별도 바다도 가르쳐주질 않네행복은 이미 떠나온 그곳에 있었네세월이 흘러 힘겹게...

caf'e 나무요일 (변심) 유로

붙잡을 수 없네요차가운 눈빛 때문에정말 나는 몰라요왜 날 떠나려 하는지무슨 까닭 인가요긴 세월 함께 했는데매달려야 하나요마음만 달아올라노을지는 강가에서멀고 외로운 길을함께 가자 맹세하던그날의 기억 그대 잊었네다시 한번 한번만생각해 줄 수 없나요마음 착한 그대가왜 날 울리려 하나요노을지는 강가에서멀고 외로운 길을함께 가자 맹세하던그날의 기억 그대 잊었네...

편지를 써요 유로

기다리겠단 그 말이 너무 고마워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함께가겠단 그 말이 너무 미안해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모두 잠든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내 사랑 그대에게 편지를 써요 사랑한다는 그말이 너무 고마워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모두 잠든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내 사랑 그대에게 편지를 써요 사랑한다는 그말이 너무 정다워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말로는 못 하고 편지를 써요

거문도 유로

바람은 저 홀로함부로 불어 오고어디서 왔는지물어도 말을 않네세월은 날 두고함부로 흘러 가고어디로 가는지물어도 말을 않네아아 아아 아아 아 아떠나 온 이 곳도 떠나갈 곳 일뿐머물 수 있는 건 하나 없어라바람에 세월에 묻지를 말아온 데도 간 데도아아 아아 아아 아 아떠나 온 이 곳도 떠나갈 곳 일뿐머물 수 있는 건 하나 없어라바람에 세월에 묻지를 말아온 ...

풍경 유로

푸른바다 그 위로 작은 돛단배 하나노를 젓는 사람도 하나갈매기 떼 벗을 삼아 뭉게구름 아래로노래하며 어딜 가나요달 맞으러 강릉으로 님 맞으러 서귀포로달 맞으러 강릉으로 님 맞으러 서귀포로푸른하늘 아래로 작은 오솔길 하나이름 모를 산새도 하나부는바람 벗을 삼아 수풀 사이 종종종날지 않고 무얼 하나요초롱꽃이 예쁘다고 망초꽃이 예쁘다고초롱꽃이 예쁘다고 망초...

연가 유로

떠나버린 그대여 잊지마오 내 사랑을 내 마음을 멀리 떠난 그대여 기억해주 내 사랑을 내 모습을 꽃이 피는 봄이 오면 꽃길을 따라 둘이 걸었고 비가 오는 여름이 오면 우리 사랑 더 깊어만 갔네 멀리 떠난 그대여 돌아와주 나 아직도 기다리네 낙엽지는 가을이 오면 낙엽을 따라 둘이 걸었고 눈 내리는 겨울이 오면 우리 사랑 더 깊어만 갔네 떠나버린 그대여 잊...

누구 내게 유로

나는 말을 하고 싶은데나는 말을 하고 싶은데이미 메마른 내 입술로는더는 말을 할 수 없네나는 노래하고 싶은데나는 노래하고 싶은데이미 메마른 내 가슴으론더는 노래 할 수 없네누구 내게 따뜻한 입술을 주오누구 내 가슴에 비를 뿌려 주오다시 한번 나지막이 노래 할 수 있게누구 내게 사랑을 주오누구 내게 따뜻한 입술을 주오누구 내 가슴에 비를 뿌려 주오다시 ...

비가 내리네요 유로

비가 내리네요우리가 늘 앉았던 음구석진 그 자리에나는 홀로 앉아 있죠창가엔 빗물이추억처럼 흐르고 음우리가 함께듣던그 노래도 흐르고 있죠혼자였나요 둘이 아닌가요누군가의 물음에 괜시리 초라해져비가 내리네요주룩 주룩 주루룩 음지금 내리는 비에내 마음이 젖어 가요손가락으로 창에 그린 그 얼굴나를 보며 웃는데 나는 왜 울고있나비가 내리네요주룩 주룩 주루룩 음지...

얼굴 유로

내 창에 스며든 햇살맴돌다 간 자리에얼굴하나 그려놓고생각에 잠겨요어느새 어둑해지고불어오는 바람에남몰래 그렸던 얼굴빈 하늘로 흩어져요산새 한 마리 저기 저 산 너머어디론가 날아가고 풀벌레 소리만그리움도 분주하여잠자리 날아간 자리시리게 쪽빛 구름만한가득 차 있네요산 그림자 마을로 내려오는 길목마다눈부시게 피어나는 들국화 향기그리움도 분주하여잠자리 날아간 ...

내겐 유로

다시 태어나 누군갈 선택하라면망설이지 않고 그대만을 난 따르겠어요남들은 모두 외면 하는아픈 나의 과거마저감싸주는 건 그대 뿐이죠 내겐너무 어두워 갈길이 보이질 않아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려 고개를 떨구면밝은 빛으로 다가와서내 발길을 빛춰주는내겐 하나뿐인 빛이죠 그댄내가 그대를 사랑해도 된다면아무도 몰래 그대 마음에나를 숨겼다 가진 않을거에요넓은 바다에 그...

