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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김호중 & 오현우

내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안돼요.. 그리움두고 머나먼길... 그대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 노을진 창가에앉아 멀리떠가는 구름을 보며.. 찾고싶은옛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불어오는 차가운바람속에 그대외로워울지만 나항상 그대곁에머물겠어요 떠나지않아요... 노을진 창가에앉아 멀리떠가는 구름을 보며.. 찾고싶은옛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불어오는 차가운...

회상 1 오현우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 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때를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때를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저녁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 속에 남아있네...

영일만 친구 오현우

바닷가에서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어릴 적 내 친구 푸른 파도 마시며 넓은 바다의 아침을 맞는다 누가 뭐래도 나의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갈매기 나래 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안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일만 친구야 갈매기 나래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안고 수평선까지 달려...

이제 헤어지는 건가 봐 오현우

생각도 못했어. 너와 나 헤어지는 지금 심장이 크게 뛰고 얼굴이 빨개져 아무런 생각이 안나 멀어지는 너를 잡지도 못했었잖아. 순간 당황을 했었나봐 아무말도 하지못했던 내가 미워지잖아 이제 헤어지는 건가 봐. 자꾸 두려워 지는 날보면 점점 실감이 나는 이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난 눈물이 흘러 이런 날이 내게 올거라 몰랐었는데 다시 내게로 올 ...

너의 가장 아름다운 날 오현우

불어오는 바람에 옷자락이 흔들거리며 모두 춤을 추고 화려한 꽃들이 노래하며 그대를 비춰주네 햇살이 그대 주윌 비춰주고 주위에 모든 게 살아 숨 쉬고 광활한 자연과 모든 것이 그대에게 물들어 가 너의 손 잡고 발 맞춰 행복을 걷다보면 말론 다 할 수 없는 큰 설레임에 행복을 노래하네 내 눈엔 담긴 그대의 눈부신 풍경 속에서 지금 이 시간이 멈출만큼...

어깨에 기대요 오현우

난 여기 그 자리에머물러 있어요너무 슬퍼하지 마세상이 무거울 땐뒤돌아 봐요내가 서 있을게요가끔 고갤 들어 하늘을 봐요내 어깨에 기대조금은 괜찮아질 거야흐르는 눈물을닦지 말아요 울어도 괜찮아어깨를 빌려줄게요가만히 주저앉아지쳐 있다는 건노력했단 거 니까못다 한 아쉬움에하루를 보내도내가 옆에 있잖아가끔 고갤 들어 하늘을 봐요내 어깨에 기대조금은 괜찮아질 거...

접어두기 오현우

가끔 말야 생각나도 난 말야너 없던 것처럼 그랬단 말이야많은 시간이 흘러도이쯤 되면 기억 흐릿할 텐데빗소리마저도 잠든 이 밤또렷해지는 그때 그 시간들너의 기억이 쏟아져 내리면마치 흘려버린 물처럼다시 떠올라 좋았던 그 날우리 이별하던 그 밤도가끔 네가 그리워질 때면조금씩 널 꺼내 놓고서젖은 내 맘 너로 닦아내고접어 넣을게 너를그러더라 결국은 잊혀진다고시...

접어두기 (inst.) 오현우

가끔 말야 생각나도 난 말야너 없던 것처럼 그랬단 말이야많은 시간이 흘러도이쯤 되면 기억 흐릿할 텐데빗소리마저도 잠든 이 밤또렷해지는 그때 그 시간들너의 기억이 쏟아져 내리면마치 흘려버린 물처럼다시 떠올라 좋았던 그 날우리 이별하던 그 밤도가끔 네가 그리워질 때면조금씩 널 꺼내 놓고서젖은 내 맘 너로 닦아내고접어 넣을게 너를그러더라 결국은 잊혀진다고시...

네가 있어 다행이야 오현우

아무런 말 없이 두 팔 벌려 날 안아준참 따스했던 너의 온기가시간이 흘러도 가슴 한켠에 맴돌아힘겨운 나를 숨 쉬게 한다영원할 것 같은 이 순간이 흩어져도좋은 기억만 내 곁에 남아서거친 세상 아래 흐르는 눈물도무던히 지나가다 보면 멈출 수가 있어보잘것없던 나의 삶을 가득 채워준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흔들릴 것 같은 그 순간이 찾아와도좋은 기억만 생각이 날...

