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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계획없는 늦은 주말어느날은 신나지만오늘나는 축쳐지고다운되는 그런날무기력한 몸을 이끌고분위기 좋은곳에서위스키 한잔 두잔좋은노래를 들을거야취기가 오를때쯤내 기분은 들떠내가 마시는 너는귀찮은 말을 안해도나의 외로움을 푹 달래주잖아오늘도 너는 나와 긴하루를 보내나뭇잎은 바람속에잔잔하게 흔들리고목적없이 걷다보면나도같이 흔들리네정류장이 보이면 앉아서생각을 비워어...

겨울이야기 박시후

하얀 눈이 펑펑 내리면 눈부시게 하얀 너에게 이번만은 꼭 말할거야 너를 사랑한다고 박시후) 너는 말했지 크리스마스에 하얗게 눈꽃이 내리면 박시후, 최성준) 내 사랑을 받아준다고 나를 안아준다고 조여정) 기억하고 있니 그때 그 약속을 나만 혼자 기다린 걸까 조여정,남규리) 바보야 정말 고백 안하면 내가 먼저 말할거야~ 하얀눈이 펑펑

겨울이야기 박시후

ASDF

흐린 기억 박시후

흐린 기억 조용히 잠들어 함께한 시간속에 여행을 떠나 이제 우리 그만 놓지말아줘요 하루하루 잠못이룬밤에 우리는 어디서 이렇게 돌아왔을까 우린 추억뒤로 한채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안에서 그대가 있나 찾아보고 있어요 흐리디 흐린 기억에 조금씩 찾아가면서 바래진 추억들만 그려요 희미한 기억속을 찾아헤매며 그대를 찾아가네요

겨울이야기(with박시연/조여정) 박시후

하얀 눈이 펑펑 내리면 눈부시게 하얀 너에게 이번만은 꼭 말할거야 너를 사랑한다고 박시후) 너는 말했지 크리스마스에 하얗게 눈꽃이 내리면 박시후, 최성준) 내 사랑을 받아준다고 나를 안아준다고 조여정) 기억하고 있니 그때 그 약속을 나만 혼자 기다린 걸까 조여정,남규리) 바보야 정말 고백 안하면 내가 먼저 말할거야 하얀눈이

빠른 시계 박시후

꿈에도 몰랐어 너와스쳐지나갈줄 알았었고흥미롭지 않은 시간이었는데만나자는 약속에 아프단핑계로 여러번 미뤘어그럼에도 너는 통하지 않아그땐 너의 일상은 나로 인해 채워졌지 너는 나에게 빠져있었고나도 함께 스며드네 내발걸음은 무의식속으로 이렇게 빠른시계는 싫어 조금만 천천히 돌아가줘너에게 물든 하루가 사라질까 겁나지만지금은 아무생각 안할래복잡한생각 안하고싶어...

잘가 박시후

난 널 괴롭히고 너는 멀어졌어내가 나약해서 그랬던것 같아근데 그 마음이 숨겨지질 않아내가 생각해도 너무 숨막히네옆에있고 싶었고 그냥 그게 다였어 그래 난 너무 나약하고 난 너무 외로워해미안해 하지마내가 알아서 할게시간이 흐르고나면뒤돌아보진 않을거야쇼파에 한참을 누워있었어전에 받았던 사랑에 빠져있네나를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너가 주는 사랑만 바랬으니까받지...

김희석

나무처럼 기댈수 있어 그 그늘 아래 시원한 바람 깨끗한 냇물에 발을 씻어 팔 베고 누워 바라본 하늘 나무 처럼 기댈수 있어 그 그늘 아래 시원한 바람 깨끗한 냇물에 발을 씻어 팔 베고 누워 바라본 하늘 가족이란 쉼을 주는 사랑 혼자있고 싶을 때에도 가족이란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그 그늘 같아 구름처럼 자율케 하고 빗방울 처럼 시원 한 사랑 따뜻한 햇살...

이소라

-이소라 괜찮은 사랑이지만 가둘순 없어 아직은 너의 마음을 정하지마 지나갈 얼굴이지만 더 보기 원한다면 먼 기억 속의 날 불러봐 누가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지?

