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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난 나기철

여전히 머물러있는 듯한 오늘을 후회하고 여전히 내일도 그대로일까 두려워하고 있어 무력한 나 고단한 밤 하지만 희망으로 가득 찬 날들은 기억 너머 어딘가로 사라지고 남은 건 갈 곳 잃은 마음뿐이지만 내게 주어질 작은 빛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기에 희망으로 가득 찬 날들은 기억 너머 어딘가로 사라지고 남은 건 갈 곳 잃은 마음뿐이지만 내게 주어질 작은 빛

돌아가는 길 나기철

돌아가는 길 위 어딘가 모두들 어디로 가는 걸까 어떤 생각 하고 있을까 유난히 버거웠던 오늘 돌아가는 발걸음마저도 떼기 어려웠던 오늘 다들 슬픔 하나쯤 안고 돌아가겠지 도망치듯 달려도 여전히 그대로일지 몰라 그치만 돌아가는 길 끝 어딘가엔 슬픔만 한 온기가 있겠지 그래 있을 거야 뜻대로 되는 것 하나 없이 꽉 쥐고 있던 손엔 남은 것 없고 텅 빈 마음 하나

Stay 나기철

아무 말 없이 걷는 이 길이 이리도 좋았었는지 같은 곳 바라보는 두 눈이 이리도 선명했는지 잠시 눈을 감아봐요 바람 소리 또 우리 모습 남김없이 기억할래요 그대 아무 말 하지 말아요 같이 걷는 이 발자국 소리만 우리의 오늘을 채울 수 있게 조금씩 짙어지는 계절이 이렇게 따스했는지 잠시 눈을 감아봐요 바람 소리 또 우리 모습 남김없이 기억할래요 그대 아무

네가 있기에 나기철

[00:00.94] 돌아보면 참 고단했지 [00:08.06] 쉼 없는 세상 속에서 [00:12.30] 날 지켜내는 일 쉽지 않았어 [00:32.34] 빛을 잃어가는 별처럼 [00:40.81] 힘없이 주저앉던 내가 [00:45.01] 다시 걸어갈 수 있었던 건 [00:53.17] 네가 있기에 [00:57.25] 함께 걸어가는 [01:02.73] 함께 살...

오늘도 너에게 나기철

홀로 남겨진 내가알 수 없는 두려움에깊이 빠져 허우적대면빛나는 하늘 아래에워싸는 어두움에길을 잃어 주저앉으면어느새 내 곁에 와사랑을 속삭이는 너사랑을 나누기도 버거워매번 머뭇거리는 내게아낌없는 마음 내어주며괜찮다고 다독이는 너누구도 보여주지 못했던작고 약한 나의 마음을유일하게 꺼낼 수 있는 너오늘도 너에게 사랑을 배워나보다 나를 더욱사랑하고 바라보는너...

첫 눈 나기철

오래 기다렸어요 무더운 날들을 뒤로하고 날 포근히 감싸줄 그댈 기다렸어요 적막한 날들에 익숙해진 날 기대하게 만든 찬 바람 부는 추운 겨울날 그대는 꿈처럼 날 찾아와 보드라운 마음으로 나긋한 목소리로 얼어붙은 나의 마음 가눌 곳 없었던 날 사랑하네 찬 바람 부는 추운 겨울날 그대는 꿈처럼 날 찾아와 보드라운 마음으로 나긋한 목소리로 얼어붙은 나의 마음 가눌 곳 없었던 날 사랑하네

입김 나기철

찬 바람과 함께 내 시야를 가리는남겨진 그대의 마지막 말과 함께나를 뒤덮은 공기는어느 때보다 차가웠지어느새 저 멀리한순간 사라지는 입김처럼닿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나그댄 날 어떻게 추억할까요차가운 겨울날의 입김처럼잠시 가렸다 사라지는그저 그런 기억일까요속절없는 시간은각자의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아무 말 없이 지워나갈 테죠그댄 날 어떻게 추억할까요차가운 겨...

밝은 밤 나기철

우리의 매일은 너무나 서툴고하나 쉬운 게 없어구름은 달을 숨겨우리에게 작은 여유조차 주지 않네작은 마음에 채울 것 하나 없고그저 흐르는 눈물만이 남았네달을 숨기던 구름이 걷히면다시 밤은 밝아져 눈물을 닦아줄 거야그러니 우리 조금만 더 천천히천천히 천천히기다려보자한없이 밝았던 우리의 밤은어둠으로 가득 차고공허함만이 남아우리에게 밤하늘의 달조차 보여주지 ...

