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가

Various Artists
에~(인생) 일장 춘몽이요 세상 공명을 망 외시로구나.
청춘, 소년을 허송하지를 말구서 맘대로만 노잔다.
강산은 불변 재봉춘에요, 우리 인생은 귀불귀로구나
생각사로 답답한 사정은 어쩌면 좋단 말이냐.
강산 백학이 진다문 지고 중추 명월이 운무에
잠기니 어느 누구가 날 불쌍한 줄을 아리란 말이냐

우연히 든 정 갈수록 잠겨 잠시 잠깐도 못 잊겠구나
화조 월석이 이 단장 속여서 허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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