나우탄

두려운 그게 바로 무리였었어 널 계속 사랑한다며 서로가 믿지못한 사랑이기에 아마 그래서 결심했나봐 적어도 처음에는 자신있었어 마지막 선택이라며 하지만 너를 떠난 휴식은 잠시뿐 또다시 널 그리워 하는 나를 돌아봐 그대로 그렇게 내 사랑에 슬픈전쟁이 끝이 났지만 어리석었던 우리 힘겨웠던 나의 순간들 또 다시 나를 버리고 싶어졌지 난알아

나우탄

두려운 그게 바로 무리였었어 널 계속 사랑한다며 서로가 믿지못한 사랑이기에 아마 그래서 결심했나봐 적어도 처음에는 자신있었어 마지막 선택이라며 하지만 너를 떠난 휴식은 잠시뿐 또다시 널 그리워 하는 나를 돌아봐 그대로 그렇게 내 사랑에 슬픈전쟁이 끝이 났지만 어리석었던 우리 힘겨웠던 나의 순간들 또 다시 나를 버리고 싶어졌지 난알아 내가 살아있는...

유리상자

저 하얀 모래 밭에 쉬고 있는 작은 배 처음 내가 떠나 왔던 그 곳을 향해요 따가운 태양에 지치면 찬 비를 주시고 어둡고 두려운 밤이면 고운 비 주시네 길고 지루했던 여행 끝에 다다른 이 곳 그대 곁으로 왔어요 얼룩진 슬픈 영혼을 그대 받아 주세요 그대 곁에서 위로 받으며 이젠 쉬고파요 그대 곁에서 사랑을 노래하며 살고파요

이소라

괜찮은 사랑이지만 가둘순 없어 아직은 너의 마음을 정하지마 지나갈 얼굴이지만 더 보기 원한다면 먼 기억속의 날 불러봐 누가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있지 내 갈길은 내 마음대로 갈 수도 있지 늘 그렇듯 다들 그냥 따라가는 동안 세상은 항상 나아지거나 변할거라 생각하지 누가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지 내 갈길은 내 마음대로 갈 수도 있지 늘 그렇...

알레듀오

ver1 조금의 여유도 시간도 남아있지 않고 숨가쁜 일상과 사건과 돌아볼 수 없이 달려왔던 나에게 그 노래가 들려왔었고 내 마음 깊숙이 녹여가는데 ** 은혜의 강물 내 발아래 흐르며 지나간 나의 연약함들은 기억하지 않으리 은혜의 단비 나에게로 내려와 공허하던 나의 영혼을 채우시니 주의 은혜속에서 얻으리 ver2 세상에

이소라

괜찮은 사랑이지만 가둘순 없어 아직은 너의 마음을 정하지마 지나갈 얼굴이지만 더 보기 원한다면 먼 기억 속의 날 불러봐 누가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지? 내 갈길은 내 마음대로 정해 갈수도 있지 늘 그렇듯 다들 그냥 따라가는 동안 이 세상은 항상 나아지거나 변할거라 생각하지 시간은 독한 술로도 멈출수 없어 마음대로 날수 없다면 머물지마 기나긴...

유리상자

저 하얀 모래 밭에 쉬고 있던 작은 배 처음 내가 떠나왔던 그 곳을 향해요 따가운 태양에 지치면 찬 비를 주시고 어둡고 두려운 밤이면 고운 비 주시네 * 길고 지루했던 여행 끝에 다다른 이 곳 그대 곁으로 왔어요 얼룩진 슬픈 영혼을 그대 받아주세요 그대 곁에서 위로 받으며 이젠 쉬고파요 그대 곁에서 사랑을 노래하며 살고파요

유리상자

저 하얀 모래 밭에 쉬고 있는 작은 배 처음 내가 떠나 왔던 그 곳을 향해요 따가운 태양에 지치면 찬 비를 주시고 어둡고 두려운 밤이면 고운 비 주시네 길고 지루했던 여행 끝에 다다른 이 곳 그대 곁으로 왔어요 얼룩진 슬픈 영혼을 그대 받아 주세요 그대 곁에서 위로 받으며 이젠 쉬고파요 그대 곁에서 사랑을 노래하며 살고파요

