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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아 김희재

사랑아 사랑아 말을 물어보자 황홀한 꽃가마에 너는 나를 태우고 어디까지 갈거니 말을 좀 해다오 가는 길이 멀어도 나는 괜찮아 언제라도 어디라도 너 가는 데로 설마설마 가다가 되돌아오지 마라 사랑아 어서가자 쉬지를 말고 사랑사랑 행복지수 지금이 최고란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말을 물어보자 황홀한 꽃가마에

사랑아 김희재

안돼요 안돼 날 두고 떠나면 안돼 그렇게 못해 난 절대 보낼 순 없어 갈테면 가라 모든 걸 잊고 떠나봐 그땐 뒤돌아서 후회를 할꺼야 희미한 기억속에 너의 이름 불러도 다신 볼 수 없던 사랑한 사람 사랑아 나를 두고 떠나 가지마 나만 두고 가려거든 다신 나를 찾지마 언젠가 그대 나를 찾는다 해도 그땐 내가 먼저 뒤돌아서 그댈 볼 수 없으니

사랑아 제발 김희재

사랑아 제발 내가 살 수 있게 도와줘 나를 너 없이도 견딜 수 있게 사랑 땜에 내가 운다 가슴이 아파서 밤이 되면 더욱 그리워서 더 그래 이별하면 감기처럼 몸살도 나나 봐 보고파서 병이 심해져 약을 먹어도 안 돼 병원에 가도 안 돼 뭔 놈의 사랑이 왜 이리 독한 거야 사랑아 제발 내가 살 수 있게 도와줘 나를 너 없이도 내가 견딜

남자는 속으로 운다 김희재

남자가 깊은 밤에 홀로 울적엔 그리워 우는 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 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 더욱 아니야 버림받은 청춘은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이별의 노래를 부른다 다시 못 올 사랑아 웃으면서 큰소리 치지만 남자는 속으로 운다 여자가 깊은 밤에 슬피 울적엔 그리워 우는 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 것도 아니야

알아 김희재

알아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알아 널 잊지 못할 걸 알아 모든 게 잘못이야 알아 때늦은 후회 불러봐도 불러봐도 이젠 대답 없는 슬픈 사랑아 난 알아 가슴 아파 그래 난 알아 생각이 나서 난 알아 눈물 나서 그래 보고싶다 보고싶다 알아 운명의 장난인가 봐 알아 이미 늦은 걸 불러봐도 불러봐도 이젠 대답 없는 슬픈 사랑아

사랑아 제발 ♡♡♡ 김희재

사랑아 제발 내가 살 수 있게 도와줘 나를 너 없이도 견딜 수 있게 사랑 땜에 내가 운다 가슴이 아파서 밤이 되면 더욱 그리워서 더 그래 이별하면 감기처럼 몸살도 나나 봐 보고파서 병이 심해져 약을 먹어도 안 돼 병원에 가도 안 돼 뭔 놈의 사랑이 왜 이리 독한 거야 사랑아 제발 내가 살 수 있게 도와줘 나를 너 없이도 내가 견딜

돌리도 김희재

잘해 잘해 잘해 바라볼때 잘해 너만 바라볼때 잘해 잘해 잘해 있을때 잘해 옆에 있을때 돌리도 돌리도 내사랑 돌리도 첫눈에 뿅갔다고 나없이는 못산다고 죽자살자 매달린 요놈의 사랑아 당신 사랑 깊이를 자로자로 재보니 일미터도 못되더라 잘해 잘해 잘해 바라볼때 잘해 너만 바라볼때 잘해 잘해 잘해 있을때 잘해 옆에 있을때 한번 떠난 사랑은

당신만이 김희재

사랑에 목마른 가슴을 적셔주세요 촉촉히 촉촉히 당신의 손길로 당신만이 여자이니까 당신만이 사랑이니까 가슴이 또 두근거려요 날 보며 웃는 당신 때문에 두 볼이 빨개졌네요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에 그대에게 살포시 날아갑니다 작고 예쁜 민들레 홀씨가 되어 살랑이는 바람에 몸을 맡기어 당신 가슴에 피어나고 싶어요 사랑에 목마른