낡은 편지 나기철

매일 밤 그리움 속에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가끔 눈물 흘러내려도너는 언제나 누구보다 따뜻한 그리움닿지 않을 걸 알고 있지만널 향해 내미는 마음의 손돌아오지 않을 마음을 실어널 향해 보내는 낡은 편지닿지 않을 걸 알고 있지만널 향해 내미는 마음의 손미루고 미루다 못다 한 말들가득 담아 보내는 낡은 편지우리의 기억이 깃든 그곳에 서면닿을 듯한 네...

다시 나기철

어제도 그렇게 오늘도 그렇게별반 다를 것 없이 차갑고 또 무심히살아왔던 나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메말라 가는 마음 애써 모른 체하며살아왔던 나잃어버렸던 것들을다시 찾고 싶어반짝이던 눈동자와 가벼웠던 발걸음두근대는 마음속에 가득 품은 기대들더는 머뭇거림 없이주저함 없이묻어두었던 것들을다시 찾고 싶어반짝이던 눈동자와 가벼웠던 발걸음두근대는 마음속에 가득 ...

사랑하고 싶어 나기철

침대 위에 멍하니 누워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던텅 빈 천장에 그려지는무심하게 지나쳤던 순간들다시는 만날 수 없을 오늘의 나와그런 내 곁의 누군가조금은 느리게 걷더라도나에게 주어진 순간들하나하나 간직하고 싶어흘려보내는 것 하나 없이아낌없이 사랑하고 싶어사랑하고 싶어아무런 기대 없이 시작한 하루 속지친 날 안아줄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을래조금은 느리게 걷...

사랑은 나기철

사랑은 시리도록 찬 바람에도 같은 곳을 향해 걸으며 맞잡은 손을 놓지 않는 것 사랑은 눈가에 맺힌 눈물로 쓰다 지우기를 반복한 편지를 대신 전해주는 것 사랑은 미소 짓는 널 바라보다 너의 눈동자 속 비치는 따라 웃는 날 찾게 되는 것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고운 바람 나기철

짙어져가는 계절 위에시원한 바람이 날 감쌀 때면이끌리듯 떠난 어딘가그리운 이름이 문득 떠올라닿을 수 없는 이름을 붙잡으며 눈물짓다문득 그 이름 내게 데려다준고운 바람이 고마워 옅은 미소를 지어본다스쳐가는 순간들 속에따스한 기억들 품에 안고서닿을 수 없는 이름을 붙잡으며 눈물짓다문득 그 이름 내게 데려다준고운 바람이 고마워 옅은 미소를 지어보다다시 발걸...

여름 기억 (with. 나기철) 블루버니(bluebunny)

푸르른 날이 오면 우리가 자주 걸었던산책길을 혼자서 가곤 해지저귀는 새소리에아주 가득히 함께했던지난날 여름이 떠올라사실 마음속 깊은 곳엔이 계절을 기다렸단 듯이혹시라도 마주칠까 봐 나는그때 우리 걷던 길을 따라 괜히 걸어봐싱그러웠던 그 바람을 따라찰랑이는 물소리에너와 가만히 손잡았던지난날 여름이 떠올라사실 마음속 깊은 곳엔이 계절을 기다렸단 듯이혹시라...

여전히 브린 (Bryn)

문득 네 생각에 잠시 하던 일을 멈췄지 내 미성숙함이 널 괴롭히던 것도 몰랐는데 I was a cry baby 네 진심은 그게 아니었겠지 이제야 알것도 같은데 이 기분은 꽤 쌉싸름해 But baby 여전히 여전한걸 Still love the way who I am right now 싫어했던 스타일 바꿀맘 없단말야 여전히 철없이 남아있어 But

여전히 00(영영)

청춘 다 버린 채 20대 끝에 서 있지만 아직 희망 속에 살아 어리지 여전히 지겨워도 반복 속에 던져 날 원고 쓰듯 가사 쓰는 생활 절대로 쉽지 않겠지만 이게 내 재능이라면 놓치지 말아야지 너도 그랬음 하는 어제의 미련이 남는데 But 바뀐다는 건 스스로 원해야 하는 걸 이제 깨달았어 사실 너무 당연한 것을 그러니까 후횐 하지 말았음 해 떠난 뒤엔 제발