이소라

괜찮은 사랑이지만 가둘순 없어 아직은 너의 마음을 정하지마 지나갈 얼굴이지만 더 보기 원한다면 먼 기억속의 날 불러봐 누가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있지 내 갈길은 내 마음대로 갈 수도 있지 늘 그렇듯 다들 그냥 따라가는 동안 세상은 항상 나아지거나 변할거라 생각하지 누가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지 내 갈길은 내 마음대로 갈 수도 있지 늘 그렇...

민예

주님이 주신 그 큰 사랑이 언제나 널 지켜주리라 광야와 같은 사막에서도 주님 너를 향한 계획이 있어 주님이 주신 그 큰 사랑이 언제나 널 지켜주리라 깊은 산 어둔 골짝에서도 주님 너를 향한 계획이 있어 주 날개 활짝 펴 너를 감싸 안고 계셔 늘 너의 곁에서 떠나지 않으실 주님 주님이 주신 그 큰 사랑이 언제나 널 지켜주리라 깊은...

새벽셋이

흔들리는 너 맘이 다쳐버린 너 난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슬픈 눈으로 잠을 취하고 있잖아 이제는 쉬어 (피하고 싶어) 이밤 꿈속으로 떠나 너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떠나 이제는 쉬어 이제는 쉬어 Good Night (혼자는 무서워) 이제는 쉬어 이제는 쉬어 Good Night (내 꿈에 와줘요) Good Night Good Night Good...

이그린

난 네 품에 누워 너의 감은 눈을 보다가 숨쉬는 소리에 나의 숨을 가만히 맞춰보네 무슨 얘길 꺼내도 다 이해할 수 있는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밖에 없는 쉼이 되어주네 여기 있어 그대 끝나지 않았던 내 지겨운 싸움 아무것도 아니란걸 난 네 품에서만 알 수 있어 우리의 얘기는 어느날부터인지 가슴에 늘 꿈에 그리던 예쁜 집을 짓기 시작해 이제까지 기다...

이소라

괜찮은 사랑이자만 가둘순 없어 아직은 너의 마음을 정하지마 지나갈 얼굴이지만 더보기 원한다면 먼 기억 속의 날 불러봐 내게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지? 내 갈길은 내 마음대로 정해 갈수도 있지 늘 그렇듯 다들 그냥 따라가는 동안 이 세상은 항상 나아지거나 변할거라 생각하지 시간은 독한 술로도 멈출수 없어 마음대로 날수 없다면 머물지마 기나긴 여행이...

오동일

당신의 곁에 있어요 나 먼 여행에서 이제 돌아와 당신의 곁에 있어요 나 오랜 방황 이제 끝내고 찾았어요 사랑 그렇게 아름답게 날 위해 피 흘린 참사랑 당신의 품에 있어요 나 어둔 꿈에서 이제 깨어나 당신의 품에 있어요 내 오랜 슬픔 이제 끝내고 찾았어요 평화 그렇게 목마르게 찾아 헤매이던 참 평화 찾았어요 사랑 그렇게 아름답게 날 위해 죽으신 참사랑

보레스트 (Borest)

이 바람을 따라 그 손을 잡으니 손 틈새로 채워지는 포근함 그 언젠지 몰라 늘 바라본 하늘 너는 늘 거기에 있구나 이 햇살에 잠시 내 눈을 감으니 그때서야 들리는 속삭임들 숨을 크게 한 번 숨을 크게 두 번 없던 나를 위로한다 푸릇한 하늘과 어울져 흔들린 살랑거리는 나뭇잎 사이로 눈부시지 않는 적당한 햇살에 살며시 미소가 번지네

한원찬

내 어깨에 지워진 짐 너무 무거워 한 걸음 조차 뗄 수 없어서 가만히 그 자리에 주저 앉아서 깊은 한숨 토해내고 있죠 상한 내 마음 지친 내 마음 아무에게도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어 눈물이 솟아 흘러내릴 때 주님 내게 다가와 눈물 닦아주시네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너 울지 말아라 네 상한 마음 지친 마음 알고 있단다 두 어깨를 짓누르던 그 무거웠던 ...