네가 있어 다행이야 (inst.) 오현우

아무런 말 없이 두 팔 벌려 날 안아준참 따스했던 너의 온기가시간이 흘러도 가슴 한켠에 맴돌아힘겨운 나를 숨 쉬게 한다영원할 것 같은 이 순간이 흩어져도좋은 기억만 내 곁에 남아서거친 세상 아래 흐르는 눈물도무던히 지나가다 보면 멈출 수가 있어보잘것없던 나의 삶을 가득 채워준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흔들릴 것 같은 그 순간이 찾아와도좋은 기억만 생각이 날...

일식 오현우

먼 옛날너에겐 그저 지난 날잊어버리려 한번 더 웃고울고 털어낸 그 날다시 또 그 날나에겐 어제 같은 날고장나버린 시간에 갇힌눈을 뜨면 난다시 그 날마치 해가 달에 가리우던 날처럼모두 멈췄던너를 처음 만난 그 자리로긴 어둠 지나다시 찬란한 너의 앞에 서 있어 난어쩌면 나는 운명을 거슬러 온 거야잠시 뿐일 지도 모를 이 순간에 네게소리쳐 닿기를너의 빛 속...

By your side 오현우

처음 그곳으로 같이 가 볼까힘겹게 걸어온 이 길의 끝이 보이지 않잖아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아잠시만 나의 이 가슴에 기대어 쉬어도 좋아환한 웃음 뒤로 흐르는 눈물아무도 모르는 너의 아픔을 이제 다 알아그런 자신을 숨기지마 더 이상혼자가 아냐 울면 좀 어때 넌얼마나 오랜 시간을 아파야 했는지이제 괜찮아 내가 옆에 있을게외롭고 텅 빈 마음이 따뜻하게밝은 ...

회상 1 오현우 (01)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 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때를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때를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저녁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 속에 남아있네...

고맙소 김호중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잘 모르나 보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질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술 취한 그날 밤 손등에 눈물을 떨굴 때 내 손을 감싸며 괜찮아 울어준 사람 세상이 등져도 나라서 함께 할 거라고 등 뒤에 번지던 눈물이 참 ...

고맙소.mp3 김호중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잘 모르나 보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질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술 취한 그날 밤 손등에 눈물을 떨굴 때 내 손을 감싸며 괜찮아 울어준 사람 세상이 등져도 나라서 함께 할 거라고 등 뒤에 번지던 눈물이 참...

나보다 더 사랑해요 김호중

서로 다른 길에 우리 둘의 만남은 돌아보니 꿈만 같아요 같은 시간 속에 우리는 서로의 삶에 멈춰버렸죠 바다처럼 깊어진 우리의 믿음 흔들리지 않아요 그댈 나보다 더 나보다 더 사랑해요 저기 별빛이 내리는 아래 고백할게요 그댈 나보다 더 나보다 더 사랑해요 그대 마음 받아주세요 2) 맘이 힘든 날엔 말을 하지 않아도 언제나 내 편인 한사람 자신...

나의 사람아 김호중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댄 느낄 수 있나요? 지나온 시간도 그대가 있기에 이렇게 난 견딜 수 있죠. 내겐 얼마나 그리웠는지 그댄 알고 있나요? 세월에 아픔도 그대가 있기에 이렇게 난 웃을 수 있죠.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지켜줄게요 그대 맘에 별이 될게요. 나의 사람아 나에 사랑아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

천상재회 김호중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그대는 오늘밤도 내게 올 순 없겠지 목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없는 그대여 못다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

태클을 걸지마 김호중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란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에 무게 견디지 못해 긴긴 세월 방황 속에 청춘을 묻었다 어허허 어허허 속절 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속절 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뛰어 내...

우산이 없어요 김호중

저기 저 골목길은 우리가 함께 있던 모든 게 그대론데 나는 변해 버렸네 갑자기 구름이 끼더니 회색빛 하늘을 만들고 참아왔던 서러움에 눈물이 터지네 비가 와요 비가 와요 나는 우산이 없어요 비 내리면 빗물 속에 그대 기다렸었잖아 영원을 약속했잖아요 그런데 왜 떠나셨나요 미워하는 이 마음을 가슴에 남기고 비가 와요 비가 와요 나는 우산이 없어요 비...

너나 나나 김호중

너나 나나 나나 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 너나 너나 나나 똑같은 세상 지지고 볶고 살아보아도 너나 나나 거기서 거기 니꺼냐 내꺼냐 따져보아도 너나 나나 거기서 거기 바람처럼 살아가다 바람처럼 사라지리라 낮은 곳에 내려놓고 웃으며 살아보자 너나 나나 나나 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 너나 너나 나나 똑같은 세상 너나 나나 나나 너나 수많은 사연 나나 너나...

