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TG)..너의 안에 내가 있다면
붉게 물든 노을 아래서
너의 미소띤 얼굴이 떠오를때면
웃어 버리지
시간의 흐름도 잊은채
니가 떠날때 그랬듯이
하늘에 너의 모습 보이지만,,
너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눈물만 떨구네..
이별의 순간이 다가왔을때 보다
가슴이 아픈건 널 잊을수 없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야
너도 나처럼 노을 속에서
나의 모습을 보았다면
넌 오랫동안 쳐다 볼수 없을꺼야
나의 눈물이 솓아지고 있을테니
난 잠시 너의 곁에 없을 뿐
힘겨워 쓰러져도 너의 안에 내가 있다면
다시 널 찾을 꺼야 너의 모습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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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순간이 다가왔을때 보다
가슴이 아픈건 널 잊을수 없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야
너도 나처럼 노을 속에서
나의 모습을 보았다면
넌 오랫동안 쳐다 볼수 없을꺼야
나의 눈물이 솓아지고 있을테니
난 잠시 너의 곁에 없을 뿐
힘겨워 쓰러져도 너의 안에 내가 있다면
다시 널 찾을 꺼야 너의 모습 그리며..
힘겨워 쓰러져도 너의 안에 내가 있다면
다시 널 찾을 꺼야 너의 모습 그리며..
─━♥ㅂi의발zr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