★☆ 풍악 ☆★ 김희재

쿵짜 쿵짜라 자 사랑 사랑의 풍악을 울려라 사랑이 들을 수 있게 풍악 소리도 슬피 우는 밤 맘도 따라 우네요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을 울려라 사랑을 전할 수 있게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 소리가 맘을 아프게 해요 살랑 살랑 부는 바람도 맘을 알고 있는지 딸랑 딸랑 풍경 소리가 맘을 달래 주네요 쿵짜라 자 짜 짜

풍악 김희재

(쿵짜 쿵짜라 자) 사랑 사랑의 풍악을 울려라 사랑이 들을 수 있게 풍악 소리도 슬피 우는 밤 맘도 따라 우네요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을 울려라 사랑을 전할 수 있게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 소리가 맘을 아프게 해요 살랑 살랑 부는 바람도 맘을 알고 있는지 딸랑 딸랑 풍경 소리가 맘을 달래 주네요 (쿵짜라

풍악 김희재

(쿵짜 쿵짜라 자) 사랑 사랑의 풍악을 울려라 사랑이 들을 수 있게 풍악 소리도 슬피 우는 밤 맘도 따라 우네요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을 울려라 사랑을 전할 수 있게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 소리가 맘을 아프게 해요 살랑 살랑 부는 바람도 맘을 알고 있는지 딸랑 딸랑 풍경 소리가 맘을 달래 주네요 (쿵짜라

풍악 (2024 Remix Ver.) 김희재

(쿵짜 쿵짜라 자) 사랑 사랑의 풍악을 울려라 사랑이 들을 수 있게 풍악 소리도 슬피 우는 밤 맘도 따라 우네요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을 울려라 사랑을 전할 수 있게 (쿵짜 쿵짜라 자 짜) 풍악 소리가 맘을 아프게 해요 살랑 살랑 부는 바람도 맘을 알고 있는지 딸랑 딸랑 풍경 소리가 맘을 달래 주네요

상처 김희재

젖어 있는 두 눈 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 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 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사랑 영원한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 속의 여자 바람이 잠들은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 난

아이 좋아라 김희재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예쁜 님 아이 좋아라 이리봐도 사랑 저리봐도 사랑 아이 좋아 아이 좋아라 당신께 사랑을 받기위해 이 세상에 내가 왔어요 맞잡은 이 손 놓지 말아요 꼭 안아주세요 아이 좋아라 예쁜 님아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예쁜 님 아이

당신을 사랑해요 김희재

사랑해요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냐면요 하늘이 높다 해도 사랑 바다가 깊다 해도 사랑 표현할 수 없어요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한없이 당신을 사랑해요 곁에 있지 않아도 마치 숨소리가 들리는 듯 손잡지 않아도 마치 꼭 잡아 주듯이 당신이란 이름만 가져도 모두 가진 것처럼 그렇게 끝없이 당신을 사랑해요 떠나가지 말아요

하니하니 김희재

하니 하니 하니 나를 사랑하니 정말 나를 사랑하니 오니 오니 오니 내게 다가오니 정말 내게 오는거니 아무것도 묻지마 우리 그냥 이대로 뜨겁게 뜨겁게 사랑하다가 아침이 올때까지만 곁에 있어주면 돼 그리고 미련없이 우리 그냥 헤어져 하니 하니 하니 이젠 맘 아니 후회없는 사랑원해 오니 오니 오니 내게 오기전에 먼저 맘 이해해줘

갈바람 김희재

작은 가슴 속에 이토록 사무치는 그리움을 남기고 떠나간 그대는 바람 외로움 주고 간 갈바람 지금도 두눈가에 멤도는 그대의 포근하던 그 눈빛 마음 자꾸만 자꾸만 그리움 나래를 펴게하네 아 그대는 갈바람 구름을 만드는 갈바람 아 그대는 갈바람 마음 앗아간 갈바람 작은 가슴속에 이토록 사무치는 그리움을 남기고 가버린 그대는

우야노 김희재

우야노 운명처럼 가슴에 다가온 사람 우야노 사랑을 우야믄 좋겠노 우야노 우야노 우야노 난 어떡하나요 당신이 책임져 내가 사랑한 오직 한 사람 당신만 보이죠 사랑은 아픈 거라고 그렇게 말을 하지만 이미 사랑해 버린걸 난 어떻게 하나요?