정예원

내 어깨에 지워진 짐 너무 무거워 한걸음조차 뗄 수 없어서 가만히 그 자리에 주저 앉아서 깊은 한숨 토해내고 있죠 상한 내마음 지친 내마음 아무에게도 누구에게도 보여줄수없어 눈물이 솟아 흘러내릴 때 주님 내게 다가와 눈물 닦아주시네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너 울지말아라 내 상한마음 지친마음 알고 있단다 두 어깨를 짓누르던 그 무거웠던...

하덕규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껍질 속에서 살고있었네 내 어린 영혼 껍질이 난지 내가 껍질인지도 모르고 껍질속에서 울고있었네 내 슬픈 영혼 눈물이 난지 내가 눈물인지도 모르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그를 만난뒤 나는 알았네 내가 애타게 찾던게 무언지 그를 만난뒤 나는 알았네 내가 목마르게 찾았던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

시인과 촌장

당신의 곁에 있어요 나 먼 여행에서 이제 돌아와 당신의 곁에 있어요 내 오랜방황 이제 끝내고 찾았어요 사랑 그렇게 아름답게 날위해 피흘린 참사랑 당신의 품에 있어요 나 어둔 꿈에서 이제 깨어나 당신의 품에 있어요 내 오랜 슬픔 이제 끝나고 찾았어요 평화 그렇게 목마르게 찾아 헤매이던 참평화 찾았어요 사랑 그렇게 거룩하게 날위...

Aleduo

조금의 여유도 시간도 남아있지 않고 숨가쁜 일상과 사건과 돌아볼 수 없이 달려왔던 나에게 그 노래가 들려 왔었고 내 마음 깊숙이 녹여 가는데 은혜의 강물 내 발아래 흐르며 지나간 나의 연약함 들은 기억하지 않으리 은혜의 단비 나에게로 내려와 공허하던 나의 영혼을 채우시니 주의 은혜 속에서 얻으리 세상에 어떠한 것들도 내겐 짐이 될 뿐 내 발을 잡고서 놓지

유현재

눈을 감으면 그려집니다. 푸른 빛 가득 닮은 하늘 끝도 보이지 않는 바다 우리 주님의 모습은 아닐는지 삶이 힘겨워 질 땐 그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언제나 그렇게 나를 위해 준비하신 의자하나 오늘도 그분의 품으로 달려갑니다.

Hideo Kobori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공평한 시간들... 그 시간이 길던 짧던간에 소중히 사용할 수 있기를...

그대 이름은 장미

살다가 이게 아닌 것만 같을 때도나 혼자 울었어나처럼 모두 그렇게 사는 것 같아또 혼자 울겠지누군가 필요해 나를 위로해줄 그 사람사랑이 필요해 그대가 되줄 순 없나요그래 가자 그대가 살고 있는 곳그래 가자 쉼이 있는 곳 그곳으로이제껏 내가 받은 상처 많더라도남몰래 울었어나처럼 모두 그렇게 사는 것 같아또 혼자 울겠지누군가 필요해 나를 위로해줄 그 사람...

이강혁

내 어깨에 지워진 짐 너무 무거워 한 걸음 조차 뗄 수 없어서 가만히 그 자리에 주저 앉아서 깊은 한 숨 토해내고 있죠 상한 내 마음 지친 내 마음 아무에게도 누구에게도 보여 줄 수 없어 눈물이 솟아 흘러 내릴 때 주님 내게 다가와 눈물 닦아 주시네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너 울지 말아라 네 상하나 마음 지친 마음 알고 있단아 두 어깨를 짓누르던 그 무...