봄에는 유로

봄에는 봄비가 훨훨내려 시냇물 깨우고 봄에는 봄나비 훨훨 날아 꽃씨를 깨워요 나는 나는 하얀 하얀 목련꽃 나는 나는 노란 노란 민들레 내 마음에는 꽃들이 피어나요 봄에는 봄비가 살살내려 새싹을 깨우고 봄에는 봄나비 살랑살랑 꽃잎을 깨워요 너는 너는 분홍 분홍 진달래 너는 너는 노란 노란 개나리 우리들 마음에 꽃들이 피어나요 내마음에는 꽃들이 피어나요 꽃들이 피어나요

보낸다 이동하

이젠 정말 너를 보낸다 한숨도 미련도 슬픔도 모두 버린다 너무 오래 너를 아프게 했던 어지러운 나의 사랑도 이젠 끝이다 잘 지내라는 말은 차마 할 수 없었다. 아직..

독백 김철민(유로)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널 사랑했던 그 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나를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널 보낼 수 밖에 매일 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나를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할 순 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보낸다 조원선

차가운 바람을 크게 한번 마시고 다시 후- 뱉는다 어느새 자라난 머리카락 잘라내고서 후- 뱉는다 너의 이름을 부른다 참 오랜만에 불러본다 무거운 발걸음 크게 한번 내딛고 다시 후- 뱉는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겨울이 다시 오는 소리 너를 이제는 보낸다 너를 보낸다 차가운 바람을 크게 한번 마시고 다시 후- 뱉는다 어느새

독백 유로(URO)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널 사랑했던 그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널 보낼수 밖에 매일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 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이상 너를 고집할순 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섭섭한마음 나혼자 달래기를 몇번

독백 (Remake) 유로 (URO)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 사람 널 사랑했던 그 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 그렇게 널 보낼 수 밖에 매일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 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할 순 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하고 섭섭한 마음 나혼자

미안해 (feat. 시오(XIO)) 유로 (YURO)

미안해 내가 미안해 내가 더 잘해 주지 못했나 봐 미안해 그리워해 널 그리워해 너 같은 좋은 사람 놓친 걸 난 후회해 여전히 예쁜 너의 얼굴 보면 아직도 눈물 흘리고 자면 그렇게 오늘 하루 지나면 언젠가 다시 너를 떠올리면 미안해 미안해 내가 미안해 미안해 내가 미안해 며칠 동안 난 마음속 어딘가 고장 난 것 같아 돌려줘 내 어린 마음 매번 가사로 용서 구하게

보낸다 SG워너비

웃어는 주자 행복했다면 두 뺨 가득히 눈물 흘러내려도 붙잡진 말자 사랑했다면 눈물 날만큼 사랑했음 된거야 주저 앉을 듯이 견뎌보고 금방이고 죽을 듯이 울다보면 또 하루가 간다 내 손으로 보낸다 내가 너를 보낸다 돌아오지 말아 행복하게 살아 살아가다 한 번쯤 누가 나를 묻더라도 아무렇지 않기를 그냥 웃어주기를 아쉬워 말자 진실했다면

보낸다 SG 워너비

웃어는 주자 행복했다면 두 뺨 가득히 눈물 흘러내려도 붙잡진 말자 사랑했다면 눈물 날만큼 사랑했음 된거야 주저 앉을 듯이 견뎌보고 금방이고 죽을 듯이 울다보면 또 하루가 간다 내 손으로 보낸다 내가 너를 보낸다 돌아오지 말아 행복하게 살아 살아가다 한 번쯤 누가 나를 묻더라도 아무렇지 않기를 그냥 웃어주기를 아쉬워 말자 진실했다면

Bye My Love 유로 (YURO)

next time I want to see you in hold you, bye hoe 가슴 아파도 say goodbye, love 난 더 say goodbye, hoe 계속 bye my love 내일도 너가 없인 지옥 같아 아프게 또 너가 꿈속에서 날 힘들게 붙잡네 지쳐버린 내 삶은 그렇게 내 머릿속에 너가 만들지 한 스토리에 난 매일 매일에 그렇게 너를

그녀에게 유로 (YURO)

그녀는 아름다워 오늘도 넌 저 별을 봐 우아한 그녀 옆에 다가서면 눈물이 나 그 애가 좋아하던 소주 사서 너의 집 앞이야 지금 당장 나와 너 보러 왔으니까 그녀에게 더 저 시곗바늘 소리도 스쳐가네 우리 추억까지도 더 후회하네 널 잊은 후에도 어른이 되고 나서도 너의 생각이 자꾸 날 것 같애 지하철을 타서 널 보러 가던 우리 자주 갔던 카페 자꾸 너를 떠올려

보낸다 어느새

너를 이해한단 말도 억지스러. 변하지 않는 건 어쩜 없을지도 몰라. 내가 좀 미련하지. 그래 그런 나를 알겠어. 미처 몰랐던 마음에 병이 나서 그립지 않는 건 헛된 오기일지도 몰라. 가장 빛나던 날 너의 기억들을 실어가 주기를 저 바람이 어느 밤 찾아와 마시던 커피도 이젠.

보낸다 어느새 [\'13 있나요 (EP)]

너를 이해한단 말도 억지스러. 변하지 않는 건 어쩜 없을지도 몰라. 내가 좀 미련하지. 그래 그런 나를 알겠어. 미처 몰랐던 마음에 병이 나서 그립지 않는 건 헛된 오기일지도 몰라. 가장 빛나던 날 너의 기억들을 실어가 주기를 저 바람이 어느 밤 찾아와 마시던 커피도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