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

박서현
등록자 : 여우짝꿍


두손을 모으시고 기도하는 내 어머니
꿈결인지 잠결인지 바람결인지 들려오는 시름 소리
자식걱정 하지않게 어서가야지 아니 무슨 그런 말씀
아아아 흰머리 잔주름에 무릎관절 허리통증
노한이라 여기면서 무관심했던 자식
이제 부터 효도하면서 행복하게 모실게요

피땀을 흘리시며 고생하신 내 아버지
밤세도록 고통속에 기침하시던 아버님 어떠신지요
자식위에 흘린땀이 얼마인가요 아버님 그모습에
아아아 눈물꽃 소리없이 흐르시던 아버님
당당하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가셨나요
이제 부터 효도하면서 행복하게 모실게요
행복하게 모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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