나무엔

무거운 짐진 사람은 다 내게로오라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너의 멍에는 매기쉬우니 너희 영혼이 쉼을 얻으리나의 아버지 주를 찬양합니다하늘과 땅에 주님을 찬양합니다스스로 높은자들에겐 은혜를 감추시고어린아이들에겐 나타내십니다다 내게로 오라 모두 나에게 나오라그 무거운짐 내려놓아라내 너를 지키니 너를 쉬게하리니너의 영혼을 편케하리니무거운 짐진 사람은 다 내게로 ...

더 어쿠스틱 (The Acoustic)

어른이란 건 너무 무거운 것조금만 달려도 힘들어서참을 수가 없는 깊은 한숨시간은 점점 너무 짧아져모든 걸 담을 수 없다 해도모든 건 청춘의 조각되어가하늘을 바라봐 좀 더 크게 숨을 쉬어봐눈물이 차오를 때 가슴이 답답할 때속도를 낮춰봐 잠시만 눈을 감아봐조각이 그림 되어 한편의 어른이 되어가하고 싶던 꿈 의미 없어진다면달랐던 이상의 무기력함 때문일까틀린...

성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내게로 나오라 쉼을 얻으라 불빛 하나 없는 어둠 속 헤매이는 자 빛을 따라 오라 내가 너의 등불 되리니 내게로 와서 쉼을 얻으라 편히 쉬어라 나의 손길로 널 감싸안으며 두 눈에 너를 담아서 손바닥에 네 이름 새기고 너를 나의 자녀라 하였으니 내가 너를 쉬게하리라 내가 너를 쉬게하리라 너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대동

지나가는 말들로날카롭게 베인 내 상처들은 간지럽다 못해 흉이 질 때 즈음 계속 까끌거려난 늘 숨 쉴 곳이 필요해 가만히 날 좀 숨길 곳이 필요해신랄하고 투박한꽤나 눌러써버린 글자 속엔 한껏 낡아빠진 날옹호하는 문구들만 나풀대며 계속 춤을 추고난 늘 숨 쉴 곳이 필요해 가만히 날 좀 숨길 곳이 필요해 어느덧 지쳐있을 날 위해Oh bright purple...

겨울이야기 박시후 외 7명

하얀 눈이 펑펑 내리면 눈부시게 하얀 너에게 이번만은 꼭 말할거야 너를 사랑한다고너는 말했지 크리스마스에 하얗게 눈꽃이 내리면내 사랑을 받아준다고 나를 안아준다고기억하고 있니 그때 그 약속을 나만 혼자 기다린 걸까바보야 정말 고백 안하면 내가 먼저 말할거야하얀눈이 펑펑 내리면 눈부시게 하얀 너에게 이번만은 꼭 말할거야 너를 사랑한다고너는 말했지 크리스...

보이지 않는 성전

주르심 따라 인도하심 따라 이끄시는 데로 순종하며 사네 사랑하라 하네 세워주라 하네 낮아지라 하네 제자로 살아가리 주르심 따라 인도하심 따라 이끄시는 데로 순종하며 사네 사랑하라 하네 세워주라 하네 낮아지라 하네 제자로 살아가리 임재 가득한 하나님 성전 한 영혼 마음에 성전 일어서네 땅끝까지 세우리 보이지 않는 성전 한 영혼 마음에 성전 일어서네 ...

쉼 있는 노래

되기를 나는 기도해 그리고 노래해 기도해 그리고 노래해 후 주님의 마음이 후 노래에 담긴다 내가 부르는 아름다운 이 노래에 사랑을 가슴에 담은 소리 담겨지기를 내가 부르는 이 따스한 노래가 외로운 길을 걷는 사람의 쉼이 되기를 나는 기도해 그리고 노래해 기도해 그리고 노래해 후 주님의 마음이 후 노래에 담긴다 후 주님의 사랑이 후

대지에 녹아

온 땅을 뒤덮은차가운 얼음이 대지에 녹아생명의 근원 되듯이온 산을 흔드는거센 바람이 대지에 녹아생명의 숨이 되듯이온 땅을 뒤덮은차가운 얼음이 대지에 녹아생명의 근원 되듯이온 산을 흔드는거센 바람이 대지에 녹아생명의 숨이 되듯이초라한 몸이라도주님의 손에 이끌려대지에 녹여질 수 있다면 연약한 생명이라도복음의 빛에 놓여져 온 땅에 젖어들 수 있다면나 대지에...