여전히 함원주

오늘도 그대와 이별을 한다 여전히 습관처럼 매일 같이 그댈 보내고 있어 어디를 가도 우리 함께 있는 것 같아 언젠가 우리 예전처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대 어디 있나요 그대가 보고 싶어서 우리의 추억을 짚어 보내요 그대 곁에 머물던 시간이 선명하네요 오늘도 그대를 찾아요 오늘도 그대를 찾아요 아무리 그댈 그려 봐도 함께 할 수 없는 그대 어디 있나요

여전히 이기환

니가 어느곳에 있어도 나는 느낄수 있고 또 너의 아주 작은 눈물 조차도 나는 느낄수가 있어 너의 미소 하나 때문에 나의 가슴이 뛰고 또 너의 많은 일과 많은 사연들 우린 함께 했었지 날 밀어내고 떠나간 데도 여전히 널사랑해 온통 상처만 내게 준다 해도 여전히 널 사랑 하는걸 널 사랑해 세상 모두가 너를 떠난다 해도 널 놓지 않아 널

여전히 차우주

별일 없던 것처럼 지내다가도 가끔 떠올려보면 후회만 남은 그때를 기억해 그대로 가면 돼 여전히 제자리에 이대로 우리 남이 되어버리기 전에 마지막으로 너에게 인사를 건네 우리는 항상 영원할 거라 했었기에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한 거야 망가지고 마음은 더 아파져 있어 이렇게 또 널 그리워해 별일 없던 것처럼 지내다가도 가끔 떠올려보면 후회만 남은 그때를

여전히 blah

내 기억이 더 선명히 널 가리키고 있어 널 말해주고 있어 내 심장이 널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 널 가리키고 있어 끝내 못 했던 말들이 여전히 널 기다리고 있어 널 찾아가고 있어 끝내지 못한 추억에 이젠 널 바라보고 싶어 너에게 가고 있어 널 잊고 싶지 않아 더 울고 싶지 않아 널 지우려고 해봐도 다 놓아보려 해봐도 아직 여전히 너의 두 눈이

여전히 이건 (매드타운)

해가 지고서 나온 거리에 다 행복해 보여 혼자인데 가로수 불빛도 날 비웃는것 처럼 왜 나만 어둡지 나 혼자만 어둡지 술취해 비틀대는 달 대답할 수 없는 말 왜 나 혼자만 남겨졌는지 미칠 것 같아 여전히 없던일 처럼 그저 꿈이라면 좋겠어 한없이 허전해 여전히 내 옆에 항상 있을 것만 같았었는데 비틀비틀거린 차가운 밤 공기 나 혼자서

여전히 이건 of 매드타운

해가 지고서 나온 거리에 다 행복해 보여 혼자인데 가로수 불빛도 날 비웃는 것처럼 왜 나만 어둡지 나 혼자만 어둡지 술취해 비틀대는 달 대답할 수 없는 말 왜 나 혼자만 남겨졌는지 미칠 것 같아 여전히 없던 일처럼 그저 꿈이라면 좋겠어 한없이 허전해 여전히 내 옆에 항상 있을 것만 같았었는데 비틀비틀거린

여전히 이건 (Lee Gun (Madtown))

해가 지고서 나온 거리에 다 행복해 보여 혼자인데 가로수 불빛도 날 비웃는것 처럼 왜 나만 어둡지 나 혼자만 어둡지 술취해 비틀대는 날 대답할 수 없는 말 왜 나 혼자만 남겨졌는지 미칠 것 같아 여전히 없던일 처럼 그저 꿈이라면 좋겠어 한없이 허전해 여전히 내 옆에 항상 있을 것만 같았었는데 비틀비틀거린 차가운 밤 공기

여전히 이건 (LEEGEON)

해가 지고서 나온 거리에 다 행복해 보여 혼자인데 가로수 불빛도 날 비웃는것 처럼 왜 나만 어둡지 나 혼자만 어둡지 술취해 비틀대는 달 대답할 수 없는 말 왜 나 혼자만 남겨졌는지 미칠 것 같아 여전히 없던일 처럼 그저 꿈이라면 좋겠어 한없이 허전해 여전히 내 옆에 항상 있을 것만 같았었는데 비틀비틀거린 차가운 밤 공기 나 혼자서