나보다 더 사랑해요.mp3 김호중

서로 다른 길에 우리 둘의 만남은 돌아보니 꿈만 같아요 같은 시간 속에 우리는 서로의 삶에 멈춰버렸죠 바다처럼 깊어진 우리의 믿음 흔들리지 않아요 그댈 나보다 더 나보다 더 사랑해요 저기 별빛이 내리는 아래 고백할게요 그댈 나보다 더 나보다 더 사랑해요 그대 마음 받아주세요 맘이 힘든 날엔 말을 하지 않아도 언제나 내 편인 한사람 자신보다 ...

할무니 김호중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시고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을 하시네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죽을까 감싸며 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하나만을 그려놓고 잠든 밤 나도 나도 나도 니 어미가 보고 싶다며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

할무니 김호중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시고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을 하시네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죽을까 감싸며 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하나만을 그려놓고 잠든 밤 나도 나도 나도 니 어미가 보고 싶다며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

고맙소 (미스터트롯) 김호중

고맙소〈미스터트롯〉 - 김호중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잘 모르나 보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질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술 취한 그날 밤 손등에 눈물을 떨굴 때 내 손을 감싸며 괜찮아 울어준 사람 세상이

바람남 김호중

바람 바람이 불어 쌓여가는 내 나이에 바라본다 너는 누굴까 변한 나의 얼굴 난 연약한 남자요 난 쓸쓸한 남자예요 내 외로운 가슴에 한 편의 시를 써줄 한 권의 책이 되어줄 누군가가 필요해 바람 바람이 불어 남자에게 난 고독한 남자요 난 길 잃은 남자예요 내 외로운 가슴에 한 폭의 그림 그려줄 한 곡의 노래를 불러줄 누군가가 필요해 바람 바람이 불어 ...

김호중

낮춰야 할 때는 낮춰야하고 물러나야 할 때는 물러나야지 오르고 오르면 끝이 있듯이 내려올 때도 끝이 있다네 막막한 하루하루 힘들다면은 하늘 한번 보고 힘껏 소리쳐 기회는 누구에게 다가오는 것 내게도 그럴 때가 올 거야 이왕이면 웃고 살면 행복해지고 기왕이면 웃고 살면 즐거워지고 영원히 힘들 것만 같았던 지난 일들도 돌아보면 추억 되겠지 지나간다 지나간...

무정부르스 김호중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변해 버린 당신이기에 내 곁에 있어 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 자꾸만 바라 보면 미워지겠지 믿어 왔던 당신이기에 쏟아져 흐른 눈물 가슴에 안고 돌아서는 이 발길 추억 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 밤에 상처만 남겨 두고 떠나 갈 길을 무엇하러 왔던가 사랑했던 사랑했던 기억들이 갈 길을 막아서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태클을 걸지마 (Prod. 진성) 김호중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라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에 무게 견디지 못해 긴긴 세월 방황 속에 청춘을 묻었다 어허허 어허허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란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에 무게 견디지 못...

할무니 김호중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시고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을 하시네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죽을까 감싸며 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하나만을 그려놓고 잠든 밤 나도 나도 나도 니 어미가 보고 싶다며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

위대한 사랑 (Un Amore Cosi Grande) 김호중

Sento sul viso Il tuo respiro Stringiti forte a me Non chiederti perche La sere scende gia La notte impazziro In fondo agli occhi tuoi Bruciano i miei Un amore cosi grande Un amore cosi Tanto caldo...

그대 향한 사랑 김호중

하룻밤의 꿈이었던가 새벽 안개속에 사라질 나의 붉은 치마폭에 안기어 동정끈 입에물던 님은 모두 나의 욕심이더냐 달도 차면 기울어지듯 기나긴 밤 모진 세월 참아낸 지난 내 눈물이 서러워 내가 온 줄 아오 나인 줄 아오 그대 잠든 창가에 바람 불때면 사모했던 그대 그대 그리워 그대 품에 들고픈 숨결이라고 가지마다 그림자 지고 무명치마 노을 번지네 칠보 ...

아침의 노래 (Mattinata) 김호중

L'aurora di bianco vestita Gia l'uscio dischiude al gran sol Di gia con le rosee sue dita Carezza de' fiori lo stuol Commosso da un fremito arcano Intorno il creato gia par E tu non ti desti, ed in...

여자의 마음 (La Donna E Mobile) 김호중

La donna e mobile Qual piuma al vento Muta d'accento e di pensiero Sempre un amabile Leggiadro viso In pianto o in riso e menzognero La donna e mobil Qual piuma al vento Muta d'accento e di pensier...

MY Way 김호중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ry highway And mo...