좋은 당신 김희재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보고픈 맘 안아주세요 이 순간 나를 숨쉬게 하는 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인생이란 고단한 먼 길을 나와 함께 걸어갈 사람아 좋은 당신 곁에 있음에 모든 날이 난 꽃길입니다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곁에만 있어주세요 나 하나만 바라봐 주세요 세상에 나를 빛나게 하는 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인생이란 고단한 먼 길을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김희재

아직도 그대는 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 것 아직도 그대는 사랑 희미한 기억속에서도 그리움은 남는 것 나는 너를 사랑하네 아직도 너 하나만을 나는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언제 언제까지 아직도 그대는 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 것 나는 너를 사랑하네 아직도 너 하나만을 나는 너를

나는 남자다 김희재

오늘 하루 또 무사히 세상이라는 전쟁터에 부대끼면서 생존한다 그게 오늘의 임무다 간다 어제도 그랬듯이 오늘 또 하루 시작한다 내가 그동안 같이 못간 세상과 다시 마주친다 난 나를 다시 툭 내려놓는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사는 거다 오늘 하루 또 무사히 세상이라는 전쟁터에 부대끼면서 생존한다 그게 오늘의 임무다 간다 세상아

무슨 사랑 김희재

다 거짓말이야 모두 다 거짓말이야 여린 가슴에 (여린 가슴에) 속삭이던 말도 (속삭이던 말도) 모두 다 거짓말이야 가슴에 아픈 상처 주고 갈 거면서 저만 혼자 달아날 거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철없던 불장난 사랑한다 했니 (사랑한다 했니) 영원하자 했니 (영원하자 했니) 이 나쁜 거짓쟁이야 다 거짓말이야 모두 다

내 마음 별과 같이 김희재

산 노을에 두둥실 홀로 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송이 구름 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람별처럼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한송이 구름 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람별처럼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영원히 빛나리

너는 내남자 김희재

꽉 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 오늘따라 보고 싶어 너무나 보고 싶어 그 카페를 찾아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 못한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눈 팔지 마 너는 내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내남자 다시 한 번 마음 돌려 내게로

사랑님 김희재

몇굽이 돌고 돌아 사랑님을 보았을까 새벽 안개 이슬 되어 알알이 맺혔구나 한 올 한 올 타는 가슴 어디에 둘까 그리운 맘 사랑에 졌네 아 아아 아 아 아아 아 안타까운 님이여 저 구름에 몸을 실어 둥실 둥실 띄워볼까 저 바람은 맘 알까 먹물 같은 이내 심정 사랑님은 아시려나 몇굽이 돌고 돌아 사랑님을 보았을까 새벽 안개

폼나게 살거야 김희재

폼나게 살거야 멋지게 살거야 어차피 사는 세상 하루를 살아도 사랑 백년을 살아도 사랑 나는 나는 니가 좋더라 이제부터 폼나게 살거야 그 누가 누가 누가 뭐래도 큰소리치고 살게 할거야 따라와 따라와 다 내가 해줄거야 따라와 따라와 따라와 아무 걱정하지 말고 따라와 하루를 살아도 멋지게 살거야 폼나게 살거야 폼나게 살거야

나는 남자다.mp3 김희재

오늘 하루 또 무사히 세상이라는 전쟁터에 부대끼면서 생존한다 그게 오늘의 임무다 간다 어제도 그랬듯이 오늘 또 하루 시작한다 내가 그동안 같이 못간 세상과 다시 마주친다 난 나를 다시 툭 내려놓는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사는 거다 오늘 하루 또 무사히 세상이라는 전쟁터에 부대끼면서 생존한다 그게 오늘의 임무다 간다 세상아 내가

꽃이 질 때 그대에게 가겠소 김희재

흩날리는 꽃 바라보면서 그대 모습이 생각났어요 꽃이 질 때쯤에 그대에게 꽃을 들고 가겠소 말없이 걷던 거리 위에 이름 모를 꽃 하나가 폈길래 그대 이름 적어봤어요 마음을 드리고 싶어서 벚꽃이 질 때 그대에게 맘을 모두 드릴게요 화려한 마음 보다 그대에게는 나의 진심을 담아요 흩날리는 꽃이 마음 같아 모두 담아 드리고 싶지만