여전히 The Way (더 웨이)

저 창 불빛 사이로 그대 그림자 비치는데 또 작은소리로 그대 이름을 불러 보네요 늘 그대와 작별인사하던 그대집앞에 그대추억에 그대로 서서 한참을 서성이죠 우연히 그대가 창밖을 볼때면 몰래 담에 기대어 눈물이 흘러내리죠 여전히 그댄 아름답네요 많이 보고 팠는데 그댄 내모습 지웠나봐요 늘 그대에 곁에 있겠다던 나의 다짐도

여전히 더 웨이 (The Way)

저 창 불빛 사이로 그대 그림자 비치는데 또 작은소리로 그대 이름을 불러 보네요 늘 그대와 작별인사하던 그대 집 앞에 그대 추억에 그대로 서서 한참을 서성이죠 우연히 그대가 창밖을 볼때면 몰래 담에 기대어 눈물이 흘러내리죠 여전히 그댄 아름답네요 많이 보고 팠는데 그댄 내 모습 지웠나봐요 늘 그대에

여전히 (내사랑님 희망곡)라디

사실 좀 오래됐어 우리가 식었단 걸 알곤 있어도 애써 모른 척 웃어넘겨 왔었는지도 몰라 생각지도 못했어 이런 날이 올 거라고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 해 애를 쓰고 있어 잡아 두고 싶던 그 모든 게 무너지고 있어 내 앞에서 우린 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돼 버린 건지 그댄 여전히 나를 보고 있고

여전히 라디

사실 좀 오래됐어 우리가 식었단 걸 알곤 있어도 애써 모른 척 웃어넘겨 왔었는지도 몰라 생각지도 못했어 이런 날이 올 거라고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 해 애를 쓰고 있어 잡아 두고 싶던 그 모든 게 무너지고 있어 내 앞에서 우린 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돼 버린 건지 그댄 여전히 나를 보고 있고

여전히 라디(Ra. D)

사실 좀 오래됐어 우리가 식었단 걸 알곤 있어도 애써 모른 척 웃어넘겨 왔었는지도 몰라 생각지도 못했어 이런 날이 올 거라고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 해 애를 쓰고 있어 잡아 두고 싶던 그 모든 게 무너지고 있어 내 앞에서 우린 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돼 버린 건지 그댄 여전히 나를 보고 있고

여전히 라디 (Ra.D)

사실 좀 오래됐어 우리가 식었단 걸 알곤 있어도 애써 모른 척 웃어넘겨 왔었는지도 몰라 생각지도 못했어 이런 날이 올 거라고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 해 애를 쓰고 있어 잡아 두고 싶던 그 모든 게 무너지고 있어 내 앞에서 우린 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돼 버린 건지 그댄 여전히 나를 보고 있고

여전히 라디 (Ra. D)

사실 좀 오래됐어 우리가 식었단 걸 알곤 있어도 애써 모른 척 웃어넘겨 왔었는지도 몰라 생각지도 못했어 이런 날이 올 거라고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 해 애를 쓰고 있어 잡아 두고 싶던 그 모든 게 무너지고 있어 내 앞에서 우린 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돼 버린 건지 그댄 여전히 나를 보고 있고

여전히 더 웨이(The Way)

저 창 불빛 사이로 그대 그림자 비치는데 또 작은소리로 그대 이름을 불러 보네요.. 늘 그대와 작별인사하던 그대 집앞에 그대 추억에 그대로 서서.. 한참을 서성이죠 우연히 그대가 창밖을 볼때면 몰래 담에 기대어 눈물이 흘러 내리죠 여전히 그댄 아름답네요..

여전히 더웨이

더웨이(THE WAY) - 여전히]...결비 저 창 불빛 사이로~ 그대 그림자 비치는~데.. 또 작은 소리로 그대 이름을 불러 보네요.. 오늘 그대와 작별인사 하던 그대 집앞을 그대 추억에 그대로 서서~ 한참을 서성이죠..