나보다 먼저

주가 지신 십자가나도 지고 가네 가파른 언덕 끝까지 숨이 차올라주저앉고 싶어도 나는 지고 가네사람들의 비웃음찢긴 상처에도 포기 할 수 없네나를 붙잡은 주의 손길을 나는 느낄 수 있네거친 비바람도 해치 못하네나 주와 함께 이 길을 걷네늘 나보다 먼저 걸어가시니 어느 곳에 있든지나 결코 두렵지 않네 나보다 먼저 사랑하시니내가 걷는 이 길 위에 주의 축복이...

주만 의지하리

낮은 자리에서도 두려워 할 때에도 상한 심령으로도 주만 의지하리 바닷물이 치솟고 산이 흔들릴지라도 구원은 오직 예수 예수 그리스도 너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널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오직 예수님만이나의 주님만이 나를 사랑하신 이 오직 예수님만이나의 주님만이 나를 사랑하신 이 너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널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

성령으로

불의 혀 같이비둘기 같이 영혼을 감싸안으시는 성령의 임재 *경배드림이 찬양드림이 예배로 채워지는 성령의 열매 *성령으로 주님 앞에 경배합니다 성령으로 떨림으로 찬양으로

Everlasting

Poor old Johnny RaySounded sad upon the radiohe moved a million hearts in monoOur mothers cried sang along who'd blame themYou're grown so grownNow I must say more than ever Toora loora toora loo r...

이젠 쉼 이승환

아름다운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버린 오늘입니다. 우리가 사람했던 그때부터 헤어져 살아온 어제까지 날 깨우던 우리 가슴 벅차던 그 순간 이미 그 시간은 멈춰야 했었죠 너의 기억으로 깨어있는 시간이 나의 바보 같은 후회의 날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우리의 사랑이 오히려 계속되고 있었죠. 살아있던 사랑이 행복했던 그 시간부터 죽어버린 여러 날 그 ...

이젠 쉼 이승환

아름다운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버린 오늘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던 그때부터 헤어져 살아온 어제까지 날 깨우던 우리 가슴벅차던 그 순간 이미 그 시간은 멈춰야 했었죠 너의 기억으로 깨어있는 시간이 나의 바보같은 후회의 날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우리 사랑이 오히려~ 계속되고 있었죠 살아있던 사랑이 행복했던 그 시간부터 죽어버린 여러 날 그 어떤 슬...

이젠 쉼 이승환

아름다운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버린 오늘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던 그때부터 헤어져 살아온 어제까지 날 깨우던 우리 가슴벅차던 그 순간 이미 그 시간은 멈춰야 했었죠 너의 기억으로 깨어있는 시간이 나의 바보같은 후회의 날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우리 사랑이 오히려~ 계속되고 있었죠 살아있던 사랑이 행복했던 그 시간부터 죽어버린 여러 날 그 어떤 슬...

이제 쉼 이승환

아름다운 당신이 선물했던 시계가 멈춰버린 오늘입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그때부터 헤어져 살아온 어제까지 날 깨우던 우리 가슴 벅차던 그 순간 이미 그 시간은 멈춰야 했었죠 너의 기억으로 깨어있는 시간이 나의 바보 같은 후회의 날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우리의 사랑이 오히려 계속되고 있었죠 살아있던 사랑이 행복했던 그 시간부터 죽어버린 여러 날 똑같이 ...

쉼 (Prologue) 강찬

내 세상이 끝났을 때 두려움과 어두움 이유모를 답답함이 내 생명을 짓누를 그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외로움과 아픔들로 썩어가는 세상속에 무기력히 내가 던져질 때 위를 봐 하늘을 바라봐 너의 삶은 끝이 어냐 아름다운 삶이 있어 너의 삶을 포기하지마 하늘위에 하늘을 바라봐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찬 의미의 세상을 봐 너의 눈물 닦으시고 용서하는 예수를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