우연히 마주친 그대 김희재

우연히 마주친 그대 마음 깊이 들어와 환하게 나를 비춰주는 밤하늘 별처럼 힘겹던 나의 삶 속에 꿈처럼 다가온 그대 그저 그댈 바라만 봐도 더는 외롭지 않아 그대에게 커다란 시련이 와도 내가 그댈 지켜줄텐데 한없이 더 행복할 많은 시간들 우리 함께 할 수 있을까 소중한 나의 사람아 소리 내어 불러보지만 이런 마음 모르는지 그댄

사르르 김희재

사르르 녹아요 녹아요 당신 당신 때문에 맘이 녹아요 녹아요 살살 녹아 내려요 초콜릿처럼 솜사탕처럼 사르르 사르르 녹아 내려요 어쩌면 좋아요 내사랑 당신에게 빠져버렸어요 당신만 생각하면 당신만 바라보면 가슴이 떨려오네요 어쩌면 좋아요 내사랑 당신에게 녹아버렸어요 이런 나 어떡해요 바보같이 어떡해요 당신이 너무 좋아요 사르르 녹아요

당신은 왜! 김희재

당신은 왜 당신은 왜 아직도 모르십니까 짜라짜짜 마음을 당신은 왜 모르십니까 당신은 왜 당신은 왜 아직도 모르십니까 짜라짜짜 사랑을 당신은 왜 모르십니까 애간장만 태우시나요 사랑이 죄가 되나요 당신은 왜 당신은 왜 어찌 모르십니까? 당신은 왜 당신은 왜 아직도 모르십니까 짜라 짜자 일편단심 당신은 왜 모르십니까 아직도 모르십니까?

진짜 멋쟁이 김희재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 평생 떠받들고 사는거야 커다란 나무가 꼭 되어줄게 큰 그늘 아래서 너 쉴 수 있게 파랑새 찾아 떠난 우리네 인생 행복을 곁에 두고 그걸 몰랐구나 미워도 인생 나의 사랑이 내것이 제일인 것을 파랑새 쫓아 갔다 피앙세 찾아온 나 돌아온 진짜 멋쟁이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 평생 떠받들고

가슴 아프게 김희재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히 바다 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여자의 일생 김희재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견딜 수가 없도록 외로워도 슬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참아야만 한다고 스스로 마음을 달래어 가며 비탈진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아 참아야

정열의 꽃 김희재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가슴 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미스고 김희재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짧은 순간 가슴에 머물다 간 그 흔적 너무 크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스쳐간 너 계곡처럼 깊이 패인 그리움만 남긴 너 미스고 미스고 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미스고 미스고 나는 너를 잊지 못했다 짧은 순간 가슴에 머물다 간 그 흔적 너무 깊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가버린 너 계곡처럼 깊이

해바라기 꽃 김희재

사랑은 해바라기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밤 하얀밤 달빛속을 지새며 순정을 먹고 사는 꽃 아침해가 뜰때까지 당신을 그리며 이슬맞고 피어나는 꽃 이밤을 새면 태양을 바라보면 일편단심 님 그리는 꽃 해바라기꽃을 아시나요 사랑은 해바라기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밤 하얀밤 고독으로 지새며 순정을 먹고 사는 꽃 한없는 열정으로

회룡포 김희재

내것이 아닌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가는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낮설은 어느하늘 아래 빈 배 로 나서 있구나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세상이 싫어 싫터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 가련다 마음 받아 주는곳 아 어머님 품속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 가련다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세상이 싫어 싫터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 가련다

가요 가세요 김희재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내게 와서 달콤한 말로 마음 모두 흔든 사람 그 사랑에 내가 빠져 들었죠 마음 나도 모르게 모든 사랑 허락했더니 이젠 내가 싫대요 잡지 않을거에요 잡지 않을거에요 내가 싫어 떠난 사람을 잡을 이유 없네요 잡을 이유 없네요 얄미운 사람 가요 가세요 어서 가세요 내가 당신 잡지 않아요 한 번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김희재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 지면 서러움이 더 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일을 잊으리라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갯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마음 갈 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갯속에 가로등 하나