여전히 하랑

벌써 모두 다 잊은거니 우리 함께 했던 약속들 언제나 나만 사랑한다 했자나 제발 한 번 더 생각해봐 이제 나 따윈 필요없니 내게 이럴 수 있니 미쳐 버릴 거 같아 사 랑에 또 속아 버렸어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눈물만 흘러 가슴 터질거 같아 어떻해도 할 수 없는데 이렇게 너만 바라보는데 여전히 그저 멍하니 널 쳐다봐 머리가

여전히 김지원

또 이렇게 네가 생각나는 날이면 눈치도 없이 우리 함께 걷던 그 길 위에 나 혼자 내 모든 말에 귀 기울이던 순간 그 순간들이 너무도 그리워 이제 돌아올 수 없다 해도 여전히 여기 이 자리에서 너의 뒷모습 하염없이 바라봐 또 오늘도 또 이렇게 네가 떠오르는 날이면 예고도 없이 애써 감춰왔던 죄책감에 나 혼자 내 모든 마음 다 읽어줬던 순간 그 순간들이 너무도

여전히 [방송용] XIA (준수)

여전히 반복된 하루와 홀로 마주하며 살고 있어 너와 함께했던 공간 그 속에서 또 다른 길을 찾아간 네 뒷모습 짧아진 머리와 홀가분한 표정에 나 어쩌면 잘 된 거라 마음을 다잡아봐도 자꾸만 네가 생각나 또 이렇게 널 그리워하네 사랑했던 우리 사랑했던 기억 한순간에 불어와 내 맘을 흔들어 놔 차오르는 눈물 시린 가슴 부서져 가 무뎌진

여전히 XIA (준수)

여전히 반복된 하루와 홀로 마주하며 살고 있어 너와 함께했던 공간 그 속에서 또 다른 길을 찾아간 네 뒷모습 짧아진 머리와 홀가분한 표정에 나 어쩌면 잘 된 거라 마음을 다잡아봐도 자꾸만 네가 생각나 또 이렇게 널 그리워하네 사랑했던 우리 사랑했던 기억 한순간에 불어와 내 맘을 흔들어 놔 차오르는 눈물 시린 가슴 부서져 가 무뎌진

여전히 XIA(준수)

여전히 반복된 하루와 홀로 마주하며 살고 있어 너와 함께했던 공간 그 속에서 또 다른 길을 찾아간 네 뒷모습 짧아진 머리와 홀가분한 표정에 나 어쩌면 잘 된 거라 마음을 다잡아봐도 자꾸만 네가 생각나 또 이렇게 널 그리워하네 사랑했던 우리 사랑했던 기억 한순간에 불어와 내 맘을 흔들어 놔 차오르는 눈물 시린 가슴 부서져 가 무뎌진

여전히 V.O.S

한참을 바라보고 있어 멀어지는 네 모습 사라질까봐 아무 말도 못한 채 쉽게 떠났지만 니 모습 내 기억속에 있는데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아무일 없는 듯 널 기다리면서 초라한 내 모습에 내가 미워 질까봐 애써 눈물 참으며 견디곤 해 시간이 지나가면 너는 잊을 수 있겠니 나에겐 사랑이란 말만 해놓고 이렇게 우린 멀어져야만 하는지 믿을 수

여전히 캐스커(Casker)

시간이 지나버린 후엔 머리가 길어버린 후엔 아팠던 만큼 빨리 잊고 그리운지도 모를 거라고 그런 말은 하지 말아줘 기억해줘 영원히 넌 지금 어디에 있는지 결국엔 나를 지웠는지 생각을 하면 너무나도 알 수가 없는 이유였지만 원망만은 하지 않을게 믿고 있어 여전히 마음을 잃어버린 후엔 두 눈이 멀어버린 후엔 아무일 없듯 활짝 웃고 뒤척임 없이

여전히 김종국

따뜻해진 해저녁에 녹아가는 봄눈 봄눈 여전히 차가운 가슴 계절은 한번 더 지나가는데 아프잖아 아프잖아 손댈수없을 만큼 차갑기만 변치못한 내사랑도 여전히 그대로야 빈칸뿐인 메일 매일 습관처럼 또 날려봐 한번쯤은 읽어주기를 전하지못한 가슴속이야기 낫지않아 낫지않아 너무 아파도 울음 참지못해 텅 비워진 내가슴도 여전히 그대로야

여전히 김종국

따뜻해진 해저녁에 녹아가는 봄눈 봄눈 여전히 차가운 가슴 계절은 한번 더 지나가는데 아프잖아 아프잖아 손댈수없을 만큼 차갑기만 변치못한 내사랑도 여전히 그대로야 빈칸뿐인 메일 매일 습관처럼 또 날려봐 한번쯤은 읽어주기를 전하지못한 가슴속이야기 낫지않아 낫지않아 너무 아파도 울음 참지못해 텅 비워진 내가슴도 여전히 그대로야 그때