할무니 김호중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시고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을 하시네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죽을까 감싸며 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하나만을 그려놓고 잠든 밤 나도 나도 나도 니 어미가 보고 싶다며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

초혼 김호중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

나보다 더 사랑해요 (Inst.) 김호중

서로 다른 길에 우리 둘의 만남은 돌아보니 꿈만 같아요 같은 시간 속에 우리는 서로의 삶에 멈춰버렸죠 바다처럼 깊어진 우리의 믿음 흔들리지 않아요 그댈 나보다 더 나보다 더 사랑해요 저기 별빛이 내리는 아래 고백할게요 그댈 나보다 더 나보다 더 사랑해요 그대 마음 받아주세요 맘이 힘든 날엔 말을 하지 않아도 언제나 내 편인 한사람 자신보다 나를 위해준...

오 솔레미오 (O Sole Mio) 김호중

Che bella cosa 'na jurnata 'e sole N'aria serena doppo na tempesta! Pe' ll'aria fresca pare gia na festa Che bella cosa na jurnata 'e sole Ma n'atu sole Cchiu bello, oie ne' 'O sole mio sta 'nfront...

태클을 걸지마 (Prod. by 진성) 김호중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라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에 무게 견디지 못해 긴긴 세월 방황 속에 청춘을 묻었다 어허허 어허허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란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에 무게 견디...

사랑했어요 김호중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

페데리코의 탄식 (Lamento Di Federico) 김호중

E la solita storia del pastore Il povero ragazzo voleva raccontarla E s'addormi C'e nel sonno l'oblio Come l'invidio Anch'io vorrei dormir cosi Nel sonno almeno l'oblio trovar La pace sol cercando ...

나만의 길 (My Way) 김호중

저 강물을 따라 흐르는 꽃잎들처럼 어제 꿈에 보았던 곳 닿을 수만 있다면 또 눈을 감는다 무엇을 기도하는가 저기 울리는 종소리 마음 흔들리지만 가야 할 나만의 길이 있어 가슴에 묻어둔다 이 외로움 먼 훗날 깊어진 강물 위에 담대한 나의 꿈을 띄우리라 가야 할 나만의 길이 있어 가슴에 묻어둔다 이 외로움 먼 훗날 깊어진 강물 위에 담대한 나의 꿈을 ...

할무니 김호중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시고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을 하시네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죽을까 감싸며 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하나만을 그려놓고 잠든 밤 나도 나도 나도 니 어미가 보고 싶다며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

할무니 Grandmother 김호중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마중 나와 주시고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을 하시네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죽을까 감싸며 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하나만을 그려놓고 잠든 밤 나도 나도 나도 니 어미가 보고 싶다며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 엄마 얼굴 그리려다 너무 생각이 안 나 동그라미 ...

희망가 (Prod. 이지수) 김호중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이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 중에 또다시 꿈 같도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잡기에 침몰하랴 세상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세상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남 몰래 흘리는 눈물 (Una Furtiva Lagrima) 김호중

Una furtiva lagrima Negli occhi suoi spunt? Quelle festose giovani Invidiar sembr? Che piu cercando io vo Che piu cercando io vo M'ama, si, m'ama lo vedo, lo vedo Un solo istante il palpiti Del suo...

애인이 되어줄게요 (Prod. by 알고보니혼수상태) 김호중

누가누가 당신 맘을 외롭게 합니까 누가누가 당신 맘에 눈물을 주나요 바람결에 떨어지는 꽃잎이 여자의 마음인가요 내 품에 안겨 걱정을 말아요 영원히 지켜줄게요 애인이 되어줄게요 애인이 되어줄게요 내가내가 잘해줄게요 사랑이 되어줄게요 사랑이 되어주세요 내가 당신 애인이 되어줄게요 사연 없는 사람 있나 아픔이 없을까 우연처럼 만나는 게 사랑이란 것을 ...

퇴근길 김호중

오늘도 동료들과 한잔을 하며 고단한 하루의 시름을 턴다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에 반 잔 남기고 간다 나는 아직도 꿈이 있는데 저기 별처럼 빛이 나는데 발끝에 걸리는 그림자 하나 문득 서러워 루루루 루루루 눈물이 난다 아마 이건 술김일 거야 하나씩 켜져 가는 가로등 불빛 저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누구는 별 아래 집을 나서며 세상 틈을 채운다 ...

Il Mare Calmo Della Sera 김호중

Non so cosa sia la fedelta La ragione del mio canto Che resistere non puo Ad un cosi dolce pianto Che muto l’amore mio E se anche il sorgere del sole Ci trovasse ancora insieme Per favore dimmi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