우연히 마주친 그대 (개소리 OST)♡♡ 김희재

[00:13.60]우연히 마주친 그대 [00:20.40] 마음 깊이 들어와 [00:27.40]환하게 나를 비춰주는 [00:34.40]밤하늘 별처럼 [00:41.30]힘겹던 나의 삶 속에 [00:48.30]꿈처럼 다가온 그대 [00:55.30]그저 그댈 바라만 봐도 [01:02.20]더는 외롭지 않아 [01:09.20]그대에게 커다란 시련이 와도

세월아 김희재

가려거든 먼저 가거라 쉬엄쉬엄 쉬었다 가게 세월아 가지 말어라 가려거든 혼자서 가지 애꿎은 이내 몸은 어이하라구 세월아 야속도 하구나 찬바람도 비바람도 견뎌온 청춘아 그 누가 알아주나 그 누가 알아주나 속절없이 살아온 세월 가려거든 먼저 가거라 쉬엄쉬엄 쉬었다 가게 세월아 가지 말어라 가려거든 혼자서 가지 애꿎은 이내 몸은

보고싶어요 김희재

어디선가 꼭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우연이라도 낯선 길에서라도 꼭 한번 보고싶어요 가슴 시린 그 이별 후 사랑의 몸살을 앓았던 나 그대 잘못도 있었지만 잘못이 너무 컸어요 시간 지나 버려진 초대권 같은 사랑은 끝이 났어도 그대를 보고 싶어요 어디선가 다시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어디서라도 먼발치에서라도 꼭

빈잔 김희재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마음도 따라 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 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나의 빈 잔에 채워주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마음도 따라 우네

보고 싶어요 김희재

어디선가 꼭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우연이라도 낯선 길에서라도 꼭 한번 보고싶어요 가슴 시린 그 이별 후 사랑의 몸살을 앓았던 나 그대 잘못도 있었지만 잘못이 너무 컸어요 시간 지나 버려진 초대권 같은 사랑은 끝이 났어도 그대를 보고 싶어요 어디선가 다시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어디서라도 먼발치에서라도 꼭

톡톡 쏘는 남자 김희재

꽃잎에 날아왔다 벌처럼 쏘고 간 당신은 무정한 남자 향기어린 가슴이 피기도 전에 어느새 멍이 들었네 아 돌아서면 냉정한가요 눈물도 없는 건가요 톡톡 쏘는 남자 무정한 남자 톡톡 쏘는 남자 독한 그 남자 사랑은 달콤해도 사랑은 달콤해도 남자는 못 믿겠더라 꽃잎에 날아왔다 벌처럼 쏘고 간 당신은 무정한 남자 향기어린 가슴이 피기도 전에

너를 만나서 김희재

왜냐고 물었어 아무런 대답도 없이 서 있는 너 화가 차 올라서 먼저 널 돌아섰어 독한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러봐도 니가 옆에 있다 없으니까 미칠 것 같아 나에게로 다시 와 너에게로 다시 가 사랑했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너를 만나서 너를 만나서 사랑이란 말도 알게 되고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꺼내지 않기로 했어 너를 만나서 너를 만나서

희재 김희재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 바람도 서로를 감싸게 했죠 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오고 또 갔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릿결 내게 불어오는 그대 향기 예쁜 두 눈도 웃음 소리도 모두 다 것이었죠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김희재

가물거리는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오 끝내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초라한 속죄가 옛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남은 그리움 세월에 띄우고 잠이 드네 꿈을 꾸네 옛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봉 잡았네! 김희재

봉 잡았네 사랑이 풍년이구나 소금보다 더 귀한 것은 황금이라지 황금보다 더 귀한 것은 바로 지금이야 이 순간이 지나가면 버스는 이미 떠나요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사랑이야 봉 잡았네 봉 잡았어 너무나 특별한 당신 봉 잡았네 봉 잡았어 사랑이 풍년이구나 사랑이 풍년이구나 소금보다 더 귀한 것은 황금이라지 황금보다 더 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