여전히 캐스커

시간이 지나버린 후엔 머리가 길어버린 후엔 아팠던 만큼 빨리 잊고 그리운지도 모를 거라고 그런 말은 하지 말아줘 기억해줘 영원히 넌 지금 어디에 있는지 결국엔 나를 지웠는지 생각을 하면 너무나도 알 수가 없는 이유였지만 원망만은 하지 않을게 믿고 있어 여전히 마음을 잃어버린 후엔 두 눈이 멀어버린 후엔 아무일 없듯 활짝 웃고 뒤척임

여전히 유리상자

잊을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아직은 아닌가봐 자꾸 나도 모르게 너와 함께 걷던 여길 찾곤 해 어쩌면 너도 역시 내 맘같아 이 거리를 찾을거야 애써 우연처럼 너와 마주칠 준비해 보지만 이젠 잊혀질만도 한데 눈치없는 내눈물은 날 떠나던 널 보내던 그 날만 기억하나봐 어쩌면 아주 떠나버리기엔 너도 역시 아쉽겠지 아직 나의 꿈속엔

여전히 유리상자

여전히...。 잊을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아직은 아닌가봐 자꾸 나도 모르게 너와 함께 걷던 여길 찾곤 해 어쩌면 너도 역시 내 맘같아 이 거리를 찾을거야 애써 우연처럼 너와 마주칠 준비해 보지만 이젠 잊혀질만도 한데 눈치없는 내눈물은 날 떠나던 널 보내던 그 날만 기억하나봐 2...。

여전히.. 유리상자

1절) 잊을수 잇을거라 믿엇는데 아직은 아닌가봐 자꾸 나도 모르게 너와걷던 여길 찾곤 해 어쩌면 너도 역시 내맘같아 이거리를 찾을꺼야 애써 우연처럼 너와 마주칠 준비를 해 보지만 이젠 잊혀질 만도 한데 눈치 없는 내 눈물은 날 떠나던 널 보내던 그 날만 기억하나봐 2절) 어쩌면 아주 떠나버리기엔 너도 역시

여전히 유리상자

잊을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아직은 아닌가봐 자꾸 나도 모르게 너와 함께 걷던 여길 찾곤 해 어쩌면 너도 역시 내 맘같아 이 거리를 찾을거야 애써 우연처럼 너와 마주칠 준비해 보지만 이젠 잊혀질만도 한데 눈치없는 내눈물은 날 떠나던 널 보내던 그 날만 기억하나봐 어쩌면 아주 떠나버리기엔 너도 역시 아쉽겠지 아직 나의 꿈속엔

여전히 웅수

가려진 마음 속 아픔이 남겨논 우리의 조각들 무뎌진 기억들을 잊어버려야 내가 더 편해질까 아니야 이게 더 아플지 몰라 아파하는 게 더 편해져버린 나 여전히 아직도 널 기다리는데 너는 어디에 있니 나를 생각하긴 하는 거니 이것만 알아줘야 해 너를 기다린단 말야 너를 기다리고 있단 말이야 아니야 이게 더 아플지 몰라 아파하는 게 더 편해져버린 나 여전히 아직도

여전히 난 나얼

그대로인걸 참 많이 늦었지만 아직 지울 수가 없는데 넌 어디까지 온 거니 날 바라보긴 하니 우리 이대로 괜찮니 여전히 그래 많이 노력 했지만 아직 널 놓을 수가 없는데 넌 어디까지 간 거니 내가 보이긴 하니 우리 정말 괜찮은 거니 넌 그렇게도 많은 날 동안 날 사랑한 것처럼 그랬잖아 또 모르는 척 내 맘 흔들어 놓고

여전히 난 제이하트

이젠 그대얼굴 마져 흐려지네요 여전히 그댈 지울 수 없어 다시 그댈 찾아 가는데 이젠 마지막이 되겠죠.. 오늘 하루 그댄 내가 보고싶지 않겠죠.. 이미 잊었을테니..자꾸 모질게 하지마요 나를 사랑했다면 지금 내게 마지막 내게 이러지마요.. 왜 그대가 자꾸 미워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