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로

여행스케치

언젠가 니가 주었던 편지엔 푸르른(커다란) 나무 하나 있었지

그렇게 되어 달라던 바램들 지금도 내 맘 속에 간직해

*힘들땐 너의 휴식이 되어주고 싶은 내 마음을 넌 알거야

새들과 푸르름을 내 마음속에 간직할꺼란 작은 믿음 알아주렴

가끔은 궂은비 날 괴롭혀도 밤새워 눈부신 아침이면

언제나 그곳에 서 있을게 내 마음속 푸른 나무로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